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직장을 이직도 하고 여친과도 헤어졌는데 부모님께 알려야할까요??나이는 30대고 오래다닌 회사 회사 사정으로 이직하게되었고, 오래만난 여친이랑도 헤어지게 되었는데 부모님에게 꼭 알려야할까요?? 걱정하실까봐 오래 잘다닌 직장을 그만뒀다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요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직장회식1차만하고 2차는 편안한사람끼리 한잔하라며 부서장이 집에 가는데 잡아주면 좋아할까요?부서장이지만 나이대가 크게 차이가 안나서 1차 공식회식하고 2차에서 마음은 편안한 사람끼리만 하고싶은데 예의상 같이 가시자고하니 같이 가시기에 괜히 말한거일까요? 같이 가고싶으신데 잡아줘서 좋아하시는거였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어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원래 저는 가고 싶은 분야가 있어 이쪽으로 공부를 하던 중에 부모님의 눈치도 있고 또 사정도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입장이 생겼습니다. 공부가 최우선이라 일도 단순업무이고 또 알바라 생각하고 한군데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다녔지만 야근이 자주있어 어쩔 수 없이 몇일만하고 그만두게 되었고 최근에 위치도 가까운 다른곳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면접에서도 사수도 있고 일에 대해서도 들어보니 크게 어렵지 않은거 같아 괜찮아보였는데 합격을 해서 또 이곳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제 첫근무였는데 오전까지만 해도 사수도 있고 일은 많이 복잡하긴했지만 사수에게 계속 물어보면서 하면 괜찮아 보여서 좋았지만 오후에 사수가 저에게 내일까지 하고 퇴사한다는 말을 듣고 많이 놀랬고 더군다나 나머지 직원들은 제가 하는 일과 달라서 제 일에 대해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제 일을 한지 오늘까지 이틀째이고 이 사수는 풀근무도 아닌 파트타임이어서 물어볼 시간도 많지 않은데다가 많은 업무를 몇시간만에 다 알려주니 너무 복잡했습니다. 월요일부터 혼자 해야되는데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또 그만두어야되는건지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런적도 처음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혼자 실수를 하더라도 한번 해본다고 해도 돈과 관련되고 영업과 관련되다 보니 정말 많은 실수를 하게 되면 큰일인데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원래 이 업무로 간다면 버티겠지만 공부가 우선이다보니 그만두는게 좋을것같기도 하지만 너무 그만두는것도 제가 이상한거 같고 다른 회사를 또 구해야되는데 많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계약서에는 30일전에 퇴사의사를 말해야된다라고 적혀져 있는데 당일 말하고 그만두어도 괜찮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편하고 안정적인 직업도 이제 많이 사라지지 않았나요?고시공무원도 조직개편이니 구조조정이니 하는 것 때문에 일 못하면 바로 짤리기도 하고 제 아버지도 건설사 관련 사업하는데 경기가 안 좋아서 1년 넘게 수입이 없는 상태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달달한해마애경특판대리점 영업 해보신분 후기좀알고싶은데 계신가요?높은급여에 휴무보장이라 누구라도 눈길이 갈만한 직종이라 여쭙니다 현직에 계시거나 현재 하고계신분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너는 왜 여행도 안 가고 맛있는 것도 안 먹고 매일 돈만 모아?'라는 질문에 '제가 왜 그런 것을 해야 하죠? 제가 그런 것을 반드시 해야'너는 왜 여행도 안 가고 맛있는 것도 안 먹고 매일 돈만 모아?'라는 질문에'제가 왜 그런 것을 해야 하죠? 제가 그런 것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나요?'라고 대답하면어떻게 되나요?오히려 짠돌이라는 평가를 받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전이상한잡채adhd있으신 직장인분들, 아침에 어떻게일어나세요.Adhd인 직장인 분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세요.고치신분들 계신가요?adhd는 아침에 알람 소리가 들리지가 않아요난청도있고..밤잠도없고 귀때기가 먹었나 봐요ㅠ지금 일년동안 잘버티가가 최근 스트레스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인지 3개월동안 5번 지각입니다.ㅠ사장님한테 죄송해서 미쳐버릴거같아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소우아한산토끼공공근로 떨어졌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일자리는 구하기 어렵고 막상 구한다고 해도매번 손이 느려서 잘리더라구요 ㅎㅎ집안에서 제가 가장이나 다름없는 처지인데이젠 취업도 잘 안되고 된다고해도매일 잘리기 일수라ㅠㅜ 올해 처음 공공근로라는걸 했어요 2연참도 가능하대서 신청해놓고 기다렸는데 똑 떨어졌네요...가족들중에 유일하게 제가 돈을 벌어야하는데 사는게 참 어렵네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물컹물컹한카피바라회사에서 젊은사람들 퇴근시간을 선임자가 맘대로 할수있나요?평소에 일하다가 쉬고있으면 형들다일하고있는데 막내가 왜쉬고있냐는식으로말해서 그냥 넘겼는데 이젠 "형들 퇴근했냐 안했잔아 너이제부터 형들톼근안했으면 너도 퇴근하지마"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이거도 근로기준법으로 노동청에 신고할수있는항목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퇴사후에 이전회사 사람들이랑 연락자주하시나요??퇴사하고나서 전회사 직원들이랑 연락하는분들 계신가요??다른회사로 가게되면 어차피 남이라 연락안한다고 시원섭섭하게 말하는데 연락을 정말 안하게되는건가요??맘맞는사람들끼리는 볼수도있지않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