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개그넘치는마멋회사 다닐 때 어떤 부분을 크게 보시나요?이직을 준비 중인데 업무/연봉/사람관계 이 세가지 항목 중에 가장 크게 생각하는 부분이랑이거 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자존감높은숭어알바 근무시간표를 사장님께 보내드려야하는데 이렇게하면 될까요제가 알바를 처음해보는데 사장님께서 4월달에 일한거 근무시간표 보내달라고 하시는데 그냥 핸드폰 앱 캘린더에 표시한거 캡쳐해서 보내도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라랑20대 남자 전역후 알바 면접 질문 드립니다안년하세요 이제 갓 제대하는 해군 병장입니다알바 면접에서 사장님께서 웃으시던데 전역이전에 연락드린다는데 좋은거죠?제가 면접 할때 목소리 크게 하고 또 눈 초롱하게 했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날아라오리오리퇴직한지 10년 넘은 회사직원의 전화그것도 퇴근시간 이후에? 뭐 친한사이 아니니 거들떠도 안봤지만 10년이란 세월에 제가 그회사에 얼마나 서광이였는지 알게 해주는 일들과 그런일이 빈번하다는거? 정작 중소기업은 퇴직한직원도 지들 식구라보는걸까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정열적인순두부찌개찐친이랑 같은 직종에 들어갔는데 저를 내리깎는거 같습니다대학생 때부터 친한 친구가 한명 있는데 같은 직종으로 업무를 한 적있습니다 지금은 지난 얘기긴 하지만 아직까지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저는 막 인수인계를 하고 나서 첫 출근 하기 전 친한 친구에게 그 업무를 한지 3~4년 된 애라 이것저것 물어볼겸 만났습니다근데 돌아오는건 거기 왜 들어갔냐 가기 전에 나한테 물어보지 할 수 있겠냐 미치겠다 이거 아무한테도 안가르켜주는거디 긍정적으로 살어야한디 등 저는 배우는 차원이니 친구고 뭐고 걔가 선배라는 마음으로 잘 좀 알려달라고 하고 이것 저것 설명을 듣고 첫 출근 했습니다그러고 업무 중(1인체계라 물어볼 때가 얘 밖에 없었음) 걔한테 연락을 해서 이거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보냈더니 완벽하게 알려줄 수 없다는 식으로 오길래 알겠다고 하고 혼자 힘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걱정인 친구여.. / 마 니 살아있나 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할 때가 걱정이군 등등 이상한 이모티콘을 쓰면서 저를 걱정하지만 비하하는 듯한 말투가 나오길래 연락을 앙했었거든요 원래 친구끼리 같은 직종이면 이러나요? 물론 그때 제가 아무것도 모를 때라 예민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기분은 좀 않좋더라구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청년인턴하면서 대외활동 병행 가능한가요?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는 청년인턴에 겸직 불가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공공기관 대외활동들로 수당을 받는 게 있어요. 여러 기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입은 50만원 이상 120만원 이하입니다. 3.3% 원천 징수하여 받고 있는데 아직 청년인턴 지원 단계라 어디에 문의할 수도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가능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프런드아무리 군대,직장 들어가면 담배 많이 피던데 왜그런가요?군대는 병사,장교등 할거없이 많이피고 의사도 많이피고 일반회사에도 그러던데.아무리 강요안해도 지내다보면 점점 피고 하던데 왜그런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취업, 이직 시장 현실을 쉬었음 청년보다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청년이라고 해야 되지 않아요?취업, 이직 시장 현실을 쉬었음 청년보다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청년이라고 해야 되지 않아요?34세 이후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중년이죠.어차피 면접에서 뽑을 사람들만 뽑지 나머지는 버리거나 반려를 시킵니다.모든 일 자리 다 합쳐서 나이 많든 적든 지원을 하는 일의 회사에서 팀원들과 일을 잘 할 수 있는 경력 1 ~ 20년 이상의 바로 일 잘 할 중고 신입을 원하고 있는 경력 직도 권고 사직으로 잘리네 마네 하고 있고 자진 퇴사를 권유를 하기도 하고 10번, 50번, 100번, 1,000번 할 것 없이 이력서를 많이 넣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면접 때 회사에 적합한 인물인지 아니면 다니다가 중간에 이직을 할 것인지 쭉 정년 퇴직때까지 다닐 것인지 다 보기도 하죠. 계속 이직 안 되니까 열심히 돈 모으기, 집 사기, 고 사양 컴 조립 등 하고 싶던 계획이 멈추었으니까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모아도 "(플스, 엑박, PC, 스위치 등 본인이 필요해서 사고 즐기는 걸) 왜 이런 걸 사냐?" "왜 전동 공구가 있냐?" "왜 청소기가 있냐?" 지껄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불 가능한 이직이 고맙게 느껴집니다.기초 생활 수급자는 할 필요가 없고 안 될 가능성 높고 젊다고 안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안 할 거고 내배카로 자격증을 땄다고 해도 관련 분야도 마찬가지로 안 될 가능성은 높죠.내배카도 관심 있는 일인 특히 컴 조립 수리, 캐드 / 캠, 포토샵 등 돈이 없으면 못 하는 것들도 있죠. 시작도 못 해 보고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 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점심시간에도 앱테크하는걸로 많이 도움이 될까요?제가 회사다니는데 신입이라 회사에서 앱테크는 에바인것같고밥먹을때나 화장실갈때 출퇴근길 말고 안하긴합니다출퇴근은 왕복 3시간이고요 하이렇게 점심시간 출퇴근 시간에 앱테크하고 집에서도 일을 하려고 하는데요 많이 도움이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미소짓는버드나무이직하고 싶은데 물경력이고 신입으로 가기엔 나이가 걸려요제목 그대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지금 회사는 성장 가능성도, 직원을 챙기는 것도 없어요(있는 복지도 없애고 있어요)이와중에 회사에 맡은 업무는 많고 박봉이고 이직하기엔 물경력이라 갈 곳도 없고 신입으로 시작하기엔 나이도 있고 하아 막막하네요그냥 이 회사에 쭉 붙어있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