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자신감넘치는파이리쳐다본다고 기분나쁘다고 말하면 이상하 사람인가요?어떤사람이 쳐다본다고 기분나쁘다고 말하던데 이상한사람이죠?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까요??잠깐 알바하는데 별별사람 다보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상냥한안경곰152채용예정일보다 미루는게 가능할까요?이직을 준비중인데 채용예정일보다 2틀정도 미루고 싶은데 붙은회사에 말할거긴한데이유가 있어야겟죠... 사실 이틀정도 미루고싶은이유가 전직장에서 1년이 되는 시점이 이틀(퇴직금)때문인데 다른이유대고 말하는게 더좋겟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법고급스러운과학자제가 지금 취업준비 디자인쪽 해봐도 될까요?디자인쪽 포트폴리오 만들고 알바몬 취업에 넣어보려해요. 아르바이트만 가끔 했었구요.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그냥 무작정 넣어보는게 맞는건지, 여자에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에게나는안녕하십니까. 취업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자 글 적습니다.안녕하십니까. 취업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자 연락드렸습니다. 제 나이 41세 섬유 제조업에만 종사 하다가 회사가 파산이 되고 이제 섬유는 전망이 없어 이번 에 운좋게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 면접을 보았습니다.A기업은 자동차 헤드램프 제조기업 이며 근무시간이 08 시부터 17시까지이며 연봉 3,200만 원, 개발부서 근무에 주 5일이고 개발팀 총 4명이 있습니다. 사원수 약 50명이 고 자차로 왕복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기숙사도 있다는 데 후에 적응되면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잡플 평점 2.5점 그런데 제가 문서작성등 못하는데 면접때 그런애기가 없더군요 B기업은 플라스택 사출 기업이며 현장 품질검사 직무이고 간단한 서류 작성및 제품 검사가 주업무 입니다. 근무시간 이 08시부터 5시까지 연장 시 20시까지이며, 사원수 약 50명, 자 차로 편도 30분 거리입니다. 주 5일 근무에 최저시급 기 준으로 만근 시 월 290만 원 정도 수령 가능한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잡플 평점1.5점이 두 기업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려도 괜찮을지요.바쁘신 와중에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며, 답 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친근한딸기잼싫어하는 티를 안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누가 싫거나 싫어하는 일이 생기거나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생기면 그게 티가 나요. 항상 사회생활 해야하니 숨겨보자 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다들 어떻게 하시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공공기관 면접 보는데 머리를 갈색으로 염색한 지원자는 문제가 심한가요?심지어 정장도 입고 오지 않고 면접을 보는데저랑 동갑인데 나이도 엄청 들어보였습니다무슨 생각으로 그런걸까요?참 신기합니다 ...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공공기관 기피직렬은 젊은 여자들은 잘 안뽑나요?능력보다는 오래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게대부분인지 알고 싶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말입니다오늘도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충실한목련아디다스 매장 면접 보러 가는데요 !!!!예상 질문을 뭐하실지 모르겠어요 ㅠㅜ 그냥 편하게 가서 보면 되겠죠? 보통 옷가게 면접은 뭐 여쭤보시려나 ㅜㅜ? 복지 괜찮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보통 N잡이라고 하면 최소 몇 개 이상의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할까요?요즘에는 주요한 직장이 있으면서도부업으로 추가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이런 경우 보통 추가 근무를 몇 가지 정도 하면N잡이라고 표현하게 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음만은억만장자냥이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말다툼이 일어났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사건의 전말 : 손님이 유료 패키징 서비스를 부탁함 > 내가 밥먹으러 간 사이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인 분이 이미 결제를 해버림 원래 따로 따로 2번 결제 해야 하지만 제품값+패키징 값을 같이 결제를 해버림 > 상관이 없는건지 괜찮은건지 물어볼려고 내가 상사에게 여쭤봄 따로 따로 2번 결제가 맞다고 애기함 > 그래서 그 알바분에게 다음부턴 참고 해주세요~ 라고 내가 말함 *참고로 나는 정직원이고 아르바이트생은 나보다 몇살 더 많은 연장자이긴함*1️⃣ 갈등 시작 • 나는 회사니까 업무적으로 확인하거나 참고해달라는 식으로 말함. • 알바분은 “굳이 그렇게 지시하듯이 가르치듯이 말해야 하냐, 말의 뉘양가 기분 나빴다”고 말함.2️⃣ 대화 진행 • 너는 업무적으로 한 말이고 감정을 얹은 게 아니라고 설명함. • 그래도 그 언니는 워딩이나 말투가 문제라고 계속 이야기함. • 그래서 너는 기분이 나빴다면 그 부분은 사과하겠지만 이해는 안 된다고 말함. 3️⃣ 직급 이야기 • 나는 나이는 알바분이 많지만 회사에서는 역할이 다르고 나이랑 상관없이 직급으로서 일해야 된다고 이야기함. • 그분은 정직원이나 알바나 같은 직급이고 단지 업무량과 일하는 시간만 다를 뿐이라고 주장함. • 그래서 왜 같은 직급인데 가르치듯 말하냐는 식으로 이야기함. • 알바와 정직원은 상사와 부하 관계가 아니라 같은 그냥 직원이다라고 가르치듯이 나에게 애기함 잘못생각하고 있는거 같다며.4️⃣ 상사 언급 • 그분이 내 상사한테도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물음. • 나는 당연히 말할 수 있다고 답함. • 그리고 상사에게 물어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길래 내가 아마 제 생각과 비슷할 것이라고 말함.5️⃣ 예전 일까지 언급 • 그 분이 지금까지 서로 이야기 했던 사적인 과거 대화를 꺼냄. ◦ 내가 학교 후배들이 좀 엠지다 조금 싸가지가 없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음 ◦ 나에게 관심가지던 다른 남자 직원분 외모 이야기하다가 그분 남편이 더 잘생겼다고 했던 말을 했었는데 그때 갑자기 본인 남편 이야기가 왜 나오지 하며 기분이 나빴다고 함. • 그때 정확하게 상황이나 말은 기억은 안나지만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다 띠꺼웠다고 느꼈다고 말함.6️⃣ 서로 입장 • 나는 그냥 대화하거나 칭찬한 건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는지 이해 안 됨 • 알바분은 내용보다 말투와 태도가 기분 나빴다는 입장7️⃣ 마무리 • 나는 이미 기분 나빴다는 부분에 대해서 사과는 했음. • 생각 구조 자체가 다른 것 같다라는식으로 정리함.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