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하고 어이없으셨겠어요. 아무 잘못도 없는데 그런 소리 들으면 진짜 하루 종일 기분 나쁘죠. 이상한 사람 만난 거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그저 그런 사람은 '오늘 참 피곤한 사람을 만났네'라고 가볍게 치부하고 훌훌 털어버리는 것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그게 참 알바하다보면 별의별 사람 다 만나게되죠 사실 누군가 쳐다본다고 대놓고 기분나쁘다 말하는게 흔한일은 아니지만 그사람 입장선 그럴수도있는거라 그냥 좀 예민한가보다하고 넘기는게 속편합니다 그런정도의 일로 스트레스받으면 본인만 손해니까 그냥 허허 웃으면서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