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
함박눈속의꽃
한글과 컴퓨터에 서투른 노인들은 요즘 외출을 하기가 겁이 난다고 합니다. 식당같은 곳에 가서 주문을 할 때 말대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는 점포가 많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들 정말 어찌한글과 컴퓨터에 서투른 노인들은 요즘 외출을 하기가 겁이 난다고 합니다. 식당같은 곳에 가서 주문을 할 때 말대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는 점포가 많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정말이지 칼국수 집을 가도, 분식집을 가도 키오스크니 어르신들 정말 어찌할 까요? 도와주는 종업원도 이웃사람도 없고 우물주물 할 수 밖에요. 머지않아 지금의 세대도 20년후쯤이면 가상인간 AI에 밀려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