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글과 컴퓨터에 서투른 노인들은 요즘 외출을 하기가 겁이 난다고 합니다. 식당같은 곳에 가서 주문을 할 때 말대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는 점포가 많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들 정말 어찌
한글과 컴퓨터에 서투른 노인들은 요즘 외출을 하기가 겁이 난다고 합니다. 식당같은 곳에 가서 주문을 할 때 말대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는 점포가 많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정말이지 칼국수 집을 가도, 분식집을 가도 키오스크니 어르신들 정말 어찌할 까요? 도와주는 종업원도 이웃사람도 없고 우물주물 할 수 밖에요. 머지않아 지금의 세대도 20년후쯤이면 가상인간 AI에 밀려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가게가 많아진 만큼 디지털소외를 받을 수 있는 분들이 늘어느도있는데요 그래서 여러기업과 단체에서 해당 수업과 디지털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있습니다
근데 약간 홍보가 안되서 모르는 분들도 많은것같더라구요 ㅠㅠ
맞습니다. 요즘은 거의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는 상황이라 컴세대가 아니거나 노인분들은 난감한 일이죠..
저도 처음에 키오스크를 대했을때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앞에 노인분들이 잘 못하고 있으면 도와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의 기술은 너무나 놀랍도록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몇 년안에 무슨 기술이 나올지 모릅니다.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갖고 자기가 먹을거 주문하기도 어려운 노인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