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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아주격려하는청설모고양이 관장 후 항문이 평소와 달리 이상해요고양이가 심한 변비로 병원에서 관장 후 이틀이지난 오늘 응꼬를 보게 되었는데 평소와는 달라보여요... 응가가 묻은건 아닌거 같은데 왜이런걸까요?ㅠㅠ명절연휴라 급하게 다른 병원을 간건데 평소 다니던 병원에서의 관장과 달리 너무 빨리 큰 응가만 빼주셨고집에와선 나머지 응가는 많이 나왔지만 계속 울고 거품토도 5번정도 했거든요ㅠㅠ원래 다니던 병원에선 이런 증상이 한번도 없어서 걱정됩니다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미래도기분좋은참치김밥고양이를 놀아줄 수 있는 놀이들은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고양이 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한마리는 소심하고 자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놀이에 크게 관심이 없지만 한마리는 활동적이어서 예전에 놀아주면 잘 놀았었는데요. 그런데 요즘에 고양이 낚시대 놀이를 해도 잘 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고양이를 놀아줄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또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둘다 7살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살짝호감가는무궁화고양이 sv강아지이냐둘중선택해라고양이냐 강아지냐선택해라 아무튼선택하시요나도몰라 이거선택해라 선택하는자가 이기법 나도모르겟다 맘에든자가고르겟지 아무튼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반려동물의 정상 체온은 어느정도가 정상일까요?반려동물을 만져보면 애들의 몸이따뜻해서 좋더라구요강아지나 고양이의 평균온도는 얼마인지궁금합니다.사람보다 높은지도 궁금하고 몇도정도가정상인지 알려주셔용!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bilriri강아지 몸무게도 적당량이 있을까요?포메라니안 강아지를 키우는데 몸무게가 6kg넘는데괜찮을까요? 살이 너무찌면 슬개골에 문제가 생긴다는데 어느정도까지 빼야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추위타는펭귄32노령의 반려견이 관절, 치매 증상이 보이기 시작할 때안녕하세요.노령의 반려견이 관절이나 치매 증상이 있을 때 계단 오르내리기나 산책 강도, 미끄러운 바닥 같은 것들이 걱정이 되는데, 생활 패턴이나 사료, 영양제를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그런대로자랑스러운야채김밥2개월 고양이 거실에 두고 방에 가서 자도 괜찮을까요?2개월 고양이 데려온지 5일 됐는데 거실에서 고양이가 생활합니다. 처음에 3일정도는 같이 거실에서 잤는데 잠귀가 밝아 조금 힘들어서 지금은 방문 닫고 방에서 자는데 괜찮나요??안보이면 울기는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고급스런태양새74강아지 병원비는 정해진 가격이 없는 건가요? 병원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검사하고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 전원했는데요. 검사비가 다르더라고요.사람이 다니는 병원은 의료비 책정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동물이 다니는 동물병원은 왜 병원비가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나요. 국마의 15프로 정도가 반려견을 키운다고 하는데요. 치료비가 정말 많이 드네요. 그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아픈 반려견도 걱정이지만 치료비로 나가는 지출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추위타는펭귄32반료묘 비만이 관절이나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과, 수의학적으로 권장되는 안전한 다이어트 방법은?안녕하세요.반료묘 비만과 관련하여 사료를 줄이면 배고파하고, 간식을 끊자니 안쓰러워보입니다. 체중 감량 속도나 중성화 여부, 놀이 운동을 포함해서 현실적인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정말유망한돈가스강아지 안락사 냉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첨부한 사진은 제 강아지 사진은 아닙니다.다만 제 강아지의 폐 흰색 영역이 저것보다 좀 더 많아 보였습니다.부신 수질종양의 전이로 인한 폐 결절이 있던 강아지였습니다.작년 11월 2차 병원 주치의 선생님은 폐 공간을 보며 3개월 정도 남은 것 같다고 하셨고, 더이상의 검진은 의미가 없을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지난 토요일 호흡 수가 40 이상이 되어 1차 병원을 찾아 네뷸라이저를 받았습니다.지난 일요일 호흡 수가 계속 빠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응급으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휴식 호흡 분당 60이상의 호흡수가 지속되었고 100이 넘을때도 있었습니다., 혈압은 190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산소포화도가 80대라서,산소 방에 산소 줄 1개로는 부족하여, 2개를 연결하여 산소 포화도 95%를 맞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안잡혔다면 콧줄을 연결하셨을 거라고 하셨습니다.보호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한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입원하며 하루 이틀 조금 더 지켜보며 호흡이 하루 이틀 전 수준으로 안정될 것을 기대해볼지, 아니면 안락사를 할지 결정해야 할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진행되는 종양이기에 호전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가정에 산소방을 대여하여 해주는 것도 물어봤지만,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곳이 아픈 강아지였다면 호스피스를 하며 자연사를 기대했겠지만, 호흡이 힘든 것은 마지막까지 힘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제 강아지는 떠나기 직전까지 잘 먹고, 잘 걷고, 잘 싸고, 꼬리도 잘 흔들어 줬습니다.제가 더 살려는 의지가 있는 아이에게 안락사 결정을 내린 거 같습니다.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이곳의 선생님들은 얼굴도 모르고 처음 보는 선생님이기에 위로가 아닌 냉정한 답변을 주실 수 있을 거 같아서 물어보고 싶습니다.100점이 고통의 최대치라고 할 때, 제 아이의 고통은 어느정도 수준이었을까요. 제가 아이의 의지와 달리 너무 빠른 선택을 한 것은 아닐까요? 하루 이틀정도 더 두고 보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