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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더없이다양한기획자고양이가 갑자기 토를 했는데 토에서 핏덩이가 나왔어요.오늘 갑자기 물토를 하고 사료가 이상이 있나 싶어서 식기를 씻고 사료를 다시 부어줬습니다.사료를 먹고 5분정도 있다가 갑자기 물이랑 사료토를 했습니다.그 뒤에 또 5분정도 지나고 쩝쩝거리다가 물을 토했는데 보시다시피 빨강 혈액이 나왔어요..덩어리처럼 보여서 사료인줄 알았는데 피더라구요 ㅜㅜ이틀전에 집에 벌레 퇴치한다고 살충제를 좀 과하게 뿌리긴 했는데 다 마른 살충제를 밟고 그루밍 했다고 저렇게 토를 하나요? 저렇게 토하고 변을 눴는데 아무 이상없이 쾌변 했습니다..혹시라도 소화불량이거나 가스가 차도 저런 증상이 생기나요..그리고 갑자기 이런 경우도 있나요?잘 안토하다가 갑자기 피토를 해서 너무 놀라서요..방금 배가 고픈지 사료를 먹으려 시도하다가 목구멍이 불편한건지.. 입만 대다가 물마시고는..지금은 또 아무일 없는듯이 누워있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된걸까요 ㅠ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보통은아름다운여행가고양이 신장 이상 간절하게 질문 드립니다.18살 코숏이고 중성화 안한 수컷입니다.7월 26일 밤에 소변을 보고 생식기에 피떡 묻어 있었습니다.7월 27일 오후 5시경 특발성 방광염과 같은 배뇨 이상이 생겼고 소변을 보지 못하고 구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구토 색은 노란색->투명색, 이후로 절식, 절수를 하고 기력이 급속도로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7월 28일 월요일 새벽 4시경 다시 소변을 보긴 했지만 매우 진했으면노령묘에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오전 10시경 입원하였습니다.입원 당시 피검사로는 WBC수치 상승, 췌장염 수치 상승, 신장수치(크레아티닌11.4,BUN 944) 상승이 보였고전해질 수치는 다 정상 범위고 칼륨이 살짝 높아져 있지만 정상 범위입니다.피의 산성도도 살짝 높아져 있지만 정상 범위입니다.만성 신부전 말기, 급성 신부전, 만성 신부전인데 수치가 갑자기 뛰어오름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시는데상태가 이렇게 된 지금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정확히 건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영상 진단으로는 담도의 경미한 확장, 양측 신장 에코 상승(신장 수질과 피질의 경계가 흐려짐.),신우 확장, 심한 방광염과 슬러그 관측, 췌장염 확인x-ray상, 초음파 상으로 심장, 폐, 소화계(췌장을 뺀) 등 나머지 장기는 정상이며위에서 말한 것 이외의 결석, 신장 크기 이상, 요로 폐색과 같은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임상 증상은 췌장염, 신장기능저하, 방광염으로 인한 기력 매우 하락, 걷는 것 조차 힘들어짐.먹고 마시고 배뇨, 배변하는 건 스스로 하지만 나이 때문에 기력이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매우 심각하게 쇠약해짐.처치로는 정맥을 통한 수액처치, 항생제, 위장관 보호제, 항구토제, 식욕촉진제를 처치했습니다.7월 29일 화요일 다시 검사를 했지만 신장 수치는 그대로였습니다.수액 처지를 하는데 신장 수치가 변화가 없는 것은 신장이 이미 기능을 못하는 상태일 수 있다고 하며혹시 신후성 신장 질환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요도 카테터를 달고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질문드립니다.1. 정말 26일까지는 잘 걷고 먹고, 마시고, 소변 대변도 잘 보았는데 하루만에 이렇게까지 빠른 속도로 나빠지는 경우가 있나요? 신장 건강에 관련된 물은 10년 전 특발성방광염이 걸렸었는데 그 때부터 제가 노력해서 자발적으로 하루에 200ml~400ml 사이를 먹고 있었습니다. 몸무게는 5kg 내외라 몸무게 기준으로 적정음수량이었고. 저 때 고생을 많이 해서 음수량과 소변 크기는 매일 신경 쓰고 케어했습니다.2. 신장 이상인데 관련 나머지(혈액산성도, 전해질) 수치가 다 정상범위인데 신장 수치만 이렇게 나빠지는 경우가 있나요?3. 선생님께서 내일(30일)까지 변화가 없으면 입원하는 의미가 없다고 호스피스 치료로 전환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질문을 따로 드리는 게 정말 주치의 선생님께 실례라는 것은 아는데 19년을 함께 한 반려동물이 더 이상 집에 가도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질문 드립니다. 혹시 다른 희망은 없나요? 다른 이유로 신장 수치가 나빠질 가능성은요? 지금 하는 치료 말고 다른 치료 방법은 없을까요?4. 이 질문도 해야할 것 같아서 남깁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게 아닌 이상, 희망이 희박하다고 한다면 지금 저 상태로 호스피스 치료를 하면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어제부터 계속 울기만 하네요. 답변 곤란하시면 모든 질문이 아니라 단편적인 답이라도 좋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확신을 얻고 마음을 정해야 할 것 같아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어쩌면굳센자스민강아지 녹내장 안약 투여 가능 여부 질문강아지가 녹내장이 있어서 트루솝과 잘라탄을 넣어주고 있는데요. 산책 후, 평소에 눈곱이 있을 때 아이드롭스클린을 넣어줘도 될까요? (기존에 넣던 안약과 시간 차를 두고 넣어 주려고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레알슬림한튤립레볼루션 사상충약 포장지를 벗겼는데 사용가능한가요?저희 고양이들이 약 4일전 아파서 병원에 내원했다가 간김에 레볼루션 사상충약을 받아왔는데 그날 실수로 1개의 포장지를 뜯었습니다.그 포장지엔 되도록 포장지 벗긴 날에 사용하라고 되어있었는데 지금이라도 사용해도 되나요?아님 폐기처분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약간만족하는물범강아지 흑색종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2개월전에 병원 방문해서 물어보니 노화로인한 색소침착인거 같다고 흑색종은 아닌거 같다 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 입천장도 검은색이여서 병원을 다시 가봐야되나 걱정입니다입냄새는 악취정도는 아니고 조금 나는정도 입니다 밥도 잘먹고활산책도 잘 합니다 먹는걸 싫어하거나 안먹지는 않아요 배변활동도 잘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일반적으로자신감많은고구마라떼실외배변 강아지가 실내배변 실수 할 때파양돼서 8개월 때 입양한 시바견인데요지금 온 지 3달 정도 되었는데실외배변 쭉 잘하다가 오늘 새벽에 산책 가기전에 한번 점심에 한번 오늘반 총 두 번 실내에서 소변 실수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산책은 했고 그때 소변이랑 대변 다 보긴 했는데, 더워지기 전에는 3-4번 정도 산책했고여름되고서는 새벽에 한번 저녁에 한번 하고 있는데 여름이라 좀 처지는 거 보면 스트레스 때문일까요?그 전에는 새벽까지 집에 사람들이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이불에 한 번, 새벽에 흰색 물체를 무서워해서 그거 보고 한 번 실수 했던 거 말고는 배변 실수 한 적은 없어요. 애견카페나 애견 호텔에서 강아지 냄새가 많이 나면 흥분해서 마킹하는 경우는 있어도 집이라 인식하는 곳에서는 잘 안하는데 무슨 이유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탈노동고고싱사람의 무좀이나 사람 피부의 곰팡이로 인한 피부병이 반려동물에게도 옴길 수 있나요?여름철이 되면 특히 피부병이 있는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사람의 무좀이나 곰팡이로 생기는 피부 질환이 있다면반려견이나 반려묘에도 이런 질병이옴겨갈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유능한알파카162새끼묘 분양시 어미묘에게 어떻게 배려해줘야하죠?아가를 분양시킬 때 어미 고양이에개 어떻게 해줘야하죠? #고양이 6월초에 12일 가출했다 돌아온 우리집 까미가 아가를 일곱마리나 낳았어요.낳고 얼마 안돼 2마리는 죽고 5마리가 건강하게 자라서 이제 사료도 잘 먹고 잘 노네요슬슬 분양이 걱정되네요.집에 있는 중성화된 수컷 고양이와 원래는 사이가 나쁘지 않았는데 아기를 낳은 후로는 수코양이를 엄청나게 공격해서 수코양이가 방안에 갇혀지내요맘 같아선 아이와 엄마를 더 붙여두고 싶은데 수코양이 때문에 8월초에는 분양할까해요.근데 어떻게 분양시키면어미 고양이가 덜 힘들어할까요?분양처는 다 정해져 있고. 아가들도 활발해서 잘 적응할 것 같은데어미가 걱정되어 문의 드려요***************************이 어미는 생후 한달 쯤 됐을 때 도로에서 구출해온 아이라 어미 사랑도 많이 못 받았는데이애는 모성애가 엄청나게 강해서 새끼를 끔찍이 케아하니까 분양시키고 혼자 남으면 우울증 올까봐 걱정돼요.하나하나 새 주인과 눈 인사하고 보내면 도움이 될까요??아님 모르는 사이에?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진심행복이넘치는앵두강아지 담낭 절제술 후 기력, 식욕 없음현재 수술한지 6일차가 되었고 염증수치가 정상 범주로 들어오진 않았지만그 외 수치들이 괜찮아서 우선 퇴원을 빠르게 했습니다.염증수치가 77로 시작했다가 34까지 떨어진거 확인 하고 퇴원 했습니다.퇴원 후 계속 식욕도 없고 기력도 없어 주는 밥은 다 거부하고 누워만 있어요제발 뭐라도 먹어줬으면 해서 온갖걸 다 줬는데 관심만 보이고 삼키질 못하더라구요쉬는 잘 하고 똥은 수술 4일차때 한 번 싸고 지금 2일동안 또 안 싸고 있어요그리고 배에 멍이 들어서 아플까 여태 만지지 못하고 있다가 만져봤는데 배가 뜨겁고양쪽 배가 딱딱하게 굳어?있더라구요 만져보니 한쪽은 괜찮고 한쪽은 만지면 되게 아파해요어제는 초록색 콧물 방울이 코에서 툭 튀어나왔고 저녁에 구토 1회 했어요오늘 아침에는 눈가에 있는 털이 빨갛게 올라와있고 밥은 역시나 거부합니다.병원에 바로 문의를 하기는 했는데 오늘 담당선생님이 휴무라고 하셔서빠르게 다른 병원이라도 가야할지 자연스러운 회복 과정 중에 하나인지 궁금합니다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수줍은웜뱃5생후 2주 아기고양이 저녁 6시 이후 분유를 거부를 해서 못 줘도 안죽어요?안녕 하세요. 생후 2된 아기 고양이를 **마캣에서 무료 분양을 받았어요. 아줌마께서 일요일 저녁 6시에 분유를 먹였다고 하시면서 고양이를 주셔서 기뻤어요. 하지만 집에 데리고 와서 꺼내주니 힘이 없고 응가를 잘 안누길래 저희 강아지가 잘 캐어 해준 덕분에 응가를 1번 누었어요. 그래서 10시쯤에 분유를 거부를 하고 새벽에 타줘도 안먹어요. 아침에도 분유를 타줬더니 거부를 하길래 퇴근하고 와서 보니 배가 빵빵한 상태로 죽어있었어요. 그리고 눈도 두개 다 뿌였구요. 원인을 모른채 저녁에 마당에 있는 화단에 묻어줬는데 하루 굻는다고 죽는 건가요? 아줌마께서는 병원에 데리고 갔을 때 건강하다고 하셨어요. 상대방이 얘기를 끝까지 안하시고 채팅을 차단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