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진심자비로운트리케라톱스만 7세 강아지 요즘들어 자꾸 짖어요.반려견이 어릴 때는 짖음이 없었는데 요즘들어(최근 몇개월 간) 자꾸 사람을 보고 짖어요.초반에는 언니(첫째딸)보고 짖었는데 요즘에는 저(둘째딸)나 어머니보고도 가끔씩 짖고, 산책 나가서 만나는 모르는 여자(나이 무관)보고도 짖어요. 가까이 가지 않아도 멀리서 보고 짖고 따라가려고 해요.특히 언니가 앉아있다가 일어나거나 움직일 때 따라가면서 심하게 짖어요.옛날에는 안 이랬는데 요즘들어 자꾸 짖으니까 뭔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건강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이 행동을 좀 고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유가 뭘까요?(딱히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꼼꼼한하늘소182강아지 산책중 강야지가 한자리에서 빙글빙글 계속 돌다가 갑자기 볼일보던데 이유가 뭔가요?강아지 산책중 강야지가 한자리에서 빙글빙글 계속 돌다가 갑자기 볼일보던데 이유가 뭔가요?왜 한자리를 계속 도는건가요? 이유가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사랑스러운 레베카애견 품종에 따라 충성도도 다른가요?!!!주인에 대한 충성도나 애정이,품종에 따라서 다른가요? 실제로 가장 높은 충성심을 자랑하는 견종은 어떤 견종들이 있나요? 이 견종들에 대한 다른 훈련도 필요한건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가끔당당함이넘치는배우고양이 이상행동 왜이럴까요.. 갑자기 소리 엄청내고 물어요 과민반응갑자기 하루아침에 원래도 소리를 많이 내는애기는한데엄청 왕 왕 왕 와앙 냐앙 그르르냐앙 거리고집사 공격하고 걷기만해도 애가 놀래서 난리가 나요 하루종일놀아줘도 그때뿐이고 자꾸 공격성을 띄는데 문제가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강아지가 너무 짖어요. 요양원에서 키우는 강아지인데 너무 짖어요.강아지가 너무 짖습니다. 지금 바깥에 강아지가 있는지 엄청 짖습니다.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데 엄청 짖어대네요. 왜 그런 것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아리따운참고래164집 냐옹이가 자꾸 새벽에 깨우는데요??안녕하세요집 냐옹이가 잠든 새벽에 발로 차거나 울어서 자주 깨게 됩니다.배고파서인지 습관 때문인지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요행동을 고치려면 어떤 방식이 효과적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보통은자비로운크루아상강아지 집안 배변실수...뭐가 문제 일까요..10살인 말티즈 견주입니다.요즘 들어 부쩍 집안 배변실수가 잦습니다. 맞벌이라 낮동안은 혼자 있고 낮에는 배변 패드에 잘 볼일을 보나 밤에 사람이 모두 자는 동안 배변 패드가 아닌 집안 복도쪽 으로 거의 매일 소변을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배변 실수 처리하는게 거의 일상이 되었는데... 패드도 자주 갈아주고 강아지 화장실 공간을 항상 깔끔하게 유지 하려해 주는데 밤마다 실수 하는건 답이 없네요. 왜그럴까요... 욕구불만, 스트레스성 일까요... 산책은 매일은 못나가는 상황이고 일주어 두세번 정도인데 이게 문제일까요'...매일 아침마다 잘못 싸놓은 쉬 닦고 처리하느라 정말 스트레스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레알수동적인비단뱀강아지 귀가 뒤로 젖혀진 건 어떤 의미인가요?강아지 귀가 토끼처럼 늘 위로 쫑긋 세워져 있는 견종인데요. 오늘 매미 소리가 시끄러운 곳을 산책할 때 귀를 뒤로(양 옆으로?) 젖혀서 귀가 뒤에서 봤을 때 안으로 모여진 느낌이었어요. 강아지가 긴장하거나 겁을 먹은 거였을까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충분히리더십있는피자갑자기 산책을 극도로 거부하는 강아지믹스견 / 1살 / 중성화완료 / 9kg평소 겁이 무척 많고 예민하고 신중한 아이인데집에 온 뒤 7개월 정도 지나면서 서서히 적응을 하던 아이에요. 평소에도 산책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같이 나가자고 하면 잘 따라주고, 잠깐씩 실외배변을 위해 나갈 때도 잘 나가서 배변하고 왔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갑자기 집 바깥을 나가는 걸 엄청 꺼리네요. 새벽이나 늦은 시간에 사람이나 강아지, 여타 불안 요소라고 할만한 게 없는 시간에 나가도 똑같습니다. 더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장마 시즌 때 천둥 번개에 크게 놀라서 그런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정말 빌라 공동현관에서 단 1m도 안 나가고 싶어해요. 그런데 또 안고 근처 공원에 가면 (겁 먹고 긴장한 상태로) 대소변을 바로 본 뒤 집으로 걸어가요. (그렇다고 집에 올 때 줄을 엄청 끌지는 않네요) 제가 몇번 리드줄을 당기고 강제로 산책을 요구한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네스나 리드줄 보면 뒷걸음질 치고 안 나가려고 버티는 지경이 됐습니다... 아예 리드줄 하도 현관에서 나가는 것부터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훈련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들개가 그렇게 위험한가요? 그러면 들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오랜만에 안산갈대습지공원에 부모님이랑 산책을 나갔다가 들개 무리를 만났습니다. 저 멀리서 들개 무리가 다가오는데 자세히 보니까 5~6마리로 떼거지였습니다. 저는 흥분해서 '저건 그냥 개일 뿐이야 발로 차고 막대기로 찌르면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완강하게 "그런 짓은 그만두고 그냥 반대로 가자"고 했습니다. 정말 들개 무리를 만났을 때는 피해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