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중인데 서로 언제쯤 친해질까요??한마리가 5살일때 한마리를 더 데려왔는데요 둘이 지낸지 1년 조금 넘었는데도 둘이 전혀 친해지질 않네요6살은 코숏 1살은 브리티쉬숏헤어 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신통한박새56새끼고양이 입질 문제...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제 태어난지 5주차 되는 새끼고양이를 임보중입니다이빨이 나려고 간지러워서 무는게 아닌 공격적으로 달려들어 물려고 하는데 걱정이에요눈도 못뜰때부터 맡게되서 정성껏 돌봤는데 제가 문제였을까요....ㅜㅜ이전에도 새끼고양이를 키워봤지만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입양갈 곳이 정해져서 몇주뒤에 보내야하는데 천덕꾸러기가 돼서 파양되는거 아닌가 정말정말 걱정됩니다공격적으로 달려들어 물려고 하면 "안돼!"라고 말하고 장난감으로 눈돌리기, 격리하기 다 하고는 있지만 그대로라서요어떻게 해야 이러지 않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모레도정열적인북극곰강아지 두마리 한마리가 다른 한마리의 쉬패드를 자꾸 찢어놔요진도믹스, 푸들 두 마리를 반려하고 있는데요.푸들은 실내배변을 해서 배변패드를 두고 출근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푸들이 쉬를 하면 진도믹스가 배변패드를 갈기 갈기 찢어놔요.하지말라고 혼내도 소용이 없는데요.왜 그러는지, 해결방법은 없을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적당히강아지 지방종 수술후 한달반정도 지났는데 상처쪽 반점우선 잘 아물었고, 강아지도 지내는데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근데 지금 상처 겉으로 까만색 점 같은게 눈에 보이는데, 괜찮은가요??사진보다 조금 더 바깥쪽으로 볼펜잉크같이 좀 더 있어요.냄새가 나거나 염증이 있거나 그러진 않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확실히자존감높은고기만두반려동물훈련사국가고시자격증이 궁금합니다반려동물훈련사가 민간자격증에서 국가자격증으로 바뀌었던데그럼 이게 면허증으로 바뀌는건가요?그리고 시험룰이랑 급수가 어떻게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붉은안경곰135강아지는 다른존재를 놀리기위해 따라하나요?해당 영상을 보면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따라하고, 다른 어떤영상에서는 강아지가 발목을 삔 주인을 따라하던데, 강아지가 정말 놀리기 위해 저렇게하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겁나매력적인칼국수머리카락 씹는 습관이 있는 고양이..제목 그대로 자꾸 사람 머리카락을 뜯거나 씹어서삼키는 바람에 응꼬에 끼는 이슈가 발생합니다ㅠ잘때 그러는거라 머리위에 베개도 놓고머리도 항상 묶고 밀어내는데도깊게 잠들면 자꾸그러네요..위험하기도 하고, 자꾸 응아까지 달고 나와서환장하겠는데.. 이거 교정할 방법없을까요?헤어볼 영양제랑 사료는 급여중입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언제나희망을주는연어고양이 배변문제가 갑자기 생겼어요ㅜㅜ고양이가 침대 위에 있는 사각사각한 여름이불 위에 올라가있는걸 좋아하긴 했는데 한 3일 못놀아준 날이 지속되어서인지 그 이불위에 대변을 싸고 덮어놓는 거에요 그래서 가까이 데려가서 혼내고 그날 저녁부터 꾸준히 놀아주니 그런일은 없었는데최근 또 대변을 싸놔서 혼내고 저녁에 놀이를 해줬는데 새벽에 또 대변을 그 이불 위에 싸놓고 혼내니까 혼내는 와중에 침대 위 벗어놓은 옷 위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있던거에요이건 스트레스나 이런저런게 병합된걸까요 아니면 화장실이라고 생각해버리는 걸까요..하.. 고치고싶은데 미치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모레도정열적인북극곰강아지 분리불안 너무 심한데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나이가 들어 노견이 되어 가며 분리불안이 더 심해집니다.하울링과 짖음이 6시간 넘고 눈을 닫아두면 피가 나도록 긁어요.다음날 출근하려고 하면 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어요나갔다 들어왔다 훈련은 애저녁에 소용이 없었고요약도 잇다는데 진정제일거라 안먹이고 싶은데 다른 방법이 혹시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기막히게용기있는막국수5개월 강아지 배변훈련 2달째 못가림!!!!!!!!!!!!생일 4월16일 이제 막 5개월 접어든 셀티키우고있습니다.이미 첫째아이를 키우던 중에 둘째를 입양하게 된거라서 집 전체에 강아지매트가 시공되어있습니다.집에 데려온건 7월 28일 이제 두달이 되어가는데 뭔짓을해도 배변을 아예 못가립니다.산책 아침에 출근전 한번 퇴근후 두세번씩 무조건 나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사람이 없는 오후시간대에 한두번 아침 기상시간 바로직전에 한번 꼭 무조건 실수를 합니다.주말같을때는 평일보다 더 자주나가고 있습니다.어차피 첫째는 실외배변이라 산책을 안나가는 일은 아예 없어요.매트에 첫째 발톱때문에 구멍이 숭숭나있는데 그사이로 오줌이 흡수되서 온 매트가 전부 오줌으로 찌들었습니다.이제 그 매트는 전부 걷어내서 버리고, 새매트 까려고하는데 깔기전에 배변훈련을 시키고 다시 깔아도 원래대로 돌아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배변패드도 일부로 촉감을 다르게하기위해서 독톡(돌기형식의 배변판)배변판 사용하는데도 아무 쓸모가 없어요.도대체 뭘 어떻게해야될까요둘이서 엄청뛰어다니면서 놀아서 매트를 안깔수도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