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닥스후닝강아지 밥에 가루약을 섞어준 것 때문인지 약을 안 섞어도 밥 그릇에 있는 사료는 안 먹어요. 바닥에 뿌린 사료나 노즈워크에 넣은 사료는 잘먹어요 강아지 사료에 가루약을 2일 정도 섞어 줬는데 그 이후로 밥그릇에 있는 사료를 안먹습니다. 노즈워크나 바닥에 사료를 뿌리면 아주 잘 먹습니다. 당시 상한 음식을 먹고 탈난 상태라서 몸이 아퍼서 안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괜찮나지고 난 이후에도 밥 그릇에 있는 사료는 간식을 섞어줄 때 빼고는 안 먹습니다. 전에는 잘 먹다가 갑자기 그런걸 보면 약을 넣은 기억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혹시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순한표범162인간이 닭정도는 맨손으로 이기겠죠?닭은 아무리 싸움잘하고 사납다해도 날라서 쪼은다해도 인간이 쉽게이기겠죠?닭이 쎄봤자 별거아닐꺼같은데 잡종도사견 두마리가 형제인가 그두마리가 닭 2천마리 40분만인가 궤멸시키는거 뉴스에서 봤는데 아는아저씨가 사나운 장닭들은 주인은아니겠지만 사람도 공격한다하더라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살짝현명한녹차주택가 개짖음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처벌 가능한가요?개 한마리가 엄청 짖어요ㅜㅜ밤에는 한시간 넘게 짖는데 구청에 전화하니 현행법상 규제대상이 아니라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거대한카구277반려동물즉강아지의훈련은어떻게하나요?꼭간식을줘야만이훈련이가능한가요?사료도불려줘야하고간식은고기만먹습니다.이갈이중인데껌도전혀먹질않아요.씹으려고하질않습니다.소화를못시키는건지콩알만한간식을주면씹고토하는건지알수가없어요ㅜ건강상의이상은전혀없습니다.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노동고고싱외부의 자극에 너무 쉽게 반응하는 반려견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어떤 반려견들은 보면 외부 외출해서 주인과 있다면다른 사람들이 불러도 반응하지 않는 반려견도 있는데외부의 자극에 너무 쉽게 반응해서 남이 부를 때마다 뛰고 난리 부르스를하는데이런 경우 어떤 훈련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강아지 불안감 및 경계심이 심하네요 사람이나 강아지를 봐도 짖고 달려들려고 해요저의 반려견이 산책할때 마다 지나가는 사람이나 강아지를 보면 짖고 흥분도가 심해요 막 강아지한테 달려드는데 그건 어떻게 제가 해야하는걸까요?산책할때마다 사람들이나 산책하는 다른강아지들한테 너무 죄송스러워서 늘 피하게 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성실한따오기76반려견 집에서 직접 훈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SNS를 통해서 보면 주변분들이 보면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예전엔 그냥 귀엽게만 키웠었는데 요새들어 문제 행동 교정이나 훈련에 관심을 갖는 경우들도 많더라고요.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한잔했을 때도 반려견 키우는 친구가 이 문제로 인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더라고요. 저도 반려동물 키우면서 짖음, 분리불안, 배변 실수 같은 문제를 겪어봤는데, 전문가 도움 없이 집에서 직접 교정하려니 쉽지 않더라고요. 집에서 훈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제일거대한화가3주된 새끼강아지 낑낑,짖음,하울링3주된 새끼강아지 어제 저녁 입양 했는데 새벽부터 지금까지 낑낑거리고 크게 짖고 하울링을 계속 해요 옆에서 계속 잘 달래줘도 잘 안멈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리고 제가 조금만 멀리 가도 짖네요 이건 왜그러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분유도 거부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강아지가 계속 현관쪽을 보면서 으르렁 하는데 왜그러는건가요???강아지가 계속 새벽에 현관쪽을 보면서 으르렁 하는데 무슨 이유때문에 그러는건가요?? 제가 조용히하라해도 계속 하네요 전문가분들 알려주세요 ㅠ 잠 좀 자고싶어요 ㅠ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홀쭉한비단벌레124강아지 합사, 덩치 차이때문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1년 5개월 된 수컷 비숑(10kg)을 먼저 키우고 있고, 5월 중순에 4개월 된 푸들 여아(1.7kg)를 새로 데려왔어요. 처음엔 안방에 안전문을 설치해서 둘째만 따로 케어했는데, 첫째가 그걸 보고 짖고 안전문 사이로 팔을 넣어 머리를 누르려는 행동을 했습니다. ‘공간에 대한 질투나 스트레스인가?’ 싶어서 일주일 뒤엔 둘째를 거실 울타리 안으로 옮겼고, 첫째가 근처에 가서 냄새도 맡지만 여전히 으르렁거리며 짖고, 또 팔을 넣어 누르려고 해요. 다행히 물지는 않지만 위계를 잡으려는 행동 같고, 덩치 차이가 크다 보니 혹시 다칠까 봐 계속 분리 중입니다. 훈련사님도 “악감정은 없고, 물 가능성은 낮다”고 하셔서 간식을 활용한 훈련도 하고 있는데, 간식을 다 먹고 나면 다시 으르렁거리며 억지로 누르려고 해요. 둘째는 깨갱거리지만 그래도 신나서 자꾸 앵기고, 그래서 더 걱정돼요.아 그리고 자꾸 울타리 안에 있는 둘째장난감을첫째가 어떻게 뺏는진 몰라도 뺏어갑니다;; 첫째는 평소에 밖에서 다른 강아지들하고도 잘 놀아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자기 공간에 들어온 아이는 확실히 다르게 느끼는 것 같아요. 둘째는 울타리 안에서만 지내다 보니 계속 낑낑거리고, 저도 너무 미안하고 자괴감이 듭니다.참고로 훈련사의 의견으로는첫째는 아주 외향적이지도 내향적이지도 않은평범한 성격이라했구요둘째는 첫째보단 훨씬 외향적인 성격이라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첫째를 너무 버릇없게 키웠다고저와 첫째가 먼저 멀어져야한다고해요점점 둘이 앙앙거리고 짖고 으르렁 거리는게장난인지 모르겠어요ㅠ 🟡 질문드려요: 이런 상황에서 합사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울타리를 언제쯤 없애도 될지 기준이 있을까요?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잘못하고 있는 게 있을까요?첫째가 울타리 안에 있는 둘째의 장난감을 뺏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저는 첫째와 어느정도 거리를 둬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