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요리 관련, 가정(불화)에 대한 프로그램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얼마전까지만 해도 트로트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각 방송사마다 있어서 너무 보기 싫었는데(마치 트로트만 음악이라는 식으로 떠받드는게 너무 싫었음) 요즘에는 요리관련, 가정내 불화를 다룬 프로그램들이 인기가 많아지고 각 방송사마다 생기는것 같아요. 그런 내용이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기 때문에 유사프로그램들이 생기는거겠죠?그런 프로그램 광고만 봐도 마치 내 가정에 불화가 있는 것 같고 인상이 찌푸려지고 좋지 않는 생각들이 나는데.. 온통 그런것들 뿐이라 티비 자체를 더 멀리하겓 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런 프로그램들이 방송을 장악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