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방송·미디어
알뜰한참매216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이너소어는 왜 1편 밖에 못 만들고 대중에게 공감이 안 될 만큼 흥행에 실패했나요?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2000년도에 개봉했던 다이너소어는 실사 배경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동물과 공룡들을 합성시킨 애니메이션이었잖아요.이구아노돈 알라다(Aladar the Iguanodon)가 여우원숭이 가족들과 지내다가 운석 충돌로 바다를 건너 다른 섬으로 갔어요.공룡들 무리중에 사나운 대장 이구아노돈 크론(Kron the Iguanodon)부터 순한 이구아노돈 니라(Neera the Iguanodon), 브라키오사우루스 베일린(Baylene the Brachiosaurus)과 스티라코사우루스 이마(Eema the Styracosaurus), 안킬로사우루스 얼(Url the Ankylosaurus)까지 만나서 먼 거리를 찾는 모험을 했죠.다른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비해서 왜 1편 밖에 못 만들고 대중에게 공감이 안 될 만큼 흥행에 실패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