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봅슬레이나, 루지, 스켈레톤은 썰매 타고 내려오는데 특별한 기술 있는가요? 아니면 그냥 몸만 맡기는 건가요?동계올림픽 종목 중 봅슬레이나 루지, 스켈레톤은 1인 개인전 또는 2~4인 단체전 경기를 치루는데 엄청난 스피드와 1초 이내 차이로 승부 갈리는 모습에 재미를 선사합니다. 경기 진행 가만히 보면 선수는 별다른 움직임 없이 썰매만 코스 타고 내려오는거 같은데 실제 선수는 특별한 기술을 발휘하고 있는가요? 아니면 처음에 코스 잡으면 몸만 맡기고 알아서 내려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