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가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근 한달이상 지속된 폭염으로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 났습니다. 사람들도은 북새통을 이루고 있고, 피서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강원도 산간 계곡에 빈 패트병과 부탄가스통 튜브, 음식물 쓰레기 등으로 계곡이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올해 쓰레게는 수거헤봐야 알겠지만 지난해 강원도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17,000톤이랍니다. 25톤 대형트럭으로 680대 분량이라니 그 처리비용만도 10억원이 넘습니다.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그렇게 벌이지만 실천이 안되네요. 아하하는 분들이라도 쓰레기 되가져오고 홍보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