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피서지가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 한달이상 지속된 폭염으로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 났습니다. 사람들도은 북새통을 이루고 있고, 피서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강원도 산간 계곡에 빈 패트병과 부탄가스통 튜브, 음식물 쓰레기 등으로 계곡이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올해 쓰레게는 수거헤봐야 알겠지만 지난해 강원도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17,000톤이랍니다. 25톤 대형트럭으로 680대 분량이라니 그 처리비용만도 10억원이 넘습니다.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그렇게 벌이지만 실천이 안되네요. 아하하는 분들이라도 쓰레기 되가져오고 홍보도 합시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우리나라 사람들도 경제가 성장하는만큼 기본적인 질서 지키기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살다보면 몰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환경을 보호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먼저 실천하는 행동을
보여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