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궁금합니다.무섭진않고 위화감이 드는데요, 자기들 말로는 화내는게 절대 아니라면서 언어 선택, 표정까지 전부 화를 내고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어보면 부산사람들은 원래 그러니까 제가 이해하라던데요. 이런 사람 본게 한 두번이 아니라 묻고싶습니다. 화내는거아닌가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불편한데 그 사람이 이해해야될게 아니라 사투리를 최대한 안써보거나 톤을 낮춰볼 필요가 있지 않나요?외국인도 아니고 분명히 하는말, 말투, 표정 다 해석해서 알아들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