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물건 사용할때 자기만의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어리면 이럴 수 있나요?의자를 뒤집어서 미끄럼틀이나,침대가 조금 띄어져있는데, ,, 무언가 얹어서 텐트라고 하던지...할수는 있지만, 아래 더 어린 동생이 있어서요.집이 나두면 물건을 내려서가 아니라 뒤집거나 무언가 조합?? 합쳐서 논다던지...어떻게 보면 다치지 않는다면 괜찮지요.. 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생각해서 만들었구나...동생이 보고 배운게,, 의자는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다른건 저렇게 하는구나...하면서인형으로 놀이를 하는데,, 그렇게 놀더라구요..ㅠㅠ이럴 경우 큰 애가 하는 행동을 막는게 맞을까요?아님 어린 둘째아이를 따로 교육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