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긴 첫째가 울음이 많아지고 떼를 많이 씁니다.10개월 둘쨰와 43개월 첫째를 키우고 있는 두 딸의 아빠입니다.첫쨰가 둘째가 태어난 뒤 잘 돌봐주려는 이런저런 노력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어린아이이다 보니까 화가나거나 하는 상황에서는 아이를 몰래 때리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둘째가 아직 무언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첫째를 타이르곤 하는데, 계속 첫째에게 희생만을 강요할 수 는 없기에 고민이 많습니다.3살 조금 안되게 차이가 나는 아이들에 대한 교육방향을 간단하게라도 제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