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제법끼가많은코뿔소초등아이 침대 단단함 어떤거 선택할까요?초1 남아 어떤게 나을까요?gpt와 gemini는 둘이 의견이 다르네요^^;어떤침대가 성장에 좋을까요.고민되네요.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이제 시작!!4.6살 아이 아버지 입니다....애들한테 정말 사랑만 주고 싶은데 애들이 말을 안들을때 한번씩 욱하네요. 어제는 너무말을 안들어 장난감을 바닥에 던졌어요.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서 아침까지 사과를 했네요. 정말 잘하려고 주말마다나가고 육아책도 읽고 있고.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좋은 아빠가 되고 싶고 남들은 다 자식한테 잘하는거같고 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첫째한테 너무 매몰차게 대하는것 같아요초4 아들인데 요즘 말을 잘 안듣고 반항하긴 하는데 동생한테 잘못할때 제 말 안들을때 제가 너무 심하게 혼낸다고 합니다. 주위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이 ㅜ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통제가 잘안되서 참 어렵네요. 아들이 상처많이 받을것 같은데 관계회복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ㅜ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억수로세련된수양버들아이가 신체 영상을 찍습니다 어떻게 말해줘야 될까요안녕하세요 1학년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8월경 처음으로 아이가 자기자신 똥구멍,고추를동영상 촬영 한 걸 처음 봤습니다.처음 접하고 당황했지만, 아이에게 찍으면은 안된다고너의몸은 소중한데 이걸 동영상으로 찍으면은 타인이에게 유출 될 수도 있다 , 너의 몸은 소중하다 식으로 얘기를 해줬지만 어떠한 포인트를 못 잡아 준거 같습니다 한동안 안그러다가 또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네요 영상 보면은 웃으면서 꺄르륵 하면서 신체를 영상을 찍는데, 어떻게 말을 해줘야 될지 고민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단히세련된낙지볶음초등학교5학년 너무애같이행동합니다.또래애들과같이있는거보면 초등학교3~4학년처럼 너무애기같이행동하고 논술및영어학원선생님 피드백으로 애가 너무순수한거같다 . 또래애들하고는좀다른거같다 너무 어리게행동한다고하는데.. 부모로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너무 애처럼대했나 생각도들고.. 어떤기준점을잡아서 훈육을해야할지..너무고민되고 힘드네요.. 논술도 짧게만 대답또는쓰고 뭐가나빳으면 이런저런이유로인햍그렇게 생각한다는게아니라 그냥나쁘다 자기대답하기쉽게만이야기하구 집중력 지구력등 다 부족해보인다그러니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학교생활도 잘이야기하려고하지않고 길게대답하지않으려해요 그냥 좋았어 재밌었어 이런식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체로행복한과일박쥐아기응가를 못해서 고민이예오오ㅡㅡ아기가 응가 힘주는법을 몰라요 서서 다리에 힘주고 엉덩이를 모으는데 응가훈련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막히게까다로운트리케라톱스수능 끝나자마자 집을 나가는게 맞을까요?재혼가정이고 제가 초등학교 때 10살 정도 차이나는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엄마는 육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제가 잘못이 없다해도 엄마가 화가나거나 조금이라도 눈에 거슬릴 행동을 한다면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맞았습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손으로 등짝 그런 게 아니라 몇가지 말해보면 초등학교 때 티비 조금만 보고 양치 한다고 했을 때 머리채 잡혀서 질질 끌려간 것, 1시간동안 무릎꿇고 새아빠가 말하는 말들 새겨듣기, 바퀴벌레를 잡지 못했다는 이유로 침대에 벌레 시체들을 던져서 뭉개버리기, 수학문제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서 질문을 했을 때 멍청한X부터 시작해서 나가죽으라는 소리와 함께 문제 틀리는 하나 당 맨몸으로 엄마가 봉에 테이프를 감아서 만든 체벌무기를 맞는 것 등등 다양하게 훈육이라고 해야하나 되게 상처를 많이 겪었습니다 중학교 때도 이러한 상황들이 이어졌고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3학년 까지 통금은 무조건 오후4시(원랜 나가는 거 조차 X) 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반항을 크게 했고 그 후에 손찌검은 없어졌지만 욕은 더 난폭해졌습니다 딸한테 이런 말을 하나? 싶을 정도에 욕 수준을 넘었고 가끔 화가나면 손을 올릴 때도 있습니다 그후로 참고 또 참아서 성인이 되고 알바를 해 빨리 자취할 생각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10살 차이나는 동생을 돌봐야한다는 이유로 2주에 한 번 나갈 수 있습니다(학교 제외, 마치면 무조건 집으로 와야함, 방학에는 무조건 동생 돌보기 때문에 나가지 못합니다)고3인 지금 주말에도 2주에 한 번 나가지만 통금은 7시까지 무조건 7시까지 집에 도착 해야하고 (5:30부터 보채기시작) 용돈은 한달에 5만원정도 입니다(교통비 빼고 따로 안 줌) 그런데 엄마가 이직을 하면서 주말도 근무를하니 이번주부터 주말은 다 동생을 돌봐야 하는 것 입니다..목욕도 제가 시켜야하고, 밥도 제가 줘야하고, 집안일도 제가하고 참다참다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대학생 되면 이제 못 돌봐준다 하니까 소리지르고 목에 핏대까지 세워 화를 내면서 그럼 집나가라 부터 다양한 욕을 먹었습니다수능도 오늘시간으로 56일 정도 남아서 조금만 더 참자 싶지만 엄마는 마지막까지 저에게 니가 지원한 OO대, @@대는 무조건 떨어진다, 여자가 무슨 4년제냐, 수능원서비 비싼데 3개만 적으면 안되냐, 최저가뭔데? 부터저에게 관심도 없고 그냥 애돌보는 사람으로만 보는 거 같습니다 수능 끝나자마자 할머니 집을 가던, 알바를 하던, 지금 사는 집을 나가는 게 맞겠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첫째아이 소유욕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첫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인데요.둘째 5세 동생에게 본인 장난감등 물건을 만지지 못하게 하고, 본인 물건이라며 보여주지도 않습니다.1년정도 보지도 않던 물건을 만졌다고 동생한테 자기꺼라고 뺏어 가고요.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빼어난양241대중매체가 청소년 가치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대중매체는 청소년에게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대중매체가 청소년 가치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아이한테 화를 많이 내는 저 어떻게 고칠까요아이가 말을 잘 안듣게되면서 부터 아이한테 화를 많이 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 영향인지 밤마다 죄책감에 시달리네요. 어찌 고쳐야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