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알뜰한참매216쓸데 없는 말에 사납게 거절하고 자기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생존에 성공하나요?우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 순종하지 않고 쓸데없는 말만 하고 행동은 느린 사람에게 잔소리를 하고 무례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때려서 저를 구했어요.현명한 부모의 교육을 받은아이도 어른이 싫어하는 행동을 보고 소리를 지를 때는 잠깐일 뿐 나중에 스스로 책을 읽더라고요.똑똑한 사람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말이요.규칙적으로 살고 현실에 예민하고 싸움과 실천으로 행동해서 바로 잡는 사람이 성공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단영롱한하늘다람쥐6살 남자아이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방법!6살 남자아이 자신감 가지게 하는 방법 알려 주세요!!평소에는 자신감이 정말 많은 아이 라고 생각했어요. 막상 어떤 일을시키거나 발표로 하려고 하면 많이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갑자기 긴장도 하고.ㅠㅠ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엄마가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겁나확신에찬사막여우20개월 아기가 침대에 모든 물건을 밖으로 던지고 자요안녕하세요!20개월 남아 엄마입니다.50일 쯤부터 분리수면 진행했고,현재 완벽한 분리수면을 하는데아기가 자러들어가면침대에 있는 모든 것을 가드 밖으로 던지고 자요.애착인형 작은 사이즈 2개, 작은 요루면 담요, 베개 이렇게 놔두는데전부 가드 밖으로 던지고 창밖 좀 보다가 잡니다..혹시 이유가 뭘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보통은파란오이냉국4개월 아기 육아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저는 직장다니는 남편입니다.아내는 집에서 4개월짜리 아기를 육아중 입니다.저는 아이가 울때 안아주고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물론 힘들지만, 애착형성이나 아이 정서적으로 옳기도하고 아직 아기니까 힘들어도 어쩔수 없는부분이라 생각하구요..근데 아내는 더이상 못참겠는지, 성질머리 고쳐놓겠다고 20,30분간 울게 둡니다. 여기서 저는 이해가 안가서 안아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럼 저보고 와서 하라고 하더군요.퇴근 하고나 주말엔 제가 많이 안아주고 있습니다.평일은 물리적으로 제가 할수가없어서 답답합니다.이런건 어떻게 해결이 가능할까요?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지나치게분명한비빔국수학교에선 모범생, 지갑에 손대는아이 용돈을 올려줘야하나요..?3학년 1학기 상담을 받았는데 아이가 학교에선 모범생이라고합니다.. 아이가 제 지갑에 손을 대고, 지갑이 없으니 문구점 절도까지 했고 차에 잠깐 제가 내린사이 제 지갑에 또 손을대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오늘 학교갈준비를 마치고 주머니를 봤더니 제 돈이 또 들어있네요.. 학교 선생님껜 자기가 간식을 사먹으려고했다고 말했다더군요.. 아이 상황을 듣고 선생님은 오히려 많이 놀랐다고 하시면서 용돈이 혹시 부족한건 아니냐 하고 이야길하셨어요. 지금 상황에서 용돈을 올려주는게 맞는건지, 아이한테 물어보니 포켓몬 카드에 황금카드가 있다는데 그걸 뽑고싶다고하네요 어제도 분명 아이랑 이야기 잘했고, 너 용돈을 모아서 사는거라고 이야길했습니다 아이도 알겠다고했구요그런데 어제 저녁에 제가 목욕하러 간 사이 제 옷에 주머니를 뒤져서 챙겼더라구요학교 생활은 문제없이 너무 잘하고있다는데 왜 그러는지 너무 답답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레알아름다운산토끼45개월 남자아이 대변만 기저귀에 해요소변은 뗀지 오래됐는데대변은 무조건 기저귀에 하겠대요혼도 내보고 장난감 초콜렛 유투브 모든 걸로 유도해봐도 변기에 앉아있는거 자체를 싫어하네요ㅠ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변비때문에 열흘정도 고생했어요일주일간 대변을 못봐서 관장도 해보고 약도 먹어보고 .. 변기에 앉으면 변비가 또 생길까봐 걱정인데..강제로라도 시켜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로수낮과 밤이 바뀐 아기의 생활을 정상으로 돌리는 노하우 알려주세요.48일 된 외손주를 봐주러 와이프가 시간될 때 갔다온다고 오전에 가더니 전화가 왔습니다.딸 얼굴을 보니 아기가 낮에 자고 밤에 안자서 딸이나 사위가 고생하는 거 같다면서, 밤과 낮을 반대로 생활하는 아기를 어떡하면 좋을까 궁리 중이라고 하네요.저는 웃으면서 낮에 못자게하면 밤에 자겠지 하고 너무 단편적인 말을 했는데요.이러한 고충을 경험하고 뛰어넘으신 훌륭한 육아 프로님들의 노하우를 알려주세요.감사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지금도화려한동치미6살 여자아이 물건을 주어 오거나 거짓말을 해요6살 외동딸부족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유롭게 키우는데학원이나 놀이터서 주인없는 물건을 주어오거나(직접본건 아니라 훔쳤다고 단정 지을수 없었고 현재까지 2번 있었어요)요즘들어 사소한 거짓말을 잘하고(손을 안 씻었는데 씻었다고 하거나 되게 사소한것들)말을 지어내기도 하고본인외에 다른 아이를 칭찬하는것을 싫어합니다.잘 울기도하고 상처도 잘받고예민하지 않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우고 싶은데훈육이 어렵습니다.위 사례가 발생했을때어떻게 훈육하는게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약간운좋은야채김밥돌 아기 식사 시 자꾸 뱉고,양이줄었어요아기가 밥을 뱉고,또 주면 고개를 돌려버리고 방금 본인이 뱉은 밥은 턱받이에서 손으로꺼내 먹어요저를 쳐다보면서 꺼내먹는걸보니 제 반응을보는거같아요.어떤반응이 적절할까요?간식이나 우유량을 늘려서 영양보충해줘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약간운좋은야채김밥아기가 아플때어린이집 등원여부 결정어느정도?까지 등원시켜도되는걸까?전염성있으면 당연히 안되고,선생님이 케어하기 많이힘드실까봐그래서 다른애들한테도 피해갈까봐 걱정되서보내지말아야하나ㅜ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