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Llllllll아기질문있습니다~~~!!!!!36갤 어린이집에서 아기가 엄마아빠가 머리콩 때렸다고 하시는데;;; 전혀 집에서 그런적 없거든요ㅜㅜ 근데 집와서 제가 누가 그랬어?물어보면 다른친구가 그랬다 그러고말을 듣고 다르게 대답을 나가서 하는 경우도 있나요? 저희 아이만 그러는건지;;;궁금합니다! ㅜ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혼잣말을 하면서 노는거 괜찮은가요?친구들과 있을때는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요.혼자 놀때는 약간 누구랑 있는것 처럼 혼잣말로 중얼 중얼 거리는데 괜찮은지 궁금 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아기가 흥분하면 소리를 지르며 물어요7살 여자 아이가 기분이 좋거나 좋거나 흥분하면 이로 물어요 너무 아파 혼내기는 하지만 그때 뿐 입니다 이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과정 인가요?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21개월 남아 어린이 집 선생님이 혼내면 무서워 하나요?21개월 남아가 어린이 집 벨을 눌러서 선생님이 조금 큰소리로 훈육을 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육아 담당하는 이모님이 아이가 선생님이 혼내서 놀랐다며 이후로 아이가 어린이 집에 안가려 한다고 말해요21개월 아이가 벌써 혼내는 감정을 기억할수 있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교육법만 5세 남자아이입니다.원래 체질적으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라는걸 알고는 있습니다.가만히 있지 못하다보니 친구가 다치는 경우가 있었고 이번에 팔이 부러지는 사고로 수술까지 했습니다.식사를 할때도 밥을 들고 뛰고 밥을 다먹은후에도 침대에서 뛰고 구르고 동생을 때리고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쇼파에서도 한참을 뛰고 식사중에도 뛰어놉니다.결국에는 아빠한테 혼나기를 반복중입니다.ㅇㅇ아 가만이 있어줄수 있을까 하면 네! 라고 답한지 1분만에 정신사납게 돌아다니다 동생하고 부딪치고 동생이 울면 아빠가 달려온다는걸 아는 눈치인지 동생 입을 베개로 틀어막는 일도 있었습니다.체질적으로 가만히 못 있는 아이의 경우 어떻게 교육과 훈육이 들어가야하는지 일고 싶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럭저럭모던한밤나무5살 아기 친구로 인한 스트레스. 어떻게해야 그 친구의 행동을 훌훌 털어넘길 수 있는 양육방식은?1살 배기때부터 같이 놀던 아이가 있었습니다.그 아이 엄마랑도 곧 잘 지내곤 햇는데 어느 순간 친구 아이 엄마가 저희를 무시하더군요그래서 이유는 뭔진 몰라도 지속적 무시로 저희도 그냥 무시하고 살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와 그 아이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던 중 저희 아이가 자꾸 어린이집 가기 싫다. 그 아이가 나한테 소리친다. 밀친다 너랑 안논다는 말을 저희 아이한테만 한다고 하더군요 하루는 친구 아이가 저희 아이를 밀쳐 저희 애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걸 어린이집 선생님이 보시고 다독여 주시고 끝냇다고 하네요. 5살 이라지만 어린이집 선생님의 대응이 맞는건가요한 두번이 아닌데 일관되게 그냥 넘기시더라구요아이가 소리치고 밀치고 하는 큰 행위에 대해 겆이 많긴한데 어린이집 다니는걸 스트레스 받는 걸 보니 속상도 하네요. 아이가 그 친구가 하는 행동들에 대해 무덤덤히 넘길 수 있는 양육방식을 알고 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육아 질문 궁금한게 있습니다~~!!!36갤 이불에서 뛰다가 친구랑 부딪혔는데선생님이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지 주먹을 쥐고있었다 하는데..이게 화나서 그런건지 친구가 울어서 당황하고 긴장되서 그런건지 분별이 안가서요!훈육을 이불에서 뛰면 안된다 하면 되는데주먹쥐는것도 훈육해야 할가요?아직 잘 모르는시기인데 너무 이러면 안된다 훈육하는건 아닌지 불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침대에서 뛰어다니는아기요 질문입니다집에서 침대위에서 뛰고 노는 아이인데어린이집을 다녀서 못뛰게 훈육하는게 맞겠죠?이불위에서 점프하다 친구랑 부딪혔나봐요ㅜ다행히 피는 안났는데..불안하네요ㅜ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달콤한연예인아니야를 반복하는 5세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저는 어린이집 교사입니다.아이는 50개월 정도 되었고엄마는 중국인, 아빠는 한국인입니다.만 2세경 아이가 말을 못해 검사 받았더니 가정내 이중언어 사용으로 늦어 졌을 수 있다 해서 엄마가 한국어를 배워서서툴지만 한국어를 사용했고, 언어 치료도 꾸준히 받아서 말을 조금은 할 수있는 단계까지는 왔다고 합니다.하지만 이사하면서 다니던 센터를 다닐 수 없게 되어 지금은 언어치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스스로 말할 수 있는건 쉬~, 밥 더주세요. 고기 더 주세요. 정도고모든 질문에는 "아니야"만 반복하거나 말을 따라 합니다.처음에는 질문할때만 아니야를 반복했는데 요즘은 돌아다니면서도 아니야를 중얼 거립니다.교사가 아니야를 제지 하면 점점 더 크게 아니야를 반복하고, 또래들도 시끄러워서 귀를 막을 정도 랍니다.교사로서 훈육도 안 통하고, 이유도 몰라서 너무 힘듭니다.부모에게 검사를 받으시라고 안내를 했지만 나몰라라 하는 상황입니다.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 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내만족스러운도토리아기 떼쓰면 바로 달래는 게 맞을까요?19개월 남아 아빠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떼쓰거나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울음을 터뜨리는 일이 많은데, 와이프는 그때마다 바로 안아주거나 원하는 걸 들어주면서 달랩니다. 물론 해가 되는 일들에 대해서는 예외죠.저는 반대로 이런 것들이 습관처럼 자리잡아서 울거나 떼쓰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인식을 갖게 되거나, 나중에 자기 뜻대로 안 되는 일이 생겼을 때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더욱 짜증과 화가 심해지는 건 아닌가 우려되어 그럴 땐 오히려 들어주지 않거나 혼을 냅니다. 세상엔 뜻대로 안 되는 일도 많다는 걸 미리 인식시키자는 거죠.다 들어주기 vs 떼쓰면 혼내기어느 쪽이 맞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