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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왜 사람들은 책이 공부가 된다고 생각을 할까요?유튜브를 보면 책을 읽어라고 하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책도 유튜브만큼 도파민이 나오고 해롭습니다.물론 문해력이나 단어에 대한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마치 책은 엄청난 지식을 주는 것 같고 유튜브는 엄청 해로운 것만 주는 것 같은데 실제로 책도 상업지로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엄청난 지식을 줄 수 있는 책은 극히 소수입니다.이럼에도 왜 사람들은 유튜브가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유튜브는 실시간이고 책은 과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나오는 것에 유튜브가 더 도움이 되는데도 말이죠.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도 유튜브가 해롭다고 생각을 하고 책이 이롭다고 생각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