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과 그 어머니의 떡과 글씨쓰기 대결은 혹시 실화인가요?본래 떡이나 음식을 써는 것은 손 감각만 있으면 눈을 감고도 썰 수 있다고 합니다(요즘 주부분들도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글씨라는 것은 어두운 곳에서는 아무리 글씨를 잘 쓰는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일정한 크기와 간격으로 쓰는 것이 본래 힘듭니다. 그래서 당시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여겨지는 한석봉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그런 제안을 했다고 생각하기가 좀 힘든 면이 있는데 혹시 이게 역사적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