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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헤라아레스요즘 자려고 누워 있으면 심장박동소리요즘 자려고 누우면 전엔 의식 안해서 그랬는지모르겠는데 최근 부터 심장박동 소리가 크게 느껴집니다어디 아픈곳 없고아주 편안한 상태에서 누웠는데 왜 그런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경상도여행아마도끈질긴초콜릿하동 반값여행 관련 질문~~~~~~~~~~~~~~하동 반값여행 지원사업 해보신 분 계신가요?하동에서 여행 경비 쓰면 최대 50%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돌려준다고 해서 알아보는 중인데,사전신청 → 제로페이 결제 → 관광지 인증 이런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해 보이네요.조건이나 실제 진행 방법 정리된 글 참고하긴 했는데,직접 해보신 분들 기준으로 주의할 점이나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반값여행 신청 바로가기◀◀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눈에띄게자기주도적인야생마10시간후 또띠아도시락 상하지않을재료?10시간후 먹을 또띠아롤 도시락으로싸주려구요상하지않을재료가 뭐가 있을까요?치킨텐더..그후 생각이안나요ㅠ토마토? 체다치즈도되려나..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중한망둥어287우리는 선택하며 사는 걸까, 흘러가는 걸까?사람은 매 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미 정해진 흐름 속에서 움직이는 건 아닐까 궁금해. 내가 내린 결정들이 진짜 ‘나의 의지’인지, 아니면 환경과 경험이 만든 결과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 만약 모든 게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면 노력의 의미는 어디에 있을까? 반대로 완전히 자유롭다면 우리는 왜 비슷한 실수를 반복할까? 결국 인간의 삶은 선택일까, 운명일까?7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건장한오소리2113세대 실손에서 도수치료 제외가 됐다는걸 모르고 가입했다가 도수치료를 받아서 보험청구가 안되어서 얘기했더니 4세대 실손으로 바꿔서 가입시켜준다고합니다3세대 실비보험 가입할당시 갑상선 왼쪽어깨 1년 부담보가 걸린다는 설명을 듣고 가입을 했습니다그리고 5년정도 흐른 지금 도수치료를 받았는데 그당시 가입조건에 도수치료 특약이 빠져있었습니다설계사도 모르고 설명을 안해준 부분이라 그동안 몸을 너무 안챙기고 살았나싶어 큰맘먹고 도수치료를 14회 받았습니다설계사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다른방법이 없냐하니 4세대 실손에 도수치료를 넣어서 가입하라고 합니다그게 맞는걸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자신감많은사자결혼전 이성친구 사귀는게 어느정도 선에서결혼전 20대에 이성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 몇명까지가 좋고 사귐에 있어서 어느선까지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경험 있으시고 지금 기혼이신분들의 조언 듣고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완벽히예쁜동백나무중개사 담합과 정보 기망으로 인한 손해 수수료 문제중개사 담합과 정보 기망으로 인한 손해 수수료 조율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아파트를 매도 중인 집주인입니다. 중개사들의 전형적인 '가두리'와 담합에 휘말려 제 소중한 자산 가치가 훼손된 상황이라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합니다. 1. 중개사들의 행태와 기망 정황에이(A) 중개사는 처음부터 시장 분위기와 거래하고 싶으면 가격을 낮추라고 끊임없이 압박했습니다. 로열층인 19층임에도 6억 원 아래로 던져야 팔린다고 가스라이팅을 하더군요. 게다가 본인에게 매도 의사를 먼저 알렸다는 이유로 소위 '상도회 룰'을 들먹이며 제 선택권을 완전히 막았습니다. 다른 부동산(B)과 진행하면 상도회에 제소하겠다며 협박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B와 계약을 하니, 이제 와서 "배액배상하고 다시 내 매수자한테 6억 1,500만 원에 팔자"고 말을 바꿉니다. 제 손해(위약금 1,000만 원)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본인 수수료 챙기려고 분쟁을 부추기는 꼴입니다.비(B) 중개사는 매수자를 데려온 곳이지만 여기도 한패였습니다. 가계약 당일 이미 우리 단지 13층이 6억 3,000만 원에 거래된 사실을 중개망으로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제 집을 6억 원에 빨리 넘기라고 재촉했습니다. 겉으로는 에이 눈치 보는 척하며 저한테 "수수료 80만 원만 받겠다"고 회유했지만, 결국 정보를 숨기고 저가 매도를 유도한 공범이나 다름없습니다.2. 명백한 시세 조작과 데이터 괴리제가 나중에 실거래가를 확인해 보니, 3월 중순에 이미 13층이 6.1억~6.3억, 18층이 6.6억까지 찍혔더군요. 우리 단지는 35평이 40평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특성이 있는데, 이런 상승세를 뻔히 알면서도 저한테는 거짓 정보를 주며 6억 원에 계약하도록 몰아넣은 겁니다. 13층보다 훨씬 좋은 조건의 로열층을 13층보다 싸게 팔게 만든 것은 중개사의 명백한 조언 실패이자 기망입니다.3. 현재 상황 및 질문 사항현재 가계약금 1,000만 원은 입금된 상태고, 약정서 에이중개사 작성, 아직 토허제 통지 전이라 법적으로는 유동적 무효 상태입니다. 에이 중개사는 여전히 본인 권리만 주장하며 본계약을 주도하려고 기세등등한 상황입니다. 전문가로서 매도인의 이익을 지켜주기는커녕, 정보를 속여 저가 매도를 유도하고 본인들 밥그릇 싸움에 매도인을 이용한 이 사람들에게 수수료를 다 주는 게 맞나요?첫째, 에이(A)와 본계약 진행 시 수수료 조율이 가능할까요? 명백한 조언 실패와 기망 행위, 부당한 압박에 대한 책임을 물어 수수료를 대폭 깎고 싶습니다. 보통 이런 사고 수준의 중개 상황에서 수수료를 어느 정도나 조율하는 게 상식적인지 궁금합니다.둘째, 수수료 조정을 위한 구체적인 논리는 무엇이 좋을까요? 정보를 의도적으로 누락시켜 매도인에게 수천만 원의 실질적 손해를 입힌 점을 근거로 협상하고 싶은데, 실무적으로 중개사가 반박 못 할 강력한 대응 방안이 있을까요?집 하나 팔면서 이렇게까지 기만당해야 하는지 너무 참담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의 소중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황일세청꽃에 계절 요즘들어 벚꽃나무에 꽃이 만발해서 보기좋다해마다 반복되는 꽃들의잔치 벚꽃 하지만 거의 해마다 비가내려 제대로 보지를 못한다 왜 항상 화려하게 피는시기에 비가내릴까? 조금만 늦추던지 빠르던지 하지1명이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레알협력할수있는도롱뇽부모들은 자기 애가 자폐라는 걸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요?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교사가 자폐 특성을 보이는 애들 2명과 함께 총 19명의 아이들을 보육하고 있는 중입니다.자폐의 특성이 보이는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에게 실수겠지만 폭력을 행사하고, 동급생 아이들이 육체적/정신적 상처들을 입는 사건이 종종 발생했어요. 불과 지난달 3월 입학인데 지금 시점 4월 초 사이에 발생한 일들이에요... 부모들의 컴플레인을 받아내는데 교사는 한계가 있는거 같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합니다.이건 자폐특성이 보이거나 일반적인 애기들과 다르다는 걸 하루빨리 인정하고 특별화된 교육을 받아야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게다가 유치원 교사는 자폐아이를 케어할 수 없는 자격인데다가, 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특수교육 선생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아니 심지어 그런 아이들을 보육하는데 인원수가 2-3명당 교사 1명이 붙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다른 일반 아이들 16명에 자폐아이 2명을 키우는게 말이되는 상황인가요?저는 부모들과 유치원 관계자들에게 정말 큰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분히자신감넘치는귀족집에 들어온 뒤 루틴이 어떻게 되시나요?요즘 집에 오기만 하면 기운이 쏙 빠져서 아무것도 안 하고 침대에만 누워 있게 되네요. 자기계발이나 운동을 좀 해보려고 해도 의지가 잘 안 생겨서 고민입니다. 혹시 집에 온 뒤 하는 루틴이나 취미 생활이 뭐가 있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