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수익률 10.49% 경기방어 배당주로 만든 커버드콜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미국 증시가 다시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눈앞에 두고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기방어주만 철저히 모아다가 커버드콜을 올린 주식형 배당 펀드 하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월 배당이고, 2025년 현재 배당 수익률은 약 10%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단, 폐쇄형 펀드라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1. Voya Global Equity Dividend and Premium Opportunity Fund(IGD) 소개
IGD는 글로벌 배당주와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한 폐쇄형 펀드
일반 ETF처럼 거래되지만 순자산가치(NAV)와 시장 가격이 항상 일치하지 않고 할인 혹은 프리미엄으로 움직임
펀드의 기본 목표는 높은 수준의 현재 소득을 창출하면서도 주식의 상승 여지를 남기는 것. 즉 배당을 주는 동시에 인플레이션 방어를 노리는 구조
주요 투자 지역은 미국, 유럽, 아시아 전역이지만 실제 비중은 미국이 약 60~70%로 가장 높음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에는 애플, 존슨앤존슨, 메타 등 글로벌 대형 배당주가 포함되어 있음
펀드는 보유한 주식 위에 콜옵션을 판매해 옵션 프리미엄을 받는데, 이게 IGD의 두 번째 수익원
주가가 급등하면 옵션이 행사되어 수익이 제한되지만 반대로 시장이 하락할 때는 배당과 옵션 프리미엄 덕분에 손실이 완화됨
펀드 운용진은 시장 상황에 따라 커버드콜 비중을 조정함. 상승장에는 옵션 매도를 줄이고 하락장에는 비중을 늘려 프리미엄을 극대화
이 전략 덕분에 IGD는 공격적 수익보다 꾸준한 현금흐름에 초점을 둔 펀드로 자리 잡았고 실제 변동성이 낮은 편
커버드콜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 동안 펀드의 순자산가치(NAV)가 오히려 약 2.9% 상승해 배당이 원금을 갉아먹지 않고 운용 수익으로 지급되고 있음
2. IGD의 운용 구조와 특징
IGD의 수익 구조는 크게 두 축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배당 수익, 다른 하나는 옵션 프리미엄
보유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은 안정적인 수입원이고 옵션 프리미엄은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증가
시장이 오를 때는 상승폭 일부를 포기하지만 대신 하락장에서는 배당과 옵션 프리미엄 덕분에 방어력이 강함
전 세계에 분산 투자해 지역 리스크를 줄이고 미국 중심 포트폴리오이지만 일부 성장주를 섞어 자본 성장 여지도 남겨둔 바 있음
IGD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데, 즉 빚을 내지 않아서 이자비용이 없고 총비용비율(Expense Ratio)은 0.99%로 매우 낮은 편
배당금 대부분이 운용 수익에서 나오고 Return of Capital 비중이 낮음
시장 변동성이 커질 때는 콜옵션 프리미엄이 늘어나서 오히려 배당 여력이 강화되는 구조
3. IGD의 배당 지속성과 비교
IGD의 배당 수익률은 약 10%대 중반으로 동종 펀드 중 상위권에 속함
예를 들어 Virtus NFJ 펀드는 9.5%, BlackRock BOE는 8.6%, Eaton Vance EOI는 7.8%, First Trust FFA는 7.3%, Columbia STK는 5.3%, XAI Madison MCN은 11.6%
IGD는 수익률만 보면 중간이지만 배당의 지속 가능성 면에서는 훨씬 안정적이라는 평가
다른 커버드콜 펀드들이 배당을 유지하기 위해 원금을 깎는 경우가 많지만 IGD는 운용 수익으로 배당을 충당
지난 10년간 주가만 보면 약 25% 하락했으나 배당을 재투자했을 경우 MSCI 세계지수(ex-US)보다 높은 총수익률을 기록
S&P50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약세장에서는 훨씬 견조한 성과
4. 현재 가격과 투자 판단
현재 IGD는 순자산가치(NAV) 대비 약 4%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
과거 평균 할인율이 약 10%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은 덜 싼 상태
Virtus NFJ는 8.9% 할인, BlackRock BOE는 8.1% 할인, Columbia STK는 0.2% 프리미엄, Eaton Vance EOI는 0.6% 프리미엄, First Trust FFA는 4.8% 할인, XAI Madison MCN은 2.8% 할인 상태
IGD는 이들 사이의 중간 수준으로, 너무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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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경제내 지갑을 지키는 대출 상환방식 (원금균등·원리금균등·만기일시·체증식) 전격 비교안녕하십니까.단순한 대출 안내를 넘어, 고객의 생애 주기와 자금 흐름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안하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금리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상환 방식'입니다.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가 내야 할 총 이자가 수천만 원 차이 나기도 하고, 매달 가용할 수 있는 생활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오늘은 세움인베스트가 대출 상환의 4대 방식과 거치기간의 비밀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원금균등 상환 "총 납부 이자를 가장 적게 내고 싶다면"매달 '일정한 원금'을 갚고, 남은 잔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내는 방식입니다.· 특징 : 시간이 갈수록 이자가 줄어들어 월 납입액이 점차 감소합니다. (체감식)· 장점 : 모든 상환 방식 중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단점 : 초기 상환액이 가장 높아 대출 초기에 자금 압박이 클 수 있습니다.· 추천 : 초기에 자금 여력이 있고, 장기적으로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싶은 분이 선택하는 게 옳겠습니다...원리금균등이준기 경제전문가・1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