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데라피알려줘 질문을 너무길게하라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내용은 양자테라피가 아닌가요? 양자 테라피라고 생각하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자테라피라는 말은 그럴듯하게 들리긴 한데, 실제 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한다고 믿기에는 아직은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양자컴퓨터나 양자물리학은 실제 과학 분야지만, 그것을 몸의 기운이나 파동 치료처럼 설명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병을 찾고 치료하려면 검사 결과와 영상자료, 혈액검사, 의사의 실제 판단처럼 확인 가능한 근거 자료가 필요합니다.특정 기계가 몸을 스캔해서 모든 병을 알아낸다거나, 파동으로 병을 치료한다고 하면 저는 일단 의심이 드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향후에 엄청나게 기술이 발전해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마음이 편해지는 보조적인 느낌 정도로는 볼 수 있어도, 실제 치료를 대신한다면 조금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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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주행이라고해서 내연기관차와 전기모터가 같이 작동한다고 하는데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궁금합니다. 원리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하이브리드 차량은 상황에 따라서 엔진과 전기모터가 따로 움직이거나 함께 힘을 보태는 방식으로 주행을 하는 차량입니다.일반적으로 출발하거나 저속으로 천천히 갈 때는 전기모터가 주로 작동하고, 이 때문에 이 상황에서는 조용하고 연료 사용을 줄이게 됩니다. 여기서 속도를 더 내거나 오르막처럼 힘이 많이 필요하게 되면 엔진이 함께 작동해 부족한 출력을 보충하는 식으로 갑니다. 일정 속도 구간에서는 엔진이 중심이 되고, 배터리 상태나 주행 조건에 따라 모터가 보조적인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감속할 경우에는 버려지는 운동 에너지 일부를 다시 전기로 바꿔 배터리를 다시 충전하는 회생제동도 적용되는 차량으로, 이런 원리와 기술들로 볼 때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모터의 장점을 상황에 맞게 나눠 쓰는 효율적인 절충형 차량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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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쓰는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의 공학적 발열 원리 비교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하이라이트는 쉽게 말해 전기 열선이 뜨거워지고, 그 열이 상판에 옮겨가고, 또 그 열이 냄비로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상판 자체가 많이 뜨거워지고, 전원을 꺼도 남은 열이 오래도록 남아 있습니다.인덕션은 내부 코일에 빠르게 변하는 자기장을 만들어 내고, 이 자기장이 냄비 바닥에 전류를 생기게 만듭니다. 그 전류가 냄비 금속 안에서 열로 바뀌면서 용기 자체가 직접 달아오르게 하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인덕션은 전용 용기가 필요로 하는 것이고, 열이 바로 냄비에서 생기기 때문에 가열 속도가 엄청 빠른 것입니다.이러한 점을 보면 저는 안전성과 효율을 본다면 인덕션이 좋고, 용기 제한 없이 쓰기에는 하이라이트가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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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사용과 에어프라이 사용은 어떨때 구분해서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빠르게 데우거나, 국물이 있는 음식처럼 속까지 따뜻하게 만들 때 쓰기 좋은 장치입니다. 반대로 에어프라이어는 치킨이나 감자튀김, 돈가스처럼 겉을 바삭하게 살리고 싶을 때 더 잘 맞는 도구입니다.쉽게 말해서 전자레인지는 촉촉하고 빠른 데우기용, 에어프라이어는 겉바속촉을 원할 때, 바삭하게 굽거나 데우는 용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식들로 보면 밥, 국, 찌개, 냉동 반찬 같은 것들은 전자레인지가 유리하고, 빵, 튀김류는 에어프라이어가 더 맛있는 요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제 생각엔 급하게 데울 땐 전자레인지 쓰시고, 식감 잘 살려서 맛있게 먹고 싶은 튀김류가 있다 할 때는 에어프라이어를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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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규모에 비해서 우리나라 전기요금이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전기요금이 경제규모에 비해서 싸다는 말은 어느 정도는 맞는 부분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전기는 생활에 꼭 필요한 기본재입니다. 정부가 물가와 국민 부담을 보면 쉽게 올리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면 전기 요금을 올리게 되면 표가 날라갈 수 있으니 올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계속해서 부채가 늘어나고 이것은 또 전기요금이나 세금, 기타 다른 방식으로 부담이 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무조건 크게 오른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조금씩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 보이고, 전기요금을 억지로 누르는 것도 문제지만, 갑자기 올려 버리면 지금 반도체 말고는 경기들이 죽을 쓰고 있는데, 서민 부담을 키우는 것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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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과학 연구의 가설까지 제안하는 시대에 연구자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이 가설까지 제안하는 시대가 되면 연구자의 역할 또한 분명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예전에는 사람들이 직접 자료도 찾고 가능성을 좁혀나갔다면, 이제는 AI가 후보를 빠르게 뽑아주는 도구가 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AI가 제안한 결과가 실제로 맞는지, 왜 의미가 있는지 등은 결국에는 인간인 연구자가 판단해야 할 몫입니다. 실험 설계, 검증, 해석, 윤리적인 판단은 단순한 계산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으로 과학자가 사라진다기보다, AI를 잘 다루고 결과를 제대로 읽어내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발견의 방식은 바뀌어도 최종적인 책임과 깊은 해석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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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로 선박 PLC 공부하는데 이해하고 있어야 되는 회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선박 PLC를 쉽게 보면, 기계가 언제 켜지고 언제 멈춰야 하는지 정해주는 하나의 약속표라고 보시면 됩니다.먼저 자기유지는 버튼을 한 번 눌러도 계속 켜져 있게 만드는 회로라는 것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고, 인터록은 서로 동시에 움직이면 위험한 장비가 같이 켜지지 않게 막아주는 안전장치입니다. 여기에다가 비상정지, 타이머, 센서 입력, 알람 회로도 자주 나오기 떄문에 기본으로 보면 좋습니다.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어렵게 외우시기보다는 펌프, 팬, 밸브가 어떤 조건에서 켜지고 꺼지는지 흐름을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결국 PLC 회로는 입력 신호를 보고 안전하면 작동시키고, 위험하면 멈추게 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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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이 감속할 때 배터리를 스스로 충전하는 회생제동의 원리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회생제동이라는 것은 차가 감속할 때 그냥 열로 버려지던 운동 에너지들을 일불 다시 전기로 바꾸는 방식입니다.평소에는 모터가 바퀴를 돌리겠지만, 감속할 때는 반대로 바퀴의 회전이 모터를 돌려서 발전기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원리로, 이때 만들어진 전기가 배터리로 보내지면서 계기판에 충전 표시가 뜨게 됩니다. 일반 브레이크처럼 마찰로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줄이는 힘과 충전을 동시에 얻는 원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속에서나 급정거에서는 일반 브레이크도 같이 쓰이기 때문에 모든 에너지가 다 회수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생 제동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효율을 높여주는 유용한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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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야간 조명이 인간의 생체 리듬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도시의 야간 조명은 안전함과 편리함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너무 밝거나 오래 켜져 있으면 사람의 수면 리듬을 흐트러뜨릴 수 있습니다.밤에도 밝은 빛에 계속 노출되게 되면 사람의 몸은 낮으로 착각해 잠드는 시간이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영향을 받아 새나 곤충, 야행성 동물들의 이동이나 먹이 활동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러한 빛 공해를 줄이려면 필요한 곳에만 비추고, 하늘이나 주변으로 새는 빛들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은데, 늦은 시간에는 밝기를 조금 낮추고, 푸른 빛들이나 강한 조명들을 줄여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그렇다고 제 생각에는 도시 조명을 없애면 범죄와 같은 문제도 있기 때문에 없애기 보다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버틸 수 있게 조절하는 방식이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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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전선 위에 앉아 있어도 감전되지 않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새가 전선 위에 앉아도 감전되지 않는 이유는 두 발이 거의 같은 전기적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기는 단순히 전압이 높다고 무조건 몸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고 전위차이가 있어야 흐를 수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전기도 전기적 위치 차이가 있어야 이동을 하게 됩니다. 새의 양쪽 발은 같은 전선 위에 있어서 전위차가 거의 없기 떄문에 전류가 몸을 통과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때 만약에 새가 전선과 땅에 다리를 닿고 있거나 아니면 또 다른 전선에 동시에 닿고 있으면 전위차가 생겨서 감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이 원리를 보면 전기는 세기도 중요하긴 한데 흐르는 길이 만들어지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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