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색다른콜리160
최초로 전기를 축적할수잇엇던 장비는 무엇인가여?
처최로여 전기라는것을 잡아둘수 있었던 장비는 무엇이었고 그걸 이용할수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어떤장비인지 답변을통해알고시퍼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인류가 최초로 전기를 저장할 수 있었던 장비는 1745년에 발명된 라이덴병 입니다. 글래스 병 안팎에 금속 박을 입혀서 정전기를 모아두는 일종의 초기의 콘댄서였죠. 이걸 실생활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화학 반응으로 지속적인 전류를 뽑아내도록 만든 최초의 장비가 1800년도 볼타가 발명한 볼타 전지입니다. 라이덴 병은 순간적인 방전만 가능해서 활용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하지만 볼타 전지 덕분에 비로소 전기를 연속적으로 제어하면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기 역사를 공부하시다 보면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장치들이 문명을 만드는 사례들이 여러 개 있는데 그중에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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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최초에 전기 저장 장치는 라이덴병이라고 합니다. 1745년에 독일의 에발트 게오르그 폰 클라이스트와 네덜란드 피터 반 무셴브룩이 만들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는 건전지의 시초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병 안과 밖에 금속 은박지 같은 걸 두고 외부에 마찰 정전기를 모았다고 합니다. 안쪽에 금속 은박지가 +전기가 되고 밖에 은박지가 -전기가 되면서 그 안에 마찰전기가 전기가 통하지 않는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안쪽의 +전기와 바깥쪽의 -전기가 서로 합치지 못한 채 팽팽하게 끌어당기며 에너지가 갇히기 때문저장되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최초로 전기를 일정 시간 저장한 장비는 라이덴병이 가장 널리 알려진 장비입니다. 유리병 안팎에 금속을 붙여 전하를 모으는 구조였는데, 오늘날에 축전기라고 하는 것, 그것의 초기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정전기 발생 장치로 전기를 채운 뒤 금속 부분을 연결하면 순간적으로 강한 불꽃이나 충격이 나왔는데, 배터리처럼 오랫동안 전기를 공급하는 장치는 아니고, 모은 전기를 짧은 순간에 방출하는 그정도였습니다. 당시에는 전기 실험이나 번개 연구, 인체에 전기가 미치는 영향 같은 것들을 주로 확인하는데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후에 볼타 전지가 등장하면서 전기를 비교적 계속 만들어 전선과 장비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를 일시적으로 저장한 장치는 1745년경 발명된 라이덴 병으로 유리병 안팎에 금속을 입혀 정전기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전기를 저장하고 공급할 수 있는 장치는 1800년 알레산드로 볼타가 만든 볼타 전지로 발전했으며 이것이 오늘날 건전지와 배터리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즉 라이덴 병은 전기를 모아두는 최초의 장치 볼타 전지는 전기를 실용적으로 공급하는 최초의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