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입주 시 도배, 장판은 집주인이 의무로 새로 해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상태를 보고 해주는데 보통 세입자가 공실 텀 없이 바뀌면 잘 안해줍니다.도배와 장판의 상태란게 주인이 볼때와 들어가서 살 세입자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잘 안해주려고 합니다.공실이 길어지거나 하면 빨리 빼기 위해서라도 해주는편인데 아닌 경우라면 따로 요청을 해야 해줄까 말까 합니다.의무적인건 없고 협의 사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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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월세 입주시 청소는 임대/임차 중 누가?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협의하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들어가는 임차인이 합니다.임대인이 해주는 경우도 있으나 형식적인 경우가 많습니다.퇴거시 별도 청소비가 있다면 임대인이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임차인이 많이 합니다.하지만 계약시 협의 하기에 따라 다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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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묵시적갱신 해지 통보방법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이전 갱신이 묵시적갱신 이었고 9월13일에 해지를 통지하고 집주인이 통지를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면 3개월 뒤에는 정상적으로 계약해지가 됩니다.임차권등기명령이 가능한 조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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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사사무소는 일요일에는 안하나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요일은 아무래도 잘 열지 않습니다.B집이 나갈만한 집이라면 보여줄 수 있겠지요.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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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 계약 만료전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중계수수료는 어떻게 책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이사는 가능하지만 주인이 보증금을 내어 줄 의무는 없습니다.그래서 다음세입자를 구해놓고 다음 세입자의 중개수수료를 위약금 대신 내는게 관례처럼 되어 있습니다.이 부분이 법적으로 정해진 부분은 없습니다.주인이 굳이 보증금을 주지 않아도 되는 것을 돌려받아야 하니 집주인에게 손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그런 방식으로 관례화된 부분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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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월세 연체로 인해 중도 계약해지 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 누적 2개월 연체시에 계약해지 가능합니다.계약이 해지 되더라도 집을 나가는 문제는 다른 문제로 세입자가 순순히 나가지 않는다면 명도소송을 통해서 내보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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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이 당첨되었다가 포기하게 되면 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포기해도 됩니다.다만, 불이익이 있는데 불이익으로는 청약에 사용된 통장을 다시 청약에 사용할 수 없고 지역에 따라 몇개월에서 몇년간 재당첨이 제한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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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이 전세 가계약을 파기하면 보상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가계약을 진행시 주요사항(날짜, 금액 및 주요사항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면 정계약에 준해서 보고 있습니다.그래서 일방의 파기시 별다른 약정이 없었다면 전체 계약금의 배액을 배상 해야 한다는 판결도 있습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계약금 배액 상환으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계약으로 봐서 전체 계약금의 배액을 배상받으려면 소송을 통해서 판결로 정계약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계약이란게 건별로 어떻게 협의 되었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승소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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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하나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서는 전체금액을 쓰고 잔금을 세입자의 보증금으로 한다는 내용을 추가합니다.보통 계약 하는 날 '매매가 - 보증금' 을 계약금으로 하고 등기 이전까지 마무리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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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만 전세사기가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사기라고는 하지만 시세가 떨어져 보증금 반환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시세가 떨어질때 위험한게 빌라입니다.이는 전세가율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빌라는 전세를 들어가는 사람들도 구매하기는 싫고 당장 아파트 살 돈은 없으니 전세로 저렴하게 거주하고 싶은 마음에 시세에 근접한 전세금을 지불하고 들어가니 가격 하락에 취약합니다.아파트의 전세가율은 대략 50~60% 정도 되는 반면에 빌라의 경우는 80% 이상입니다.조금만 가격이 떨어져도 역전세, 깡통전세가 되어 버리기 쉽상입니다.올해 초 부동산 가격이 30~40%씩 떨어질때 아파트는 집을 팔면 보증금을 내어 줄 수 있는 반면에 빌라는 그게 안되니 배째라는 임대인들이 생기는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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