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도 주식처럼 배당이 있나요 궁금해요
코인에 배당은 있지 않지만 스테이킹이라는 시스템은 있습니다.코인을 맡기고 보상을 받는것인데 보상이 배당과 성격이 유사합니다.다만 스테이킹을 하고 나면 나중에 매도시 언스테이킹을 해야 하는데 이게 몇일정도의 시간이 걸려서 팔고 싶을때 바로 팔 수 없을 수 있습니다.코인을 시작하시는 입장이면 비트코인부터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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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공실인 집은 경험상 문제가 있는집일까요
공실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시세가 주변 전세보다 비싸서일수 있습니다.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전 세입자가 보증금을 못받고 나간게 아닌 이상 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해서 퇴거를 했을테니 주인이 보증금 반환을 못하지 않는 사람이라는것을 생각해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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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할부와 현금 일시불 중 장단점은 뭘까요?
현금은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정도외에 딱히 장단점은 없습니다.신용카드의 장점이 현금의 단점이 되겠고 신용카드의 단점이 현금의 장점이 되겠습니다.신용카드를 정말 내가 필요한곳에만 적절히 사용하면서 할인, 포인트등의 혜택만 잘 챙기면 좋겠지만 할부(결국 대출임)를 자주 사용하거나 과소비를 절제하지 못하면 그런 점이 큰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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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는 달리 현재 코인들은 왜 비트코인과 같이 상승하질 않나요?
그만큼 다른 코인들과 비트코인은 직접적인 큰 관계가 없기도 하고 그렇게 비트코인과 다른 코인들이 관계 없다는걸 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자들이 학습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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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주식을 절대 해서는 안되는 성격도 있는가요
개인적으로는 본인 화를 주체 못하는 사람과 결단을 확실히 못하는 사람은 좀 쉽지 않다고 봅니다.주식은 굉장히 멘탈적인 이슈가 많습니다.손실을 보고 나서 복수하겠다는 마음을 주체 못하거나 본인이 정한 손절선을 지키지 못하거나 하는 등의 모습이 나오면 주식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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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연장 계약 관련된 질문 있습니다.
연장을 할때 어떤 연장을 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묵시적갱신이 되었거나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서 연장했을 경우는 통보 후 3개월 뒤에 나갈 수 있습니다.위 두가지 경우가 아니라면 계약기간을 준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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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을까요.
투자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하지만 지금은 굉장히 많이 오른 상태라 예전처럼 폭발적인 큰 수익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비트코인이 10억이 되도 현재의 6배 정도입니다.비트는 이제 코인중에서는 그나마 변동성이 적어지는 상황으로 가는 것 같아 코인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이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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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주식을 재미로 작게 할경우 돈을 버는 경우가 있지만 많이 하면 까먹는 이유는
너무나도 사실입니다.투자는 본인에게 맞는 시드의 크기가 있습니다.100만원을 넣어서 1% 정도 조정이 나와 -1만원이 됐을때는 버틸만하지만 1억을 넣어서 1% 조정이 나와 -100만원이 됐을때는 버티기 어려워 손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종목을 보는 관점과 매수 타점, 이유가 같더라도 결국 시드가 커지면 심리상 버티는게 쉽지 않습니다.그렇게 시드를 늘렸다가 큰 손절 한번 하고 시드를 줄이면 그 손실을 매우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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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세 1순위 관련 문의드립니다.,,,,,
집주인은 집주인입니다.권리 순위는 집주인 외의 은행, 세입자들끼리 서로 순서를 정하는것입니다.주인에게 따로 순위라건 없고 경매 낙찰대금 가져가는 순위를 굳이 따지자면 제일 후순위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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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등기부등본 우선순위좀 봐주세요
전세입자의 전입신고일과 근저당설정일을 비교해서 빠른 날짜가 선순위입니다.전세금을 미반환해서 경매로 넘어가서 낙찰이 되면 낙찰대금을 우선순위대로 나눠 가집니다.세입자 앞에 은행(1억)이 있으면 은행이 1억 먼저 가져가고 남은돈에서 세입자 보증금 가져가고 세입자보다 후순위 대출이 있으면 그 대출이 가져가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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