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 시 매도인 근저당권 말소, 잔금일에 은행 같이 가야 하나요?
전세라면 다같이 동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매매의 경우는 법무사끼리 처리 하는게 일반적입니다.요즘에는 상환도 창구에서 하는 경우도 거의 없고 다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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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월세라고 한다면 반지하가 좋을까요 옥탑이 좋을까요
굳이 굳이 둘중에 하나라면 개인적으로는 옥탑이 반지하보다는 낫다고 봅니다.하지만 둘다 한번 살아보면 대부분은 다시 같은 반지하나 옥탑을 선택하지는 않습니다.보는 눈을 조금 낮추던 비용을 조금 더 지불하던 해서 그냥 지상층 일반 주택을 선택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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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신고가를 달성했는데 왜 대중들은 눈치를 못채고 있나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크게 관심 없는 사람들은 뉴스등에서 계속해서 나와줘야 뒤늦게 인지를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계속해서 이런 추세를 유지하면 조만간 다시한번 너도나도 달려드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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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은 요즘 핫하지 않은건가요?
지금도 청약 시장은 여전히 핫합니다.오히려 그때보다 상장 당일 가격 제한폭이 커지면서 더 투기스러워졌고 더 변동성이 심해졌으며 예전의 따상 같은 가격은 당일에도 심심찮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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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과 비트코인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비트코인 종류에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있는게 아닙니다.코인 중에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이 아닌 코인이 있는것입니다.그리고 비트코인이 아닌 모든 코인을 알트코인이라고 부릅니다.알트코인의 대표 코인은 이더리움과 리플, 솔라나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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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시가격과 실거래가 차이나는이유가 궁금해요?
실거래가는 정부가 책정을 하는게 아니라 실제 거래된 가격을 나타냅니다.공시가격은 세금 징수를 목적으로 책정하는 가격이라 실거래가와는 차이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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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상승세가 얼마나 갈까요?? 좀 팔아야 할까요
더 갈지 떨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개인들이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을 못버는 큰 이유중 하나가 떨어질때는 존버를 잘하는데 올라갈때 존버를 잘 하지 못해서 입니다.물론 안팔고 버티면 또 떨어질 수 있겠지만 사고 팔고 하는것은 또이또이일 뿐입니다.큰 돈을 잃는것도 무리하게 버텨서지만 큰 돈을 버는것도 끝까지 버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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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으면, 집에 대해 언급이 불가능한건가요?
자격증이 없으면 중개를 할수는 없습니다.보통 현장안내, 사무업무등을 할 수 있는데 그 경계가 사실 모호하긴 합니다.현장 안내 하다보면 집에 대한 간단한 안내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거기서 나아가 어떤 조건의 협의를 중개한다던가 하는 경우는 중개보조원의 역할을 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그 역시도 애매한 면이 많아서 현장에서는 결국 계약서를 누가 작성하느냐로 어느정도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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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용어 중에서 테라스와 발코니는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 것인가요?
비슷한 용어가 3개가 있습니다.베란다, 발코니, 테라스.먼저 발코니는 건물의 외벽에 돌출 형태로 나오는 부분입니다.우리나라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이 가능해서 돌출형태로 나온 부분 끝단에 벽을 만들어 확장을 합니다.비슷한게 베란다인데 베란다는 확장이 불법입니다.빌라 같은 건물은 위로 올라갈수록 면적이 좁아집니다.이전에 지은 건물들의 일조권때문에 건물을 사선으로 지어야 합니다.그러다보면 아래층의 지붕면적이 위층의 바닥 면적보다 넓게 되면서 남는 공간이 생깁니다.그게 베란다입니다.마지막으로 테라스는 1층에만 존재할 수 있고 마당 같은 공간을 테라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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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연장에 대한 질문 (계약갱신청구권)
만기가 8월30일이면 이미 묵시적갱신이 된 상태입니다.묵시적갱신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계약갱신청구권은 임차료를 올리고 안올리고의 문제는 아니고 명시적으로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서 연장하겠습니다. 라는 말이 있을때 사용한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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