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려는 전세집의 근저당이 있으면 대출이 안나올수 있나요?
근저당이 있다고 무조건 안나오는것은 아니고 집 시세 대비 근저당의 비율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습니다.근저당은 대출(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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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올해 전고점을 넘어갈까요?
연말은 산타랠리라고 해서 투자자산이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비트코인도 시기만 잘 맞으면 1억 이상은 갈 수 있는 분위기 이지 않을까 합니다.중요한것은 미국대선 결과로 보입니다.트럼프가 당선이 되는게 코인에는 조금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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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대비해서 전세금을 구할 때 전세가율 구하잖아요 전세가율을 구할 때이 매매가가 최초 분양가가 지금 매매가가 낮다면 이 전세가율을 어떻게
전세가율을 구할때 최초분양가는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중요한것은 현재 가격입니다.10억에 분양한 아파트에 전세 7억으로 들어갔고 현재 시세가 7억이 되었다고 하면 전세가율은 100%입니다.전세금을 낮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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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가 전셋집을 구할 때 만약에 집 가격이 1억이라고 한다면 전세 가격이 9천만 원이라고 하는 것을 그냥 들어가도 되는 것일까요 집 가격
집 시세가 1억인데 전세가가 9천이면 전세가율이 90%입니다.전세가율은 70% 보다 낮은 수준이 되어야 그나마 안전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90%는 혹시나 경매로 넘어가면 낙찰가가 그 수준이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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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전세 계약 절차가 궁금합니다 ! ! !
집을 보고 마음에 들면먼저 은행에 가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전세대출이 나오는 집인지 확인합니다.대출 확인 후 부동산에 연락해서 계약을 원한다고 하고 세부조건과 계약 일자등을 협의합니다.금액, 날짜를 최종적으로 협의 한 후에 임대인과 만나서 계약을 합니다.계약시에는 계약금을 납부하는데 통상 10%를 납부합니다.중도금은 협의에 따라 다르지만 전세에서는 잘 안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잔금일날 잔금(대출+개인자금)을 하고 이사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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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로 오버행이 무슨 뜻인가요? 다음주에 있는 공모주 청약을 할려고 하는데, 전문가들 분석에 따르면 오버행이 부담이 된다고 하네요.
오버행은 대규모 매도 대기 물량을 말합니다.공모주에서는 상장 당일 유통 가능한 물량중에 기존 주주의 물량이 많은 경우입니다.기존 주주들은 대체로 주식을 대량으로 가지고 있습니다.투자식으로 들어간 기존 주주들 역시도 대량으로 있으면서도 평단가도 매우 낮습니다.그런 주식이 상장을 하면 대체로 공모가도 높지만 상장 당일에는 공모가보다도 높은 경우가 많아서 그런 기존 주주들이 한꺼번에 시장에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가 잦습니다.그럴 경우에는 순식간에 주가가 몇십% 씩 떨어지기도 하니 그럴때 매수를 한다면 손절 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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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집으로 전입신고하면 전에살던집 가스랑 전기 자동으로 끊기나요
이사를 간다고 자동으로 전기나 가스가 끊기지는 않고 끊으려면 별도로 신청을 해야 합니다.고객센터로 전화하셔서 자동이체 설정 해지하시면서 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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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거래시 수수료 무료는 없나요?
단기간 이벤트성으로 무료로 해주는 증권사는 간간히 있는것 같지만 기간이 길지는 않은듯 합니다.0.07%면 현재 받을 수 있는 증권사 수수료 중에는 낮은 편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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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을 지금매수하여야 할까요?
지금 삼성전자는 누구나 다 과매도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분할로 살건지, 외국인이 다시 매수로 들어오는것을 확인하고 살건지 정도의 타이밍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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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 유지해야할까요?1주택입니다
1주택이라도 청약은 가능합니다.하지만 가점이 낮으니 당첨확률은 많이 낮은데 부동산의 흐름이 언제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때문에 그 자금이 바로 필요한게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통장은 유지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서울도 2010년대 중반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을때는 주요 단지들도 미분양이 많았었습니다.그런 상황이 또 온다면 통장이 중요한 역할을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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