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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문제인지 턱 관절의 문제인지 헛갈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턱관절 통증, 크거나 단단한 음식을 씹기가 어려움 등의 증상은 턱관절 장애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품을 할때처럼 입을 크게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때 양쪽 귀 앞에 위치한 아래턱뼈와 씹는 근육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증상이며, 관절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절의 운동에 제한이 생겨 말씀하신대로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등의 증상도 생길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턱관절 장애의 가능성이 높으며, 턱관절 장애를 전문으로 하는 치과 및 구강외과를 방문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턱관절은 한번 손상을 받으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증상이 발견되면 가급적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마우스피스와 같이 생긴 교합 안정장치(스프린트)를 장착하여 턱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손상된 턱관절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갈이 같은 습관이 있는 경우 턱관절에 해가 될수 있으므로 이로부터 치아, 관절, 근육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증상이 심하여 단순 교합 안정장치로는 부족한 경우 진통제, 근육이완제, 신경안정제 등의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외에 심한 근육통이나 근육 경련이 동반되는 경우 보톡스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그외에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는데, 턱관절 장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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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3상 시험 중인 백신은 화이자의 BNT162, 모더나의 mRNA-1273, 노바백스의 NVX-CoV2373, 중국 시노팜의 BBIBP-CorV 등이 있습니다. 각 백신의 종류에 따라 부작용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부작용은 두통, 열, 근육통 등을 호소하거나 숙취같은 느낌이 나타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아직 공개적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진행되는 상황은 아니라 일부 부작용이 모두에게 나타날것으로 우려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현재 백신을 직접 맞은 사람들이 호소하였던 부작용들을 주의깊게 보는것은 의미가 있겠습니다.여러 백신중 우리나라 정부가 구매 계약을 완료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임상 시험중 발생한 횡단성 척수염 (1만명중 2명의 확률)으로 임상 시험이 중단된적이 있습니다. 확률이 높지는 않지만, 척수염의 후유증으로 사지 마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기면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사안들을 고려하면 아직까지는 코로나 백신은 안전하다고 단언할수 없는 상황이라 우선 각 제약회사 및 정부의 신중한 대처와 관리를 기다리는 것이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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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비타민은 언제부터 섭취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상태라면 유아에게 비타민 추가 보충은 필요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비타민 A와 D 같은 지용성 비타민을 불필요하게 과도하게 섭취되면 조직에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에게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아연과 철분 같은 미네랄도 장기적으로 고용량을 섭취하게 하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다만 여러 비타민중 특히 비타민 D는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는 비타민 D가 뼈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비타민 D 부족시 생길수 있는 뼈가 물러지는 병인 구루병은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는 않지만, 섭취가 부족하고 요즘처럼 야외 활동에 제약이 생겨 햇빛에 노출되지 못하게 되면 발생위험이 올라갈수 있습니다.비타민 D 권장량은 12개월 이상 소아 및 청소년에게는 하루 600 IU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를 부모가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이가 정기적으로 햇빛에 노출되지 않거나 식이에 충분한 양의 비타민 D를 섭취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여 비타민 D 보충제에 관해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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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쪽 코에 자주 손가락을 넣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이가 생후 15개월~19개월에 이르면 자연스레 본인의 신체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중에서 코와 콧구멍은 쉽게 손이 닿을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콧구멍에 넣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그외에 실내가 건조해 코딱지가 잘생기는 환경에 노출되어 코딱지가 비강을 막아 답답함을 느껴 코를 파는 습관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습도는 잘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건조함이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려울듯 합니다.그외에 심심하거나 정서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거나 기타 심리적인 이유로 코를 파기도 하는데 손톱을 물어뜯는 행위, 머리카락을 쥐어 뽑는 행위와 비슷하게 볼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해 반대로 부모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실내습도를 50%이상 유지하여 아이의 주변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습관적으로 코를 파거나 손가락을 콧속에 넣는 행동을 지속한다면 심리적, 정서적 원인을 고려해봐야 합니다.콧속에 손가락을 넣는 행위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혼내는 것은 오히려 아이의 정서불안을 가중시킬수 있으므로 코를 파는 행위의 안좋은점에 대해 천천히 설명해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콧속에 상처가 나거나 코피가 날 정도로 코를 후비거나 수면장애, 손가락 빨기 등 기타 정서 불안의 증세가 동반되는 경우 소아심리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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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치료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 즉, 통풍성 관절염은 주로 다음 원인등에 의해 발생합니다. 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 질문자님께서 현재 유지중이신 식이요법과 체중조절도 통풍 치료중의 일부에 해당합니다. 주의할점은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술은 반드시 금지해야합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통풍은 한두 번의 치료로 완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약물 치료를 한두 달 꾸준히 계속하면 증상을 조절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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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와 mri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MRI는 X-ray로 볼수 있는 골격 구조 뿐만 아니라 척추 내부에 있는 신경과 인대, 근육 등의 상태를 자세히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질문자님께서 얘기하신 손발저림 증상은 척추 신경과 관련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MRI를 통해 척추 및 주변 신경등의 상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MRI 검사를 권유받으신 것으로 판단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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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기를 장시간 사용해도 인체에 무리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마의자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내장이나 척추, 인대등의 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장시간"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은 명확히 정해진 것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30분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본의 경우, 안마의자등의 설명서에 30분 이상 사용 시, 내장손상, 골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문을 표시하고 있기도 합니다.또한 안마의 강도가 강하면 강할수록 좋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다소 위험하며 본인에게 맞는 적당한 압력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처럼 장시간 사용을 원할경우 한번에 너무 길게 사용하지 말고 1회 사용시 20-30분 정도씩 하루에 2-3회 정도 나누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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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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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 운동으로 개선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립성 저혈압은 체위의 급작스런 변화, 주로 앉았다가 일어날때 중력으로 인해 하체 쪽에 모여있던 혈액이 심장과 뇌로 제때 들어가지 못해 어지러움, 시야 흐림등의 증상이 생기는 상태입니다.즉, 하체에서 심장/뇌까지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경우 생기는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예들들어 키가 커서 하체부터 심장·뇌까지 거리가 멀거나, 정맥을 압박해 혈액을 심장까지 올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하체 근육이 부족한 사람에게 잘 생기게 되며, 특히 노인에게서 흔한데,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근육이 감소한 것이 원인이 됩니다. 또한 피로·스트레스·과도한 다이어트로 등으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도 원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결좌적으로 하체 운동이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스쿼트, 자전거타기, 계단오르기 등의 운동이 도움이 될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할수 있는 운동으로는 까치발 들기, 일어서서 다리 꼬기 등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는 오래 앉아있다 일어나기 직전에 15~30초 정도 해주면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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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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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보청기를 해드려야 하는데,한쪽 귀는 약간 들리고,다른 한쪽 귀는 거의 안들린다는데 양쪽을 다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보청기는 양쪽을 다 사용하는것을 권장드리는데 그 이유는 양이 효과라고 해서 두귀 사이의 음량 차이를 인지할수 있고, 소리가 각 두 귀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차를 인지해서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즉 양쪽 귀의 청력을 대칭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안경을 착용할 때 양쪽 눈의 시력을 맞추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한쪽귀의 청력이 정상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한쪽만 보청기를 사용해볼수도 있으나,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부모님께서 이전에 잘들리던 귀의 청력도 떨어지신 걸로 보아 현 상태로는 양측 다 보청기를 사용하는것이 좋을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보청기의 구입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에 청력이 아주 안좋다면 청각 장애인 등록이 가능한지도 이비인후과에서 알아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청력검사를 통해 청각장애를 진단 받을 경우 나라에서 약 131만원 정도의 보청기 구입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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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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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목터널 증후군 꼭 수술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목 터널 증후군은 손목 수근관 증후군 (Carpal tunnel syndrome) 이라고도 하며 , 가장 확실한 치료는 수술이지만, 질문자님께서 가급적 수술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비수술적 치료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다만 증상이 가볍고 근육 위축이 없는 일부 환자에게 가능한 치료입니다. - 소염진통제 등을 이용한 약물 치료- 보조기나 부목을 이용한 고정 치료- 수근관 내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위와 같은 치료에 더해서 신경글라이딩 운동이라고 해서 재활운동을 병행하면 조금더 나은 효과를 기대해볼수 있습니다. 신경글라이딩 운동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시어 6가지 동작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시행하고 한 번에 6가지 동작을 3~5세트 시행하고, 이를 하루에 2~3번 지속해서 반복하면 증상개선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방법으로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수술적치료가 필요할수 있으니, 꼭 정형외과 전문의와 다시 상담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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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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