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맥스 왜 처방전 약으로 바뀌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테로이드가 섞인 로션이나 연고 중에서는 상당히 약한 편에 속합니다.리도맥스는 5등급 6등급으로 분류 되어 있구요그럼에도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고 장기 사용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처방약으로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 식도염은 완치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가 상당히 어렵고 생활습관을 개선 해서 꾸준히 치료 해야 합니다.위식도 역류 질환은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 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 임신, 복수, 꼭 끼는 옷도 영향을 줍니다.생활습관을 변화 시켜야 하는데 하부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음식이나 약물은 피해야 합니다. 담배, 고지방식이, 술, 라면, 커피, 초콜릿, 오렌쥬스, 박하, 토마토등이 영향을 줍니다.약물 중에서는 항콜린제, 고혈압약등이 영향을 줍니다.과식과 밤참은 피하고 과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식후 3시간 이내에는 누우면 안되고,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몸에 꼭 조이는 옷은 피하고 헐렁하게 입습니다.취침시 머리를 들고 상체를 높일 수 있는 리클라이닝 침대에서 자면 좋습니다. 약물치료로 제산제를 쓰며 여러 소화제 계열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숙취 해소제는 술 마신 다음날 마셔도 숙취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술 마신 이후에 마셔도 효과가 좋습니다.아세트알데히드 성분의 분해를 돕는 성분으로 이루어진 숙취해소제는 술 마시기 이전에 드시는 것이 좋으나 술 마신 이후에 드셔도 꽤나 효과가 있습니다.그리고 간기능개선제 계열인 실리마린, 밀크시슬 계열은 술 마신 이후에 드셔도 충분한 효과를 봅니다.알코올을 체내에서 분해 하고 나면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됩니다. 이 성분이 미주신경과 교감신경을 자극하며 어지럼증과 두통 등의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숙취해소에 콩나물이나 토마토, 벌꿀등이 효과가 좋으니 해소를 위해 한번 드셔보시고 과음을 자제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인을알수없는어지럼증 치료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이 오래 지속되고 있군요. 생각 해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이석증(양성 발작성 현훈), 뇌졸중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립성 저혈압이나 빈혈이 있는 분들도 어지럽다고 많이들 표현 하시구요,자세에 의해 큰 변화가 있어 보이지는 않고 쭉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혹시 회전성의 어지러움인지 그냥 어질어질한 현기증인지에 대해 판단 해 보시고 회전성의 어지러움이라면 이비인후과를 방문 하시어 진단을 받으시고, 현기증이라면 내과를 방문 하여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확률은 낮지만 소뇌쪽의 뇌경색이나 이상인 경우도 소수 있습니다. 우선은 확률이 높은 상기 질환들에 대한 평가가 우선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은 어깨를 많이 써서 생기나요? 아니면 너무 안움직여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십견은 동결견이라고도 하고요, 어깨관절낭의 퇴행성 변화로 관절낭의 유착이 생겨서 관절가동범위가 줄어들고 통증이 생깁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에 잘 생기고, 어깨 관절가동을 너무 안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나이와도 연관성이 있어요. 40~60대에 잘 생기고 여자에서 더 호발합니다.뇌졸중 환자에서 마비측에 매우 잘 생기게 되는데 이를 보았을 때 관절 움직임이 너무 적은 것과도 연관성이 매우 클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퇴행성과 관절범위운동의 부족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결국 호전 되는데에는 일정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보통 1년 정도면 호전 되는데, 그 과정에서 통증이 심하고 이로 인해 가동범위 운동을 게을리 하여 관절가동범위가 저하되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재활치료와 통증조절이 주된 치료가 됩니다.운동은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중요한데 도르레 운동이 가장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이 찢어져 꼬맷는데 2주후 셀프로 실밥제거해도 돼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균적으로 시행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만 여의치 않다면 집에서 하셔도 됩니다.대신 가위는 고농도알코올 솜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닦고 시행 해 주세요실밥을 양쪽 다 자르면 조직 내에 남기도 하니 꼭 한쪽만 자르고 뽑아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벤치프레스를 들다가 어깨가 통증을 느꼈후 운동을 지속했는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깨에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회전근개손상, 견봉하 점액낭염, 동결견, SLAP 병변, 이두박근손상 등등이 있습니다.우선은 과사용으로 유발된 통증으로 보여서 휴식과 소염제 복용 등을 하며 경과를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몇가지 신체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중요 합니다.필요하다면 초음파 검사 하에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중재적 시술을 바로 시행 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한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 디스크 있는데 좋은 운동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에서는 구부리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다 좋지 않습니다.우선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여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것을 예방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요추의 전만을 회복 정상화 시킨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맥켄지 신전운동과 맥길의 빅3 운동을 추천 드리며 그 외의 코어 운동을 병행 할 필요가 있습니다. 플랭크 운동도 바른 자세로 하면 상당히 좋은 운동입니다.허리 디스크에 무리가 많이 가는 운동 - 윗몸일으키기나 과도한 하중을 버티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이 부어서 잠을 자다가도 종종 잠에서 깨어나 기를 반복하는데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에도 혈액순환의 장애로 인해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정맥류의 정맥부전으로 인해 통증 및 경련통, 피로감, 하지의 안절부절증, 작열감, 부종등의 문제가 일어 날 수 있습니다.하저정맥류로 인한 문제일 가능성이 가장 커 보이는데 보존적으로는 스타킹의 착용 및 순환개선약물 등을 사용해 보고 오래 서 있지 않도록 생활 습관을 개선 해 보는 방법을 씁니다.그것으로도 안되거나 미용적인 문제가 있다면 수술을 고려 합니다. 다른 가능성 있는 질환으로 심부정맥혈전증, 임파부종, 신부전으로 인한 부종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슴통증은 병원 어느과로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슴통증은 늘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심장질환 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등 다양한 질환에서 가슴 통증을 일으킵니다.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위궤양 같은 소화기질환 외에도, 폐질환,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은 왼쪽 가슴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쥐어짜는 느낌,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따가운 증상이나 또한 조이는 느낌, 뻐근함, 무거운 것으로 눌리는 압박감, 터지는 느낌, 답답함,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듭니다.역류성 식도염은 보통 가슴 부위 뿐 아니라 등쪽에서도 통증이 같이 나타나며 타는듯한 통증이 누워있을 때 악화 됩니다.늑연골염에 의한 흉통은 아픈곳을 누르면 심하게 느껴지고, 상체를 움직이거나 심호흡시에 가슴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납니다.협심증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내과에서 진단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