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 자가진단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 개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당한 양의 음주를 매일 해야만 하는 경우, 주말 등 특정 시간에 집중하여 과음하는 패턴을 규칙적으로 보이는 경우, 수주에서 수개월 폭음한 후 일정 기간 금주를 하는 패턴을 반복하는 경우에는 알코올 남용이나 의존(중독)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보통은 알코올을 섭취하면서 다른 안주류를 섭취하지 않게 되면서 비타민부족이 흔하게 나타나게 되며 베르니케뇌증의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치료를 위해서는 영양공급 및 약물 처방 외에도 입원 치료, 재활프로그램등의 다각재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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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시 유산소운동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아침에 처음 걸을때 가장 심한 통증을 호소 합니다.발뒤꿈치뼈 전내측 종골 결절 부위의 명확한 압통점을 찾으면 진단이 가능합니다. 치료는 스트레칭이 중요 합니다. 저는 테니스공이나 골프공을 이용해서 누르는 방식으로 스트레칭을 권합니다.뒤꿈치 컵 보조기를 사용 하기도 하고, 심하거나 빠른 호전이 필요한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기도 합니다.보통은 서서히 좋아지는 경과를 밟으며 6개월 정도 시간의 소요 됩니다.체외충격파 시술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우선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발바닥에 충격이 덜 가는 유산소 운동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워서 하는 운동이나 맨손운동을 하시고 달리기나 점프 등의 동작을 줄이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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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가 만지면 아픈 이유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가락 관절염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퇴행성 관절염보다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류마티스관절염은 아침에 주로 손가락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호소하게 되며, 1시간 정도 움직여줘야 슬슬 풀리기 시작 합니다.다른 관절의 통증도 동반되는 경우도 있고요. 혈액검사와 엑스선검사를 보조적으로 실시하여 진단하게 됩니다.류마티스내과를 한번 방문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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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볼때 집중해서 보기가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이 피로 한 증상을 호소 하고 계십니다.보통은 눈을 과도하게 사용 해서 생기는 문제로서 안구건조증의 가능성도 있겠지만 보통은 큰 기질적 문제 없이 피로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서 VDT 증후군이라고 이야기 합니다.VDT증후군은 컴퓨터 모니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화면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와 강하게 번쩍이는 빛이 눈에 자극을 줘 그에 따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만성적인 눈의 충혈과 통증, 뻑뻑함 등을 호소하게 되며 두통 및 소화불량, 시력감퇴,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컴퓨터의 모니터 위치는 눈높이 보다 약간 낮은 정도가 적당하며 거리는 50~80cm 정도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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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건조 로 고민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마도 건조 하다기 보다는 비듬이 떨어지는 상태로서 지루성 피부염이 의심 됩니다.지루성 피부염은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서 붉은 반점이 생기고 비듬이 생기는 질환입니다.성인남성의 3~5%에서 발생 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피지선의 발달이 관여하고, 곰팡이균의 활동과 호르몬 등이 영향을 줍니다.대개 가려움이 동반됩니다.치료는 증상완화에 중점을 두게 되며 황화셀레늄 샴푸를 5~10분 정도 실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홍반이 심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제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이차적으로 세균성 감염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 합니다.세척력이 너무 강한 비누를 사용 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알코올이 없는 로션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비타민B2, B6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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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을 겪었는데 공복혈당이조금오른느낌인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로나 스트레스가 생기는 경우 이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 됩니다. 코르티솔은 대표적인 스테로이드 호르몬으로서 체내의 혈당을 올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수면을 잘 취하고 휴식을 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불면증은 적절한 환경과 잠잘 수 있는 조건이 구비되었으나 2주 이상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면증 환자는 잠들기 힘들거나, 야간에 자주 깨거나, 새벽녘에 일어나 잠을 설칩니다. 불면증에는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① 일시적 불면증불면증이 며칠간 지속되는 것입니다. 보통 수면 주기의 변화, 스트레스, 단기 질병에 의해 발생합니다. ② 단기 불면증불면증이 2주에서 3주까지 지속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나 신체적, 정신적 질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③ 장기 혹은 만성 불면증불면증이 몇 주 이상 지속되는 것입니다. 매일 밤, 대부분의 야간 시간대 혹은 한 달에 여러 번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신체적, 정신적 문제를 포함하여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증상으로는 쉽게 잠을 들지 못하거나, 잠이 들어도 자주 깨거나, 이른 새벽에 잠을 깨어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불면증이 지속되면 정신적, 신체적 질환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동물 실험에서 잠을 못 자도록 수면을 박탈하면 쇠약한 모습, 음식 섭취의 이상, 체중 감소, 체온 저하, 피부 장애, 심한 경우 사망까지 초래한다는 연구 보고가 있습니다. 수면위생을 지켜 보세요1.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들고 깹니다.2. 낮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취침 직전에는 너무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3. 카페인이 든 음료 및 초콜릿 등을 피합니다.4. 낮잠은 자지 않습니다.5. 저녁에 과식을 하지 않습니다. 과식 자체가 자극이 되어 잠들기 힘들어집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 혹은 치즈 등을 먹는 것은 잠이 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6. 침대는 수면 목적으로만 사용 합니다.7. 술을 피합니다.8. 잠자리에 누워 10분 정도가 지났는데도 잠이 오지 않으면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장소로 가서 자극이 적은 일을 좀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잠자리에 눕습니다.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 보시고 그래도 호전 되지 않을 시에는 단기간 졸피뎀 같은 수면제를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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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부터 생리시 자궁경직이 느껴지면서 과도한 통증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월경곤란증은 흔히 말하는 생리통으로, 생리를 하는 여성의 약 50%에서 나타납니다. 골반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생리통이 있는 경우를 원발성 월경곤란(일차성 생리통)이라고 하고, 기질적인 원인이 있는 경우를 속발성 월경곤란(이차성 생리통)이라고 합니다. 일차성 생리통은 대개 초경 후 1~2년 이내에 나타납니다. 주로 젊은 여성에게 나타나지만 40대까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이차성 생리통은 골반의 병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초경 후 수년이 지난 후에 생깁니다. 무배란성 월경에서도 생깁니다. 원인원발성 월경곤란증의 원인은 자궁 내막의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의 생성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자궁 내막 세포에서 여러 변화에 의해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이 증가하면, 이 물질에 의해 자궁 수축의 톤이 증가하여 생리통이 발생합니다. 속발성 월경곤란증은 대개 초경 후 수년 후에 생깁니다. 이는 기질적인 원인에 의해 생깁니다. 통증은 생리 시작 1~2주 전에 시작되어, 생리 끝난 후 수일간 지속됩니다. 따라서 일차성 생리통에서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제(NSAIDs)가 효과적이지만, 이차성 생리통에서는 덜 효과적입니다. 이차성 생리통의 원인으로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자궁 내막증 등이 있습니다. 증상대개 생리 시작 몇 시간 전이나 생리 시작 직후에 통증이 시작되어, 48~72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통증은 방광 위쪽에서 진통과 비슷한 양상으로 느껴집니다. 허리, 천골, 허벅지까지 통증이 전파될 수 있습니다. 오심, 구토와 함께 설사를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은 복막염과 달리 복부 마사지 혹은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완화될 수 있습니다. 방광 위쪽 부위에서 압통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복부 압통이나 반동 압통은 없습니다. 장음도 정상입니다. 생리통이 있을 때 내진을 시행하면 자궁의 압통은 있으나, 자궁경부 및 양측 난소의 압통은 대개 없습니다.진단원발성 월경곤란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골반 내 병변이 없는지, 동통이 주기적 양상을 띠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을 위해 초음파 혹은 복강경 검사가 필요합니다.치료월경곤란의 원인이 자궁 내막에서 생성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 증가라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억제제를 사용하면 약 80%의 경우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억제제는 통증이 생기기 직전 혹은 생기자마자 복용하여, 6~8시간 간격으로 수일간 복용합니다. 효과가 없을 때는 약의 용량을 올리거나 약의 종류를 바꾸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수개월 동안 시도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면 치료 실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억제제는 위 및 십이지장 궤양이 있거나, 아스피린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 사용하면 안 됩니다. 부작용으로는 오심, 소화 장애, 설사, 피곤 등이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치료가 안 되는 경우에는 마약성 진통제(코데인)을 2~3일 정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기 전에 심리적인 요인이 없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진단적 복강경을 실시하여 기질적 요인이 없음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약물적 방법 외에, 따뜻한 팩을 복부에 대어주거나, 아로마 요법, 명상, 요가 등을 시행하여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주의사항① 월경은 자궁 내막이 떨어져 나오는 것으로, 상처가 생기면서 출혈하는 것입니다. 상처가 있으면 세균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외음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대는 수시로 교환합니다. 외음부는 하루에 한 번 미지근한 물로 씻습니다. ② 생리 중에 질 세정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감염 요소에 더 노출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놓습니다. ③ 월경 중에는 몸을 차게 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찬 바닥에 앉거나 찬 습기가 많은 곳에 오래 있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④ 월경 중에는 변비가 오기 쉬우므로, 채소, 과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많이 섭취합니다. 하제를 쓰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식사나 운동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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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다리에서 쥐가나서 깹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종아리 근육의 근연축과 근경련을 호소하고 계시는군요무리해서 운동을 하고 나서 종아리에 쥐가 나듯이 피로감이 심한 상황이라거나 전해질 불균형, 종아리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의 이상 등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성장기에 많이 발생하는데요.평소에 종아리 근육 스트레칭을 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을 평소에 영양제로 복용 하시구요. 혹시나 허리디스크의 증상이 동반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 보시구요..어디선가 종아리의 비복근로 가는 신경이 눌리거나 했을 때에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디스크 부터 말초신경의 압박 까지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구요. 일정기간 나타났다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으나 지속된다서나 종아리 근력저하나 감각저하가 동반 된다면 말초신경 손상에 대한 평가가 필요 합니다. 방법은 근전도 검사입니다.또한 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 허혈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현재 상황에서 근육통이 동반 된다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등에 방문하여 TPI 시술 정도를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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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결과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로감염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혈뇨와 함께 농뇨가 있는 상태로서 균이 나오는지를 함께 확인 해야 하겠습니다. 균 배양검사에 맞는 항생제를 처방하여 요로감염에 대한 치료를 실시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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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투석 직전환자 조심해야될 음식?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장기능이 떨어지면 노폐물 제거와 전해질 균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분에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체조직의 분해를 예방하기 위한 충분한 열량 섭취와 요독증을 줄이기 위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입니다. 또한 부종과 고혈압 조절을 위한 염분제한이 필요하며, 전해질 불균형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포타슘, 인 섭취 조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단백질 섭취를 제한합니다.2. 충분한 열량을 섭취합니다.3.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4. 포타슘(칼륨)섭취를 줄입니다.5. 인 섭취를 줄입니다.권장 식품1. 단백질 제한으로 인한 열량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음식 요리 시 올리브, 참기름, 설탕을 충분히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2. 싱겁게 드셔야 하므로, 소금/간장/된장 등 사용량을 줄이고 고추가루, 후추가루, 겨자가루, 식초 등의 향신료를 사용해보십시오.3. 외식 시는 염분 조절이 어렵지만 스스로 소스나 양념양을 조절할 수 있는 비빔밥, 덮밥 등을 권장하고 가급적 국물, 소스, 김치 섭취를 줄입니다.주의 식품1. 염분이 과다한 식품; 염장식품(장아찌, 젓갈), 김치, 라면, 건어물, 찌개국물 등2. 인이 과다한 식품; 우유, 요구르트, 치즈, 잡곡, 견과류 등3. 포타슘이 과다한 식품; 현미, 흑미, 팥등의 잡곡, 시금치, 늙은 호박, 미나리, 바나나, 토마토 등그 외 주의사항1. 단백질 섭취를 줄이는게 도움이 되지만 너무 줄이면 체조직이 분해되어 좋지 않으므로 처방에 따라 적절한 단백질(식품)을 섭취합니다.2. 식사양이 줄어 열량 섭취가 줄면 체조직이 분해되어 체중이 감소하고 노페물이 쌓이게 되므로 밥 1공기정도의 충분한 식사량을 유지합니다.서울아산병원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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