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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륜기에 담긴 의미는 어떤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올림픽의 오륜기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오대륙을 상징합니다. 오대륙의 국가들이 모여 벌이는 지구촌 축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학문 /
미술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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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당시 친일파 처단 방법?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김구선생을 중심으로 한 한국애국단이나 김원봉을 중심으로 한 의열단원들이 국내에 잠입해 총으로 쏴서 죽이거나 군자금을 확보한 다음 엄포를 놔서 친일행위를 못하도록 하는 등으로 친일파들을 단죄하였습니다.
학문 /
역사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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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전쟁은 실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3대 해양문명을 이뤘던 크레타 미케네 트로이는 실제로 존재했던 지역이었고 트로이의 왕자인 파리스는 스타르타의 왕비인 헬레네와 사랑에 빠지게 되어 트로이로 데려오게 된 것이 그리스와 트로이 사이의 전쟁이 발발한 원인이었습니다. 그리스는 아가멤논왕을 중심으로 아킬레우스와 오디세우스 등 연합군을 편성하여 트로이를 공격하였고 트로이는 파리스의 형이자 명장인 헥토르가 방어를 하였습니다. 전쟁에서 승산이 없자 그리스는 트로이안 호스 즉 거대한 목마를 만들어 트로이로 보냈고 트로이는 성문을 열어 받아들입니다. 이것이 트로이가 멸망한 원인이었습니다. 목마에 숨어있던 병사들이 나와서 트로이를 불태우고 공격했기때문입니다.물론 여기에는 신화적 요소도 있습니다. 그리스편은 태양의 신인 아폴로 트로이편은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이었습니다.
학문 /
역사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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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국 국민당은 공산당에게 패배하였는지?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중국의 독립운동은 국민당과 공산당의 제2차 국공합작으로 전개되었으나 우한의 공산당 혁명정부인 좌파세력이 강력해지자 장제스는 상하이에서 공산당을 제거하기 위한 반공우파쿠데타를 함으로써 공산당 활동을 불법화시키자 노동운동과 농민운동으로 힘을 갖춘 공산당은 이에 저항해 10년 간의 내전 끝에 장제스를 체포하였고 극적으로 풀려나자 반일저항운동을 전개하였고 해방이후 국공내전으로 팔로군으로 개칭한 공산당은 더욱 강렬해져서 장제스의 국민당은 타이페이로 쫓겨나게 됩니다.
학문 /
역사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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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죽음관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서양의 죽음에 대한 관점은 우선 플라톤은 죽음은 육체에 갇혀있던 영혼이 이데아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죽음을 긍정적으로 보았고 에피쿠로스는 우리가 살아있을 때는 죽음을 경험할 수 없고 죽으면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봤으며 하이데거는 현존재인 인간만이 죽음에 대해 생각할 뿐이다라고 보았습니다.
학문 /
철학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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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라는 것은 어떻게 발전되고 전파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도교의 시작점은 노자와 장와사상에서 출발합니다. 노자의 도덕경이라는 책에서 핵심사상은 무위자연으로 인위적인 사회제도를 거부하고 자연스러운 본성대로의 삶을 강조하였고 노자의 제자인 장자는 소요유의 자유스러운 삶과 만물평등사상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노장사상을 도가사상이라고 불렀는데 도가사상은 한초에는 황로학파로 한말에는 오두미교와 태평교로 발전하고 위진남북조시대에는 현학이 됩니다. 오두미교는 입교시 다섯되(말)의 쌀을 바친 것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노장사상은 철학적 측면에서는 도가사상으로 종교적 측면에서는 도교로 불리워졌습니다.
학문 /
역사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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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때 윤씨가 폐비가 된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폐비윤씨는 성종의 사랑을 뜸뿍 받고 생활했으나 궁중 권력다툼의 희생양이 됩니다. 한명회와 인수대비가 권력에 대한 야욕을 힘없는 폐비윤씨에게 되집어 씌우게 되고 숙의윤씨에 대한 질투로 성종의 미움을 받아 궁궐 밖 사가로 쫓겨나고 후궁들의 모략으로 결국 사약을 받고 죽임을 당합니다. 성종 이후 왕위를 계승한 연산군은 자기 모친인 폐비윤씨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를 외할머니가 갖고 있던 금삼의 피와 실록을 통해 알게되자 무오사화를 일으켜 피바람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학문 /
역사
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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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삼계탕을 먹게 된 유래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과거에 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삼복에라도 따뜻한 음식을 머슴이나 아낙들에게 먹이는데서 유래했습니다. 삼복더위는 더위에 납작 엎드리게 되는 때가 세번있는데 초복 중복 말복이 그때입니다. 이때는 바깥 온도는 높지만 사람의 내장은 차갑기 때문에 따뜻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자 했던 것입니다. 오늘 날에도 복날에 장어 민어 삼계탕 등으로 몸보신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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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물리학자로 핵무기를 주도적으로 개발한 사람은?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국의 핵물리학자인 오펜하이머는 과학자의 내적책임만을 강조한 과학자로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과제들이 표절과 도용 등과 같은 연구윤리만 지켜진다면 이후 만들어진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후 책임은 그것을 사용한 위정자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즉 원자폭탄은 과학자들이 만들었지만 그것을 사용하도록 결정한 사람은 위정지기 때문에 과학자들에게는 책임이 없고 위정자들에게 결과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학문 /
역사
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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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 대한 좌파 우파의 갈등에 대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좌파우파의 갈등은 해방전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이어져 온 것입니다. 남북분단에 이어 남남갈등이 일어나고 적대적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극단적 모습을 위정자들은 이용하여 자신들의 존재이유를 부각시키기 때문에 과거의 대한민국과 현재의 대한민국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극단적 적대감을 이용하여 상대편을 인정하지 않고 내편만을 위한 정책만을 추진하면서 간다면 국민은 더욱 분열될 것이고 이는 마치 조선시대 당파싸움을 연상시킵니다. 그래서 중재자로서의 대통려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한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갈 것인가 분열의 시대를 계속 이어갈 것인가 답답해지는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학문 /
역사
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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