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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국어 문학 고전시가 문제 푸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① '궁핍을 면할 양으로 본의 아닌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생활이라고 본다면, 이와 대비되는 낚시의 의미를 '운치 있는 생활이기도 하려니와 얼마나 자유를 사랑하는 청고한 마음이냐'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0)② 낚시 도구와 자신의 관계를 '객'과 '주인'이라는 말로 나타내었고, 낚시에 몰입하는 태도를 '서로 무언의 우정을 교환하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0)③ '찌'가 '까딱까딱 흔들리기 시작'한는 것은 물고기가 찌를 문 순간으로, 낚시에 집중했던 글쓴이의 기다림과 기대에 부응하는 순간을 나타낸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0)④ '서재'를 지켜 '한묵의 유희로 푹 박혀 있는'것도 쉽사리 되는 것이 아니고, 서재에 '며칠만 틀어박혀 있으면 그만 속에서 울화가 터져 나온다'라고 했으니, ㉣이 글쓴이의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 준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x)⑤ 낚시를 하기 전에 글쓴이는 '그네의 심경을 한때는 욕을 한 적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낚시를 해 본 후, 글쓴이는 '고인의 불우한 그 심정을 넉넉히 동감하게 된다'고 하였으므로, 은거했던 옛사람들에 기대어 뒤숭숭한 세상에서 느끼는 자신의 심정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0)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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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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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3 문학 고전시가문제 푸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① (나)에서 화자는 '도연명'과 자신이 '수졸전원'하는 것이 다르지 않다(=같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도연명'은 화자가 행적을 따르고자하는 인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다)에서 글쓴이는 '판교'가 마음에 맞지 않는 관직을 버리고 자유롭게 살았다고 하며 '강상의 어객이 되는 것'이 운치 있는 생활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글쓴이 역시 '판교'와 같은 마음으로 낚시를 하였으므로 글쓴이가 '판교'의 행적을 따르고자 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0)② (나)의 '삼공'은 세속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인데, (다)의 '성격 파산자'는 지위를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x)③ (나)의 '세버들 가지'는 낚은 고기를 꿰는 용도로 쓰인 자연물입니다. 단순히 생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제시한 것으로, 화자가 이를 동일시 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x)④ (나)의 '고기'는 자연 속에서의 유유자적한 삶을 누리는 화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소재이므로 이를 화자가 자신을 보잘것 없는 존재로 비유한 표현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다)에서 '송사리'는 작다는 이유로 글쓴이가 낚고자 하는 대상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일 뿐, 글쓴이를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x)⑤ (나)의 '시름'은 번잡한 속세의 일로, 화자가 자신을 억압하는 존재를 염두에 둔 표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의 '욕'은 속세를 떠나 숨은 옛사람들에 대해 글쓴이가 가졌던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글쓴이가 자신을 억압하는 존재를 염두에 두고 쓴 표현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x)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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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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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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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3 문학 고전시가 문제 풀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① (가)의 글에서 '신선골짝'은 '좋은 나물', '향기로운 버섯' 등의 긍정적인 표현이 이있고, '백년 근심이 사라진다'고 했으니 '백년 근심'이 유발된 공간과 대립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② (나)의 '온 골'은 화자가 유유자적한 삶을 누리는 '율리'라는 마을이고, '주가'는 '율리'에 있는 공간 이므로, '주가'와 '온 골'에 대비되는 속성을 가진 공간이라는 것과 '낡은 다리'가 두 공간의 경계를 표현한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X)③ (나)의 화자는 자신이 돌라온 '율리'라는 마을에서 '이대도록 시원하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어지럽고 시끄런'문서로 상징되는 속세와 '율리'가 대비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④ 글쓴이는 낚시를 통해 세상일의 뒤숭숭함을 잊고자 하는데, (다)의 '푸른 물이 그득히 담긴 못가'는 글쓴이가 낚시 삼매경에 빠지기를 기대하는 공간입니다. 그러므로, '못가'는 글쓴이의 지향이 담긴 공간이 맞습니다. (0)⑤ (다)에서 글쓴이는 '내 서재'에서 '심사 틀리는 소식'을 피하고자 하였는데 '속에서 울화가 타져 나온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글쓴이는 '내 서재'에서 소망을 실현하지 못하였으므로, 그 이면에 새로운 공간에 대한 지향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0)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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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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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챌린지, 이런 말들이 SNS 사이에 유행이던데 해당 어원의 유래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챌린지(challenge)'라는 단어는 라틴어 'calumnia/calumniare'에서 기원한 단어로, '중상모략하다', '비난하다' 등의 부정적인 의미였으며, 프랑스어 'chalenge'를 거쳐 영어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중세와 근대에 걸쳐 '이의를 제기하다'. '의심하다'의 뜻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도전하다', '어려움을 시험하다'라는 보다 긍정적인 의미로 변화하였습니다.20세기 중반 이후로 해당 단어는 '누군가의 능력을 시험하거나 도전하는 과업'이라는 적극적, 긍정적 의미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판정 등에 의문을 제기해 확인을 요청하는 행위를 '첼린지'라고 부르며, 이 역시 본래는 의심과 이의 제기가 중심이었습니다. 이후로, 해당 단어는 사회, 문화적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고,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캠페인이나 릴레이 형식의 참여 유도 활동(아이스버킷 챌린지, 마네킨 챌린지 등)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챌린지는 2010년대에 들어 여러 사회적 메시지 전파, 유행,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결론적으로, 챌린지의 어원적 뿌리는 부정적 의미(중상, 비난)였으나, 시간이 지마면서 점차 '의문 제기', '능력시험', '도전 과제' 라는 긍정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현대에는 소셜 미디어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문화적인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부정적 의미-->긍정적 의미-->놀이, 켐페인, 도전 과제]로 도식화 시켜볼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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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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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에 기술된 내용중 등장하는 셈야자 라는 천사의 정체와 결말은?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에녹서에 나오는 셈야자(세미야자- Samyaza, Semjaza, Shemyaza)는 고대 묵시문학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로 감시자(watchers)라는 집단의 우두머리 천사입니다. 에녹서에 따르면, 셈야자는 200명의 감시자 중 수장으로, 창세기 6장에 간접적으로 언급된 하늘의 천사 집단의 리더입니다. 이 감시자들은 인간 세상을 관찰하는 임무를 맡았으나, 아름다운 인간 여성들에게 욕망을 품고 셈야자의 주도하에 인간 여성들과 동침하여 반(half)신적인 존재인 거인(네피림)을 낳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감시자들은 인간에게 마법, 약초, 주술, 금속 세공 등 신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지식을 가르치며 세상에 타락과 폭력을 퍼트립니다. 이 현상이 에녹서에서는 종말론적인 혼란의 원인으로 묘사됩니다.신은 대천사 미카엘과 가브리엘을 보내어 셈야자와 감시자들을 붙잡아 땅속 심연에 70세대 동안 결박해두고, 최후의 심판까지 고통스럽게 가두도록 명령합니다. 이 기간이 끝나면 이들은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원문-그리고 그들의 사랑하는 자들이 멸망하는 것을 본 뒤, 그들을 땅의 계곡에 70세대 동안 묶어두라...영원토록 끝나지 않을 심판이 이루어질 날까지). 셈야자는 신성한 질서를 어긴 천사의 예로, 반역, 금지된 지식, 그리고 그에 대한 처벌의 상징입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욕망과 오만으로 인해 추락한 존재로 다른 추락한 천사(아자젤 등)들과 함께 지옥에 가두어집니다.결론적으로, 셈야자는 타락한 천사 감시자들의 수장이며, 인간에게 금지된 지식을 전수하고 네피림을 남긴 죄로 종말의 날까지 심연에 결박당했다가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결말을 맞이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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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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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인맥을 넓히고 싶은데요 좋은방법이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사회적 인맥 형성의 가장 좋은 방법은 집접 부딪히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명문대학교의 평생교육원이나 최고경영자과정은 다양한 분양의 전문가들이 등록하여 공부하고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는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인맥확장의 중요한 장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심 있는 분야(법률, 의료, 과학, 인문 등)의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포럼, 강연, 세미나 등이 있고,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좋은 질문을 하거나 세션 종료 후 강연자에게 직접 찾아가 인사를 나누고 관계를 시작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는 취미 모임(와인, 위스키, 미술품 감상, 클래식 음악, 골프 등 일정 수준의 전문성을 요하는 모임들)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더불어, 의료봉사, 법률 자문 봉사 등 전문성을 활용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해당 전문가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아가는 방법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 외에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해당 전문가를 탐색하고, 연결 신청(dm등을 통해)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겠습니다. 이는 관계의 시작점이 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만남을 보조하는 수단이 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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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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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문학 공부시 해석 및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책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영미 문학은 장르 자체가 문학이라는 영역이다보니, 기타 비문학적이고 논리적인 글에 비해 해석이 까다롭기도 하며, 상징적 문장과 압축된 표현들이 많아 해석을 하더라도 무슨 의미인지 파악하기가 아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영미 문학의 이해를 도울 만한 몇몇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토마스 포스터, 「교수처럼 문학 읽기(How to read literature like a professor」, 이루: 상징, 인물, 구성, 배경 등이 문학 작품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영미문학연구회, 「영미문학길잡이」1-2, 창비: 영문학자 170여명이 집필한 책으로, 번역본이 아니므로 읽기에 수월합니다. 장성언 편저, 「영어관용법사전」, 연세대학교출판부: 개별 단어 중심으로 정리된 사전입니다. 문장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미심쩍은 단어나 단어의 여러 쓰임이 궁금한 경우 찾아보면 유용한 책입니다. 이국현, 「강의실 밖으로 나온 영미소설」, 득수: 대표적인 영미 장편 소설의 주요 내용과 본문을 함께 접할 수 있도록 소개한 책으로, 각 작품의 플롯을 따라가며 작품과 연관된 중요한 요소들과 주목할 점, 작품에 반영된 비평적 요소들을 설명해줍니다. 또한 번역문을 제시하고 끝부분에 원문을 첨부하여 원문고하 번역문을 대조하여 읽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너무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헤밍웨이나 스타인벡과 같은 작가의 문체가 비교적 간결한 작품으로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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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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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좀 찾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그림의 내용이 알을 깨고 나오는 것으로 보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으로 보입니다.책의 내용 중,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기존 세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자아로 탄생하는 과정을 상징하는 부분으로,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그림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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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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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손 ambitious guest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It은 형식 주어이며, happened뒤에 내용 주어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생략되어 있습니다.크게 보아, "It(형식주어) + V(happened) + (that-접속사) + 주어 + 동사"의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that절을 살펴보면, ' a light cloud ' 가 주어이며, 'passed'가 동사, 'over the daughter's spirit'는 전치사구가 되겠습니다. 'a light cloud passed over Sb's spirit' 이라는 표현은 '누군가의 얼굴에 잠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는 뜻입니다. (a light cloud--> 가볍고 일시적인 슬픔이나 걱정 혹은 대상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한 당황함이나 당혹감)따라서, '딸의 마음에 잠시 (가벼운)근심이 스쳐지나갔다(그런 일이 있었다)'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이 표현은실제의 근심을 이야기 할 수도 있으나, 딸이 대상에 대해서 순간적으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그 가치를 온전하게 알아보지 못하여 쓴 표현일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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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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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 명사와 조사의 쓰임이 헷갈리는데요, 대로 만큼 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의존 명사와 조사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의존 명사: 혼자 쓸 수 없고 반드시 앞말(꾸며주는 말)과 띄어 씁니다. 그 자체로 명사이므로 뒤에 조사가 붙을 수 있습니다. (꾸며주는 말[관형어]+(띄어쓰기)+의존명사)조사: 혼자 쓸 수 없으며, 반드시 앞 단어(주로 명사)에 붙여씁니다. (명사[체언]+(붙여쓰기)+조사)질문자께서 말씀주신 세 단어는 의존 명사로도 쓰이며 조사로도 쓰이기 때문에 헷갈리기 쉬우나, 띄어쓰기를 기준으로 그 역할과 의미를 구별할 수 있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① 대로㉠ 의존 명사 (앞말과 띄어 씀)의미: '어떤 모양이나 상태와 같이', '~하는 즉시'특징: 동사나 형용사의 관형사형(-는, -은/ㄴ, -던, -을/ㄹ 뒤에 옴)예: 본 대로 말하라 (본: 동사'보다'의 관형사형) / 약속한 대로 이행하다 (약속한: 동사 '약속하다'의 관형사형)㉡ 조사 (앞말에 붙여씀)의미: '따로따로 구별됨'특징: 명사 바로 뒤에 붙음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가자 / 큰 것은 큰 것대로 모아 두어라 / 법대로 하자② 만큼㉠ 의존 명사 (앞말과 띄어 씀)의미: '앞말과 비슷한 정도나 한도'특징: 동사나 형용사의 관형사형 뒤에 옴예: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올 것이다 (노력한: 동사 '노력하다'의 관형사형) / 볼 만큼 봤으니 이제 가자 (볼: 동사 '보다'의 관형사형)㉡ 조사 (앞말과 붙여 씀)의미: '앞말과 비슷한 수준이나 정도'특징: 명사나 대명사 바로 뒤에 붙음예: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다 / 집만큼 편한 곳은 없다③ 뿐㉠ 의존 명사 (앞말과 띄어 씀)의미: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이라는 상태특징: 주로 서술어 역할을 하는 -'(으)ㄹ뿐이다'형태로 쓰임예: 나는 그저 웃을 뿐이었다 (웃을: 동사 '웃다'의 관형사형) / 그는 아무 말 없이 바라볼 뿐이다 (바라볼: 동사 '바라보다'의 관형사형)㉡ 조사 (앞말에 붙여 씀)의미: '오직 그것 하나만'이라는 한정의 의미특징: 명사나 대명사 바로 뒤에 붙음예: 이제 믿을 사람은 너뿐이야 . 기진 것이라고 이 책 한 권뿐이다결론적으로, 앞말의 품사와 띄어쓰기를 보고 구별하는 것이 이 세 단어를 구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하겠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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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1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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