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은영쌤 어깨빵 참교육 영상을 본 후 느낀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조회수를 위해 무리하게 따라 하는 사람도 생길 수 있다는 우려는 충분히 공감됩니다. 체격이나 상황과 상관없이 자칫 더 큰 폭력이나 사고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 행동에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인이 참교육을 직접 시도하기보다는 안전을 우선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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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육아정보를 미리듣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한명의 입주 보육도우미가 돌볼수 있는 아이수는 정해진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이들의 나이와 부모의 참여 정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기저질환이 있으시다면 출산 전에 산부인과와 미리 상담해 임신, 출산 계획을 세우고, 보육 도우미뿐 아니라 가족이나 추가 돌봄 인력까지 함께 고려해 두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준비가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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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찾아주실분 구해요!!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혹시 라라의 옷장이라는 이름이 맞다면 기억나는 특징이 꽤 독특합니다. 픽셀 그래픽에 캐릭터 꾸미기, 허브를 키워 재료를 모으고 옷을 제작하거나 얻는 시스템이었다면 예전 웹게임이나 플래시 게임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현재 확인되는 유명 게임중에는 정확히 일치하는 작품이 없어 서비스 종료된 게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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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찾아주실 계신가요!!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도시락 꾸미기 미니게임이 있었다면 말랑말랑 두뇌교실, 아이러브 도시락, 캔디바 게임랜드 같은 플래시게임이나 아동용 게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도시락통 디자인을 고르고 반찬을 담는 방식이라면 예전 쥬니어 게임 포털에서 서비스하던 게임일수도 있습니다. 기억나는 캐릭터나 플랫폼이 있다면 더 정확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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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 비명지르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8개월 아기의 비명은 의사표현과 목소리 연습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비명을 지를때 큰 반응을 보이기보다 차분하게 '조용히 말해볼까?'라고 알려주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손짓이나 간단한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배고픔이나 졸림 같은 불편함은 먼저 확인하되, 관심을 끌기 위한 비명에는 과하고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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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깨물기 이것도 훈육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0개월 아기의 깨물기는 흔한 발달 과정입니다. 하지만 피멍이 들 정도라면 그냥 두기보다 일관되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면 짧고 단호하게 '깨물면 아파. 안돼'라고 말한 뒤 잠시 놀이를 멈추고, 치발기나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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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적은 금액으로 용돈교육을 시작해도 좋습니다. 형과 똑같은 금액이 아니라 나이에 맞게 적게 주고, 저축과사용을 함꼐 가르쳐주세요. 아직 용돈을 줄 계획이 아니라면 '초4부터 주기로 한 우리 집 규칙이야'라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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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친구들에게 휘둘리는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라면 친구를 우선하는 시기라서 흔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다만 친구에게 맞추기만 하는 습관은 바로잡아 줄 필요가 있습니다. '밥은 꼭 먹고 나간다', '약속시간을 지킨다'같은 가족 규칙을 정하고 일관되게 지켜주세요. 또 '친구가 먼저 가도 괜찮아. 네 생활을 먼저 챙기는게 중요해'라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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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티비를 보는데 보기 민망한 장면들이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민망하다고 급히 채널을 돌리기보다 아이의 나이에 맞게 자연스럽게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건 방송에서 보여주는 춤이고, 사람의 몸은 소중해서 서로 존중해야 해'처럼 간단히 이야기해주세요. 아이가 궁금해하면 솔직하게 답하고 연령에 맞지 않는 내용이라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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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에 온 손님에 대한 예의가 없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은 예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기보다 반복해서 익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 오기 전' 인사하고, 잠깐 안부를 묻자'처럼 미리 알려주고, 잘했을때는 바로 칭찬해주세요. 부모가 먼저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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