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운날 뭐하고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집에만 있기 답답하지만 무리하게 외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전엔 도서관, 키즈카페를 가시고 오후에는 물놀이와 미술놀이, 요리놀이를 번갈아 하면 시간도 잘 갑니다. 하루 한번 산책이나 장보기만 함께해도 아이에겐 좋은 추억이 됩니다 10일은 금방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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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 오는 날만 예민해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비오는 날 기압과 빛의 변화로 예민해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억지로 활동을 시키기보다 충분히 쉬게 하고, 실내 놀이와 따뜻한 대화로 안정감을 주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일상에 큰 영향을 준다면 전문가 상담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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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요즘은 아이들이 유투브를 달 않 찍으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춘기 시기에는 카메라 앞에 나오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출연시키기보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게임, 운동, 요리, 취미 등)를 정하고 짧게 참여하게 해보세요. 얼굴 대신 목소리 출연, 손만 나오기, 편집 담당 역할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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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제 조금씩 옹알이를 많이 하고 있어서 말을 언제쯤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6-9개월경 옹알이가 활발해지고 10-12개월쯤 엄마, 아빠 같은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다만 처음에는 의미없이 따라하는 경우가 많고, 돌 전후부터 의미있는 단어 사용이 늘어나는 편입니다. 부모가 많이 말을 걸고 아기의 소리에 반응해 대화하듯 주고받기, 그림책 읽기, 사물 이름 알려주기 등이 언어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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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양손잡이....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양손잡이는 유전의 영향이 일부 있지만 100% 유전은 아닙니다. 여러 유전자의 성장 환경, 뇌 발달이 함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가 양손잡이라고 해서 자녀도 반드시 양손잡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인보다 그 가능성은 조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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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납량특집으로 어제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중1 정도라면 납량특집으로 듣기에는 크게 과한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 감호소, 사형, 교도관 등 현실 요소가 섞여 있어 일부 아이들은 사실처럼 받아들여 오래 무서워할수도 있습니다. 끝에는 '전해지는 이야기일 뿐'이라며 현실과 구분해 주고 분위기를 풀어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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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식사를 할때 술 먹는건 자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끔 가족 식사 자리에서 적당히 즐기는 음주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배우자의 걱정도 이해할 부분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쉽게 따라 하기 떄문에 술을 '즐거움의 필수품'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신다면 절제하는 모습과 '어른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함꼐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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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가 술을 먹는 것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는 '술이 좋은 음식이라서 먹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떄로는 기분을 표현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문화로 마시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하면 좋습니다. 다만 술은 몸에 부담을 주고 많이 마시면 문제가 될수 있어 어른도 조심해야 한다고 함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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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걱정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하겠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 입장에서는 처음 보내는 외박이라 걱저오디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초1과 초4라면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며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나이입니다. 조금 불편하고 서툰 경험도 아이들에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돌아오면 '잘했어'라고 먼저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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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교회 수련회 2박 3일 갔는데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부모 곁을 떠나 2박 3일을 보내는 것은 걱정되면서도 성장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해도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스스로 씻고 정리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부모가 믿어주는 마음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되니 돌아왔을 때 '잘했어'라고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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