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초4인데 초 6 수학 공부하는건 추천안하죠?
아이가 지금 초4인데 예습으로 초5 수학 내용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속도라면 겨울방학 전에는 초5 내용 예습이 끝나는데 초6 수학을 겨울방학때 하는건 추천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5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 초 6 예습 자체가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빠르게 진도만 빼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초6 수학은 분수, 비와 비율 등 기초 개념이 중요하니 초5 내용을 확실히 복습하고 응용문제까지 익힌뒤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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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선행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내용을 잘 따라간다는 전제에서요.
진도를 빨리 뺀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5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응용하는 것을 우선하는 게 좋습니다.
겨울방학에는 초6 전체를 끝내기보다는 주요 개념을 천천히 예습하는 정도를 추천 드립니다.
특히 아이가 부담을 느끼거나,
문제를 기계적으로 푸는 식이 된다면 진도를 늦추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흥미와 이해도를 보면서, 한 학기 정도 앞서가는 목표를 잡아도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현재 초등학교 4학년 이고
곧 있음 2학기가 종강이 되기 때문에
아이가 선행학습을 해야 할 부분은 5학년 1학기 부분 이겠습니다.
아이의 선행학습은 그 다음 학기 및 학년 대비 이지
더 이상의 앞서 나가는 것은 아이에게 학습적 스트레스만 과중 시키는 것 밖에 되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 아이가 초5 수학을 무리 없이 이해하고 응용문제까지 안정적으로 풀 수 있다면 겨울방학에 초6내용을 조금 시작하는건 괜찮습니다 .다만 진도만 빠르게 나가기보다 초5개념의 빈틈을 확인하고 계산력 문제해결력을 충분히 다지는게 더 중요합니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속도로 진행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기본적으로 선행은 1년 정도만 하는 게 적당하고 이후에게 다지기에 집중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6학년 과정은 비와 비율, 소수, 분수의 나눗셈, 원의 넓이등의 사고력과 추론 능력이 많이 요구 되기 때문에 4학년 아이에게 이해하는데 한계가 올 수 있구요. 이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 뜨리는 주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부분을 예습할지 말지는 아이의 학습 상태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디딤돌 응용이나 심화, 최상위 문제집을 80%이상 정답률을 보이는 지가 중요합니다. 5학년 부분의 개념 기본서만 이해하고 넘어간 상태라면 초등학교 6학년 예습을 했을 때 굉장히 버거워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상태를 보시고 초등학교 6학년 예습을 한다면 기본서 정도만 단순히 훑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첫째아이가 6학년 공부를 해도되는지 질문주셨네요~
사실은 과한 선행학습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학습능력을
떨어트리는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히ㅡ지만
무조건 안 된다는 건 아니에요. 다만 진도만 빨리 빼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초4 내용도 튼튼하게 잘 알고 초5 내용도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왜 그런지 알고 푼다면
겨울방학 때 초6 살짝 시작해도 괜찮아요.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스스로 더 하고 싶어할 때만
그때는 천천히 나가시면 돼요.
반면에 계산은 하는데 이유는 모르거나 모르면 바로
포기하거나 수학이 싫어지고 있다면 그때는 새로
나가는 것보다 지금까지 배운 걸 더 단단히 복습하는게
훨씬 좋아요. 기초가 튼튼해야 나중에 어려운 내용이
나와도 흔들리지 않고 풀수가 있답니다~~
아무쪼록. 수학을 즐거워하면 앞으로 나가도 되고
부담스러워하면 복습 위주로 공부시키시는것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초4라면 6학년 예습을 추천드리지 않아요. 일단 초등학교 때는 기본기를 굉장히 다져놔야 하는데 일단 5학년부터 더 공부를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아직 5학년 기본기와 확실한 예습이 되어있지 않을 상태에서 6학년 예습이 들어가면 아이가 더 혼란스러울 수 있을 뿐더러 수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6학년 수학은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지기 때문에 일단 4,5학년의 수학 기본기부터 마스터를 하고 들어가야 그때부터 6학년 예습이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겨울방학에 5학년 수학을 복습하고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어보면서 기본기와 5학년 과정을 최대한 마스터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