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 엄마인데 내방식대로 내지식대로 키우는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양육은 기준이 많아서 더 흔들리기 쉽습니다. 다만 이미 소아과에서 확인하고 본인기준으로 선택하고 계신 건 잘하고 계신 방식입니다. 주위 조언은 참고만 하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로 걸러내는 기준을 하나 정해보세요. 너무 많은 의견을 다 따르려하면 오히려 일관성이 깨질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62일차 아기 외출 몇시간까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2일 아기면 몇 시간 제한이 딱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컨디션 중심으로 짧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보통은 1-2시간 정도의 가벼운 외출(산책, 카페 잠깐, 백화점 짧게)이 무난하고 수유과 기저귀 교체가 편한환경이어야 합니다. 다만 면역이 아직 약해서 사람 많은 ㅁㄹ폐 공간은 짧게, 장시간 외출이나 피로 누적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외동이라 그런건지.. 성향이 그런건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성향이라기보다 이 시기에는 '내것/남의 것' 경계가 생기면서 자기중심적으로 보이는 행동이 흔히 나타납니다. 다만 그대로 두면 굳어질수 있어서 기준을 꾸준히 잡아주는게 중요합니다. '본인것 지키는건 OK, 남의 것을 함부로 요구하는 건 NO'처럼 짧고 명확하게요
4.0 (1)
응원하기
아기 선크림 언제부터 쓰는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00일 미만 아기는 가급적 선크림은 바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피부가 아직 너무 얇고 민감해서요. 보통 6개월 이후부터 아기 전용 선크림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 전에는 모자, 긴옷, 그늘 이동 같은 물리적 차단이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 전 보기 좋은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책 구성이 꽤 좋아서 초등 준비용 기초 읽기, 생활, 문해력 위주로 보충하면 좋습니다. 한글 문해력은 기탄국어, 한솔 읽기왕, 초등 문해력 독해 시리즈가 있습니다. 생활,마음은 안녕 자두야 생활동화,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과학/호기심 확장책은 Why시리즈나 어린이 과학 형제들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사 손발톱을 깍아주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신생아 손발톱은 정말 조심되는게 정상입니다. 보통은 아기가 잘때, 특히 깊이 잠든 수유 직후에 깎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손가락을 살짝 눌러서 피부와 떨어지게 한 뒤 끝만 조금씩 다음어주세요. 한번에 다 자르려하지말고 자주 조금씩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갯벌체험 꿀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갯벌체험은 준비만 잘하면 훨씬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미술가운은 진흙 많이 묻으니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그안에 여벌 옷 꼭 준비하시고 갈아입을 수건, 물티슈, 물통은 필수입니다. 장화나 아쿠아슈즈도 꼭 챙기세요. 햇볕이 강하니 모자와 선크림도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키 크게 하려면 삼시세끼 단백질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성장에는 단백질도 중요하지만 그것만 많이 먹는다고 키가 크는 건 아닙니다. 유전 영향도 크고 수면,운동, 전체 영향 균형이 함꼐 중요합니다. 다만 성장기에는 매끼 달걀, 두부, 고기, 생선 같은 단백질을 꾸준히 먹는게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같이 놀만한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초4와 같이 하려면 규칙이 쉽고 웃기면서 경쟁이 심하지 않은게 좋습니다. 할리갈리는 반응속도 게임이라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루미큐브는 숫자놀이와 전략이라서 가족게임으로 최고입니다. 부루마블은 초등학교 남자아이들이 은근히 좋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짜증을 낼때 어떤식으로 반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쯤 되면 감정은 커지는데 표현은 서툴러서 짜증이 나오기 쉽습니다. 다만 부모가 같이 감정적으로 맞붙으면 아이도 더 흥분하기 쉽습니다. 짜증 자체는 받아주되 무례한 말투는 차분하게 선을 그어주세요. '화난 건 이해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엄마도 듣기 힘들어'처럼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