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는일이힘든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돌봄, 학습지도, 생활지도를 맡아 체력, 감정 소모가 있습니다.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으면 유리하며, 필수는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보호자 민원은 있으나 학교보다 빈도는 낮은 편입니다. 행정서류 업무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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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는 어떤식으로 상담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초등 상담은 학교 자율 운영이 많아 학기별 의무 횟수는 학교모다 다릅니다.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하기도 하고, 필요시 상시 요청도 가능합니다. 담임교사께 문자, 알림장, 학교 앱으로 상담요청하시면 되고, 위기 사안은 전문상담교사 연계도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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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낯선 환경에서 위축되면 억지로 발표시키기보다 작은 역할부터 맡겨 성공 경험을 쌓게 하세요. 부모와 교사는 '천천히 해도 괜찮아'라며 과정 중심으로 칭찬하고, 아이가 잘한 구체적 행동을 짚어 자신이 해냈다는 감각을 키워줍니다. 익숙한 친구와 짝활동을 돕고, 가정과 교실에서 일관된 격려를 주면 적응력이 서서히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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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보다 발달이 늦을 때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발달은 속도차가 큽니다. 먼저 또래와의 비교를 줄이고 아이의 작은 성장도 기록하며 강점을 자주 말해주세요. 걱정이 지속되면 보건소나 소아과에서 발달 선별검사를 받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놀이/일상 속 반복 자극을 주되 압박하지 않는 태도가 아이의 자신감을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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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프린트할때 궁금한점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엑셀에서 파일->인쇄->설정으로 들어가 '배율'에서 '사용자지정비율(예:50-70%)로 줄이거나 '한페이지에 맞추기'를 선택하세요. 더 작게는 페이지 레이아웃->페이지 설정->배율 조정에서 %를 낮추면 됩니다. 미리 보기로 크기 확인 후 인쇄하면 가방용 소형 시간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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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포경수술을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은 과거처럼 일괄적으로 하지 않고, 의학적 필요가 있을때만 권하는 추세입니다. 반복 염증이나 배뇨 곤란, 진성포경이 아니면 자연적으로 벗겨질 수 있어 경과를 보기도 합니다. 결정은 소아비뇨의학과 상담 후 아이 의사와 성장 단계까지 함께 고려해 신중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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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 아이와 사용시 주의할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탈 때는 반드시 손을 잡고 함께 서며, 손잡이를 잡게 하세요. 유모차는 접어 안고 탑승하는 것이 원칙이며 가능하면 엘리베이터 이용이 안전합니다. 끝부분에서는 노란선 안쪽에 서있다가 평기에 닿는 즉시 발을 들어 빠르게 이동합니다. 끼임, 넘어짐, 신발 빨림 사고가 많으니 긴 끈, 크록스류는 특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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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의 갈등을 접근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첫째의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속상했구나'하고 먼저 공감을 해주세요. 비교나 편들기는 피하고 각자와 1:1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서 애저으이 안정감을 줍니다. 역할을 강요하기보다 협력 놀이로 긍정 경험을 쌓게 하고, 갈등 시 누가 맞다기보다 감정, 해결 방법을 함께 정리해 주면 관계가 서서히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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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학습 지도시에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는 성취보다 과정의 즐거움이 우선입니다. 발달 수준에 마줘 짧고 놀이처럼 제시하고, 실패해도 비교, 압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10-15분 내에서 반복하되 생활속 경험과 연결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세요. 흥미가 보일 때만 확장하고 아이 속도를 존중하는 것이 오래 기억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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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가림이 심할 때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낯가림은 기질일 수 있으니 억지로 인사시키기보다 '지금은 긴장됐구나'하고 감정을 먼저 공감해 주세요. 부모가 먼저 밝게 대화 모델을 보여주고, 짧은 만남부터 반복해서 익숙해질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한마디라도하면 바로 칭찬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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