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21년 12월생)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집에서 활발하지만 또래 앞에서 소극적인 모습은 발달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사회성 차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고 곁도는 행동이 지속된다면 아이가 사회적 신호를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초등 입학 전 사회적 기술을 조금씩 연습하고, 필요하면 유아 심리상담이나 놀이치료를 통해 도래 관계에서 자심감을 키우는 방법을 전문가와 함꼐 모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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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 학생 B를 칭찬한 것이 '고자질'이 아닌, 규칙을 지킨 행동을 치창한 것으로 볼수 있지만 상황 맥락(혼잣말)이 고려되지 않아 A에게 부담이 될수 있어 섬세함이 부족합니다. 2. A에게 반복적으로 발표를 시키는 것은 수치심과 스트레스를 줄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반복적공개 혼내기는 아동학대 수준까지는 아닐 수 있지만, 심리적 부담이 크므로 교육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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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에서 아이와 같이 놀만한 시설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충청권에서 가신다면 대전 오월드 추천합니다. 대전 오월드는 충청권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인데 롯데월드,에버랜드에 비해서 규모는 작지만 사파리, 놀이기구, 버드랜드, 플라워랜드, 동물원 등 아이들과 구경하고 즐길 거리가 꽤 있습니다. 한번 가보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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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친구들 만들어주지 못해서 마음이 그렇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친구 관계를 만들어주지 못했다고 마음 쓰시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하지만 친구 관계는 부모가 만들어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경험하며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안정감과 공감, 놀이 경험을 충분히 제공하면 사회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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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의 비속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저학년 아이가 비속어를 쓸때는 단순히 '하지마'보다 언어가 주는 영향과감정을 함꼐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속어를 쓸때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친구와의 갈등, 타인에게 상처가 될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대신 쓸 수 있는 표현을 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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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를 하지 않고 게임만 할 때 어떻게 학습 습관을 들이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게임에만 몰입할 때는 먼저 학습과 놀이의 균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을 정해서 게임 후 숙제를 하는 루틴을 함꼐 계획하고, 작은 성취에도 칭찬과 보상을 주어 동기를 유발합니다. 강요보다는 선택권을 주고 숙제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접근하게 하거나 관심사와연결하면 자연스럽게 학습 습관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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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내는게 맞을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낯선 환경에서 불안을 느끼고 울거나 새로운 활동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 26개월 아이라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선생님의 기록이 조금 걱정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가 천천히 적응하고 있다는 과정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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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원 진도를 챙기시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끔 시도해 보신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학원 진도를관리하면서도 흥미를 높이려면 성취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칭찬과 격려로 동기를 주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강제로 공부하기보다 질문하고 탐구하게 유도하며 놀이처럼 학습할 수 있는 활동을 섞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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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가 아침밥을 잘 안먹네요ㅜ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밥을 잘 먹지 않아 걱정이 크시겠네요.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지만 아이가 거부하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조금씩 아이가 좋아하는 건강한 음식과 새로운 메뉴를 섞어주거나 전날 간단히 준비할 수 있는 간편식으로 아침 시간을 부담없게 만드는 방법을 시도해보면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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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학생에게도 장래의 부모 역할과 아동 돌봄까지 고려한 특수교육·성교육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방향성에 공감합니다. 지적장애 학생에게는 발달 수준에 맞춘 단계적 성교육과 함께 실제 생활 중심의 돌봄, 안전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미 일부 특수교육 과정에 성,자립,일상생활 교육이 포함되지만 임신과 양육, 위기대응까지 체계화는 더 보완이 필요합니다. 교육부, 보건복지부 연계로 성인기 부모교육, 방문지원,상담 등 지속적 지원체계를 강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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