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말 차단 마스크만으로 코로나 예방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KF 94 / 80 보건용 마스크로도 완벽히 코로나 바이러스를 차단하지 못하므로 비말차단마스크로는 완벽한 차단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다만 면마스크보다는 차단력이 높으므로 더운 날씨이더라도 최소한 KD-AD(비말차단 마스크)이상을 착용해주시고 감염위험 노출지역에서는 KF80이상을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확한 코로나 잠복기가 어느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오미크론의 경우 평균 잠복기 4.2일(2~8일)로 델타 변이의 평균 잠복기 5.8일보다 짧습니다.하지만 BA.2.75 감염자가 9일만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어 더 길어졌을 BA.2.75변이에서는 잠복기가 더 길어졌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데놀, 복용 중단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인데놀정 10mg<프로프라놀롤염산염 10mg>인데놀정은 심박동수와 심박출량을 감소시켜 혈압을 낮추고 심장부담을 감소시키는 약으로 저혈압환자가 복용하면 안되는 약입니다. 저혈압이시라면 중단하셔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처방전이 있어야만 구매할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전문의약품이 반드시 처방전(~진료)가 있어야 구입가능한 이유는 부작용의 위험성이 일반의약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의사의 진단, 소견에 따라 복용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14개월 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콜민에이시럽<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0.4mg/mL, 페닐레프린염산염 1mg/mL>페니라민정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2mg>레보솔시럽 <레보드로프로피진 6mg/mL>해당 의약품은 콧물 , 재채기 / 코막힘/ 기침 증상을 완화해주는 의약품으로 처방받으셨다면 몸무게를 고려하여 처방하였기에 복용하셔도 좋습니다.증상완화제로 증상이 호전된다면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장애로 약을 받았는데 이건 이름이 뭐예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해당 약품은 레프리드정으로 레보설피리드 25mg를 함유하고 있습니다.위장운동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소화장애로 인한 각종 증상을 개선하는 약입니다.다른 약들로 인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어 같이 처방된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피에 함유되어있다는 쿠마린이란 독을 제거할수있는 방법은 ?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계피에 포함되어 있는 쿠마린을 직접제거할 수는 없습니다.따라서 쿠마린을 직접 제거하기보다는 카시아 계피와 실론계피 중 쿠마린 함량이 낮은 실론계피를 복용하시길 권장합니다.(실론계피 원산지:스리랑카 / 마다가스카르 / 브라질 / 인도 / 캐리비안 등)
평가
응원하기
사마귀제거시 연고사용시 안전한 가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는 임상시험을 거쳐 사마귀 제거에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권장되며 사마귀의 경우 바이러스로인한 증상이기에 항바이러스제가 첨가된 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증상에 따라 냉동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병원 진료후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코올 의존도가 높은 사람의 영양제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알코올은 소장에서 비타민의 흡수를 막고 간에서의 비타민의 저장을 감소시킵니다.따라서 엽산, 비타민A, 비타민 B1, B3, B6 등의 부족을 가져올 수 있기에 종합비타민비군으로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알코올 대사로 인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간장제를 복용하여 간에 부담을 덜어 주는것이권장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큐로켈정 먹으면 살이 찐다고 들었는데…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큐로겔정 12.5mg<쿠에티아핀푸마르산염 14.39mg> 쿠에티아핀은 도파민 외의 신경전달물질에도 관여하므로 추체외로 증상이나 불쾌감 등의 이상반응을 줄일 수 있으나, 체중증가, 고혈당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특히 쿠에티아핀의 경우 세로토닌 5-HT2 수용체에도 길항작용을 나타냅니다. 5-HT2 수용체를 길항하면 흑질선조체에서 도파민성 신경전달물질이 증가하므로 도파민 불균형에 의한 추체외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나 5-HT2 수용체는 섭식 행동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식욕 증가 및 체중증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