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근무시 모기퇴치에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모기는 정말 여름에 너무 큰 피해를 줍니다. 특히나 야외로 갔을 땐 가정의 모기들 보다 훨씬 사나운데요 이를 막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은 있지만 딱하나의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살갖을 드러내지 않는게 좋고 모기 기피제를 피부와 옷 두곳에 전부 자주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땀과 습기에 의해 계속 씻겨져 내려가니 두시간 단위로 계속 바르는것이 사실 가장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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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은 친환경을 위해 어떤 투자와 정책을 시행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기업별로 속성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공통점을 찾긴 쉽진 않지만 아마 들어보셨을 RE100 캠페인을 시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기업활동을 하며 사용하고 제품을 만드는데 사용되어지는 에너지를 전부 친환경 에너지로 100% 사용하자는 노력입니다. 현재 지구 온난화는 UN 에서 global warming 에서 global boiling 이라는 지구 열대화 라는 용어로 변경할 정도로 온실효과에 의한 지구의 평균온도 상승에 따른 기상이변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의 노력으론 어찌할 수 없기에 기업과 국가 단위의 노력이 요구되는 상황에 직면하자 기업들도 발맞춰서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한 제품을 만들고 국가에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한 제품만 구입하도록 법을 개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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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창의성의 관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예술과 창의성은 사실 한몸이라고 봐도 될정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술이 작품으로써 존재하기 위해선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작품이 상품이 되는 경우는 디자이너처럼 다른 사람의 요청을 받고 만든 제품과 상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신이 창조한것 처럼 완전히 새로운걸 창조해서 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창의력이라는 상상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방식은 문학 미술 음악 등 어떤 분야에 적용하냐에 따라 틀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유명하고 뛰어난 작품을 남긴 작가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 이전의 유명한 작품들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한 사람들 입니다. 기존의 걸작들을 알아야 그를 뛰어넘는 새로운 걸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창작을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창의력 역시도 공부와 노력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에 맞춰 명상이라는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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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이 말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요즘은 필름을 통해 인화한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디지탈 카메라 시대가 오면서 필름 카메라의 시대는 완전히 저물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과거에 인화한 사진도 모두 중간으로 말리진 않습니다. 필름으로 인화 후 사진이 말리는 경우는 인화과정에서 충분히 건조를 거치지 않을 경우 사진에 상이 맺히게 하는 현상액과 정착액 등이 충분히 스며들지 못한 경우 입니다. 필름 사진을 현상할때 잘 건조를 시키면 말리지 않습니다. 과거 아버지가 현상을 하셨기에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올라서 답변 드립니다. 아마 찾아보시면 일부 사진만 말려있고 나머지 사진은 말려있지 않은 사진도 많으실 겁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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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의 가치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해설을 하고 있는 김찬우 라고 합니다. 작품의 가치는 참 어려운 단어 입니다. 크게 미술사적 가치 / 경제적 가치로 구분을 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술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작품은 기존 미술의 흐름과 규칙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변혁을 이뤄내는 작품을 만들었을때 미술사적으로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피카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피카소의 작품을 보고 인체비례가 뒤틀려진 인물화의 경우 고개를 갸우뚱 하며 저게 왜? 나도 그릴 수 있겠다 며 평하곤 합니다. 하지만 피카소의 10대때 그림을 보면 높은 수준의 정밀묘사 및 표현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대표작들은 원근법과 비례가 맞지 않는 인물화 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중세이후로 미술의 법처럼 내려오던 원근법이라는걸 최초로 파괴하여 작품으로 만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피카소 이전에 원근법이라 성경에 도전을 한 사람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걸 파괴하여 작품화했기에 그가 현대미술의 아버지 등으로 불리며 인정을 받는 이유 입니다. 피카소는 3만점되는 많은 작품을 남긴 작가 임에도 실제로 미술사적 가치고 있고 경제적 가치도 동시에 갖고 있는 작가 입니다. 하지만 미술사적 가치가 없지만(미술사적 가치가 있다는 말은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전시되는 작품을 말하기도 합니다) 상업적 가치가 높은 작가들도 있습니다. 보통 비례 관계에 있지만 그렇지 않는 작가들도 있는데 이는 장식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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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예술을 창작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물론입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을 통해 창작한 작품으로 수상을 한 경우도 해외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것이 불법은 아닙니다. 비미술인이 보았을땐 작품이라는 것이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제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워왔구요 하지만 실제로 미술작품의 경우 과거에도 그랬지만 창작은 작품 자체를 누가 만들었냐보다 최초 아이디어 / 개념을 누가 만들었냐가 실제 작품과 가깝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조수와 함께 만들기도 하고 단체로 만들기도 하였지만 실제로 처음 작품을 만들 사람의 이름이 작품제작자로 들어갔습니다. 또한 현대에는 더욱 이러한 범위가 넓어졌는데 실제 작품을 제작하지 않고 제작 아이디어 자체로 작품으로 인정을 해줍니다. 앤디 워홀의 경우는 팩터리라 불리를 아뜰리에(작품제작공간) 을 가지고 있는데 팩토리라 부르며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앤디워홀 외의 다른 직원이 만들면 워홀은 사인만 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도 작가는 아이디어만 만들고 생산은 공장에 위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작품 역시도 하나의 도구일뿐 이를 활용하여 만든 작가가 작품 제작자가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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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하는데 가장 어려운 폐기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폐기물을 찾기 보다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은 사실 투명한 PET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이 많이 나오지만 종이나 플라스틱 같은 경우도 재활용처리장에 가면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PET 의 경우는 재활용성이 아주 높아 그대로 다시 사용할 수 있어 따로 분리되고 관리 됩니다. 우리나라는 시민의 의식이 높아 플라스틱 자체의 재활용률은 80% 이상이지만 투명 PET 는 재활용률이 높지만 처리과정에서 오염이 되어 재활용율이 10% 정도밖에 되지 않아 법을 개정하여 따로 관리하게 된 것 입니다. 재활용이 어려운 폐기물은 너무 많지만 주로 여러가지 재료들이 복합적으로 섞여있는 폐기물들이 특히나 어렵습니다. 색상이 들어가 있거나 라벨이 붙어있고 제거가 어려운 품목들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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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베이킹시 종이호일이 실리콘성분으로 문제가 된다면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베이킹시 사용되는 종이호일은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할때도 자연스럽게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종이호일이긴 하지만 열에 강하게 버티도록 실리콘이라 불리는 폴리실록세인을 코팅한 제품입니다. 내열성이 강한 재료지만 약 240도가 넘어가면 실리콘이 용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베이킹에 사용되는 페이퍼 제품의 상품설명을 읽어보면 내열온도가 적혀 있습니다. 220도에서 250도까지 나와있는데 이 이상되면 실리콘이 나온다는 의미 입니다. 빵 종이를 대체하는 무해한 종이는 현재 나와있지 않습니다. 빵 베이킹 종이를 사용할 경우 제작 온도를 220도 이하로 해서 제작을 하고 그 온도가 넘어갈 경우 최대한 짧은 시간동안 사용을 하면 용출되는 양이 작기 때문에 최대한 짧게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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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때문에 환경문제가 심각한데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네 플라스틱의 개발은 인류에서 편리함을 제공하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썩지않는 다는 단점때문에 환경오염을 일으켜 우리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라스틱의 썩지 않는 다는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썩는 플라스틱인 생분해성 플라스틱 입니다. PLA 라는 poly lactic acid 를 사용한 플라스틱으로 옥수수 등을 발효시켜 얻은 PLA 로 만든 플라스틱 입니다. 하지만 만들수 있는 플라스틱이 한계가 있고 열에 약하며 비용이 비싸 아직 많은 곳에 사용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플라스틱이 썩는데 얼만큼의 시간이 걸리냐면 자주 사용하는 종이컵안에 방수를 위해 PE 가 얇게 코팅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코팅된 종이컵이 썩는데 20년이 걸립니다. 자주 사용하는 칫솔의 경우는...100년이 걸려도 완전히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기저귀의 경우 다양한 플라스틱과 재료들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500년이 걸립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게 아마 더욱이해가 잘 되실거라 생각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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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S는 어떤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MSDS 회사에서 매일 접하는 용어다 보니 반갑습니다. 이는 Material Safetry Data Sheet 란 뜻으로 물질안전보건자료 로 불리고 있는 서류 입니다. 화학물질을 생산하거나 저장하거나 사용하는 사업장에서는 화학물질에 대해 MSDS를 무조건 보유하게 되어 있고 이에 대한 취급 방법 절차 보관위치 등을 교육하여야 합니다. 이를 어길시 과태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110조 및 111조" 에 해당 내용이 나와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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