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제작된 화차는 실전에 배치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네 있습니다. 실제로 화차란 이름은 고려시대 부터 등장하긴 합니다. 말씀하신 조선시대에 개발된 화차도 개량되어 몇종류가 있으나 최초로 실전 배치된 것은 성종 9년 8월 10일(기해) 3번째기사에서는 홍귀달에게 이시애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을 물어보는데서 화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시애의 반군이 화차를 보자마자 도망쳤다고 하고 있으며, 성종 23년 5월 25일(갑오) 2번째기사에서도 이극균이 “본도(本道)에서는 철(鐵)이 생산되지 않으므로, 화차(火車)가 겨우 4백여 대뿐입니다. 만약 제진(諸鎭)에다가 각각 1백 대씩 설치한다면 어찌 유익(有益)함이 없겠습니까? 화차가 한 번 출동하면 적(賊)이 모두 피해서 도망하니, 그것을 믿고서 적을 방어하고자 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견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라고 주장해 화차가 실전배치되어 사용되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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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박이는 어떻게 피부에 붙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판박이 스티커는 전사지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이런 전사지는 인쇄하면 옷에 놓고 다리미나 물을 사용해서 전사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물을 사용하는 전사지는 '물전사지'라고 부릅니다. 접착력으로 그림이 다른 곳에 붙게 되는 것입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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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조상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유인원에는 수많은 종이 있지만, 호모 사피엔스의 직계 조상은 유인원과 인류의 공통 조상인 '사헬란트로푸스'(나무에서 생활한 유인원) → 숲에서 떨어져나와 초원에서 생활했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뇌가 커지면서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호모 하빌리스' → 다리가 길어지고 털이 적어져서 장거리 걷기가 가능했고 보다 발전된 도구와 불을 사용했던 '호모 에렉투스' → '현생 인류'로 추정됩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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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의 시작은 어디국가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해외에서 여행과 일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는 1995년 호주와 처음으로 협정을 체결한 후, 현재는 23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및 1개국과 청년교류제도(YMS)협정을 맺고 있습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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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국민체조는 언제부터 하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국민체조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1977년부터 보급한 체조입니다. 음악과 구령에 맞추어서 하는 12개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77년 3월 "새 국민체조법 12가지"에 의해 각 기관, 특히 학교에 보급되었습니다. 한때 청소년체조로 대체되기도 했었습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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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영화 관객 수가 가장 많았던 영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명량으로 17 615 590 명 입니다.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 남겨 드립니다.영화진흥위원회 발권통계 기준1 《명량》 : 17,615,590 명2 《극한직업》 : 16,264,984 명3 《신과함께: 죄와 벌》 : 14,411,662 명4 《국제시장》 : 14,263,332 명 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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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할때 이 청양의 어원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청양이란 지명'이 '충청남도 청양'이 아니라 경상북도 청송·영양 지역에서 생산되는 개량된 고추 품종을 밀합니다. 주왕산으로 유명한 '청송(靑松)의 청(靑)'자와 '영양(英陽)의 양(陽)'의 첫 글자를 따서 '청양(靑陽)고추'란 이름이 생겨났습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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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이 실제 존재한다는데 정말 만질수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암흑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은하에 존재하며 중력을 통해 별들의 궤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암흑 물질은 이름처럼 어둡기보다 투명합니다. 암흑물질이 표준 모형의 기본 입자 카탈로그에 속하지 않는 새로운 입자로 이루어져 있을 것이라는 예측 때문에 암흑물질이 입자라면 미시 세계에서 어떤 식으로 다른 입자들과 상호 작용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암흑물질을 찾는 방법이 됩니다. 우주에 우리가 아는 힘은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등 네 가지인데 암흑물질이 이들 중 하나로 상호 작용하지 않는다면 보거나 만질 방법이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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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가 가라앉고 있다는데 정말 지하수가 빠지면 땅이 가라앉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실제로 지하수가 빠지게 되면 지반이 내려 앉습니다. 국가 자체가 가라앉는다는건 좀 지나친 비약이지만 지하수 유실로 땅이 내려앉는건 한국에도 흔히 발생합니다. 씽크홀 은 들어보셨죠 씽크홀이 바로 땅속에 지하수가 빠져나가 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땅의 지반이 내려앉아 지면에 커다란 웅덩이 및 구멍이 생기는 현상인데 크기는 작은 것에서부터 도시 지면 하나를 전체적으로 덮을 수 있을 거대한 것까지 천차만별입니다.지하수가 빠져나가게 되면 해당 공간의 천장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땅이 꺼지게 되는 것 입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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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에는 물이 없는데, 왜 물 수를 썼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아시다시피 수성에 물 은 없기 때문에 왜 한자어 물 수자를 쓰는지 질문하신것 같습니다. 그러한 문제 때문에 천문학책에서는 수성을 부를 때 首星 이라고 쓰기도 합니다. 가장 밝은 별자리란 뜻인데 실제로 수성이 태양과 가까워 밝기 때문에 한자어의 의미는 물수 보다는 가까워서 그렇게 쓰기도 합니다. 한국사에서 수성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 사료는 조선왕조신록인데 이때부터 수성의 한자를 물수 자로 썼다고 하는데 당시 관측기술로는 별의 밝음 정도와 외관색 정도만 미약하게 볼 수 있었을 텐데 푸른빛이 보였기 때문에 물 수를 쓴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그럼 깊이있는 질문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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