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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과 태양열 발전의 차이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태양광과 태양열 발전은 혼용되서 사용되기도 하고 헷갈리는 개념 입니다. 하지만 둘의 차이는 명확합니다.태양광발전 : 빛에너지-> 전기에너지태양열발전 : 열에너지-> 전기에너지로 전환됩니다. 둘다 패널을 사용하여 빛과 열을 흡수하시지만 태양열 발전은 태양에서 나오는 복사열을 모아 물을 끓여 발전기를 구동시켜 전기를 만듭니다.태양광 발전은 빛에너지를 패널을 통해 받아 인터버를 통해 전력으로 변환시켜 배터리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전기를 만듭니다.태양광은 패널과 인버터, 배터리/송전 시설이 만 있으면 되어 어디서든지 시공이 가능하고 태양열 발전에 비해 설비 비용이 저렴 합니다. 태양열 발전시설은 열을 모아야 하고 이를 통해 물을 끓여서 발전기를 구동해야 하기 때문에 설비가 국가단위 사업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시설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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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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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유리는 어떻게 만들어서 총알을 막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방탄유리는 사실 유리라기 보다는 투명한 강화 플라스틱 입니다. 일반 유리는 규소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지는데 반해 방탄유리는 아크릴, 폴리카보네이트 등을 붙여서 만들어진 복합 강화 플라스틱 입니다. 실제로 유리가 깨어지고 찢어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한 기능을 가진 재료가 사용됩니다. PC 라고 불리는 폴리카보네이트는 충격에 강하지만 잘 찢어집니다. 반대로 아크릴은 충격엔 약하나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이 두가지 성분을 가진 재료를 붙여서 방탄유리를 제작하게 됩니다.하지만 이러한 방탄유리는 재질이 정해진 것이 아니고 현재도 계속 개발되고 있으며 실제 기술은 특허나 자국의 군사기술로 분류되기도 하여 상업적인 방탄유리가 아닌 군이나 국가에서 사용되는 경우 그 재질이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재료공학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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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광물이나 광석이라고 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소금은 광물이 아닙니다. 소금은 일반적으로 해수를 건조시켜 제작합니다. 하지만 지각의 변동으로 염암이라 불리는 소금덩어리가 현재의 산맥 속에서 채굴이 되기도 합니다. 이는 과거에 바다였던 지역이 화산폭발 지진과 같은 지각의 이동으로 고온 고압 등에 의해 자연속에서 암석으로 만들어지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지역에선 이러한 암염을 채굴하여 소금을 얻기도 합니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광물로 분류를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1963년 염관리법이라는 것이 만들어져 광물로 분류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2008년에 천일염을 식품으로 정의 하였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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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김홍도는 어느 시대, 어느 왕 때 화가로 활약한 인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우리가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화가, 작가 들은 미술책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교과서에 실릴정도의 작가라면 작가가 생존해 있을 당시에 유명했거나 아니면 사후에 재평가를 받아 그 능력이 인정되는 경우 교과서에 실릴 수 있습니다. 김홍도는 전자에 가깝습니다. 생전에도 능력을 인정받았던 화가로 당시 국가에서 그림을 담당했었던 기관이 도화원인데 도화원 작가로써 활동을 하였습니다.조선후기의 작가로써 1745년 태어났으나 죽은 시점은 정확한 기록이 없으나 대략 1806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생역시도 기록이 정확하진 않다고 합니다. 60년 생을 살며 여러왕을 거쳐갔지만 단원이 전성기 시절 정조대왕이 그를 특히나 아꼈습니다. 당시 임금의 초상화인 어전을 그리는것이 가장큰 영광이었는데 1773년 영조와 그의 아들인 왕세자의 초상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벼슬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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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를 고압 고온이 아닌 조건에서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요즘 다이아몬드를 채굴이 아니라 화학적으로 만들수가 있습니다.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라고 해서 lab grown diamond 말 그대로 실험실에서 만든 다이아몬드 입니다. 실제 자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와 화학적으로 조성이 동일하여 다이아몬드 시장이 커졌습니다.이러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방식이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실기압, 즉 1기압에서 만든 다이아몬드도 있습니다. 기존의 방식은 자연에서 만드는 다이아몬드처럼 고온과 고압을 가해 만들었었는데 비용상의 문제로 제작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기압에서도 다이아몬드를 만들게 되면서 이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의 가치와 시장이 급속도로 커졌습니다.쉽게 말해 1기압에서 만들어 지는데 씨앗이 되는 작은 다이아몬드를 넣은 뒤 액체 등을 첨가해 크게 키우는 방식입니다. 이때 압력은 일저하고 열만 가해주면 되기 때문에 실용화가 되었습니다. 씨앗이 되는 다이아몬드에 첨가된 가스에서 탄소만 분리하여 씨앗 다이아몬드에 붙여서 키우게 되는데 기술이 발전하여 자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와 물리적 화학적으로 성질이 동일한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실제 다이아몬드 채굴을 통해 이윤을 획득하던 회사에선 당연히 좋아하지 않고 있으며 귀금속 관련자들 중에는 다이아몬드의 유통량이 늘어나 가치가 떨어져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문 /
재료공학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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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엘니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기상이변의 종류는 이제 슈퍼 라는 단어를 붙일 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사실 엘리뇨 라니냐 태풍 등은 자연계에서 규칙적으로 발생하던 현상이라 사실 이것 자체가 위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탄소배출량 과다로 지구의 온실효과는 더욱 커져 지구의 평균 온도는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나 해양생태계에 변화가 큰데 규칙적이던 엘리뇨 라니냐 등이 예측할 수 없게 커지고 범위가 넓어지며 지속시간이 길어지니 슈퍼 라는 이름을 붙이고 대응과 예측이 어려움을 표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실제 기후 위기는 심각합니다. UN 에서는 수십년간 써왔던 지구 온난화 global warming 을 버리고 지구 열대화 라는 global boiling 이란 단어를 쓸 정도로 위기에 대해 경고를 넘어 이제 재난 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인 수준에서의 실천이 아니라 기업과 국가에서 나서서 정책적으로 탄소배출량을 조절하지 않으면 인류의 멸망은 더욱 가속화 될 것 입니다.re 100 cfe 100 과 같은 탄소에너지를 저감하기 위한 방식을 국가적 기업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가장 시급한것이 에너지원별 발전량에서 기존 화석원료로 생산하는 에너지는 친환경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현재 화석연료를 통한 발전이 50% 이상이고 친환경에너지를 통한 전기 생산이 10% 인데 이 비율을 빠르게 역전시켜야 합니다. 다른 선진국들 보다 낮은 수치이고 현재 정권은 원자력을 지원하고 있고 태양광과 같은 친환경에너지는 홀대하고 있는 상황이라 너무 뒤쳐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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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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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에 뜨거운 물질을 넣으면 발암물질이?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지 않습니다. 뉴스다 보니 과장이 좀 심한것 같습니다. 실제 종이컵은 물이 닿자마자 물을 흡수하여 녹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내부에 플라스틱으로 얇게 막을 씌웁니다. PE 라는 잘 아시는 폴리에틸렌을 얇게 펴서 종이컵안에 바르게 되는데 이것이 종이에 물이 흡수되지 않게 막아 줍니다. 이 폴리에틸렌은 녹는점이 100도 보다 높아 뜨거운 물에서도 녹지 않기 때문에 끓는 물을 부어도 사실 녹아나오지 않아 인체에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종이컵은 분리수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하므로 환경을 오염시키고 미세플라스틱을 발생 시킬수 있어서 환경에 해롭지 인간에게는 그다지 해롭지 않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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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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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연 플라스틱은 일반 플라스틱 보다 유해물질이 덜 발생되는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지 않습니다.난연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연소시 유독물질은 오히려 더 나옵니다. 난연 플라스틱은 크게 제작 당시부터 난연제를 넣어서 만드는 방법과, 만든 후에 난연제를 코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난연제는 무기계 유기계 등으로 나뉘는데 열 및 불꽃에 높은 저항을 가지지만 플라스틱인 이상 고온에는 녹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나연제는 주로 할로곈계와 브롬계를 쓰는데 이 두가지는 모두 유해물질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 플라스틱보다 유해물질 발생은 더 되며 재활용도 불가능하며 폐기물쓰레기로 배출 하셔야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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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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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문제 없이 물을 생성할 수 있다면 그 실현 가능성은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네 알고 계신데로 물은 H2O 로 쉽게 알려져 있고 수소와 산소 역시도 우리에게 익숙한 물질 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수소와 산소를 한 공간에 놔둔다고 해도 둘다 안정적인 물질이라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건 알고 계실 것 입니다. 수소 산소 간의 결합을 끈기위한 고온고압의 에너지가 필요하며, 수소와 산소가 반응할 때 발생하는 열이 수소를 폭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막을 공간과 촉매, 그리고 높은 압력과 열에도 버틸 수 있는 시설 등이 필요 합니다. 거기다 자연상태에서 수소를 얻기도 힘들어 인공적으로 만드는데 비용이 소모 됩니다.이론적으론 만들 수 있지만 바닷물을 정수하는 것 보다 몇천배 이상 비용이 더 소모되기에 시도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물을 만들 수 있다고 해도 순수한 물이라, 이는 증류수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음용 할 경우 채내에 흡수가 되지 않아 마실 수는 없습니다. 마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선 거기에 또 미네랄과 추가적으로 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도저히 물을 만든다는건 시도하지 않고 있는 기술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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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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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이전의 미술기법중 '부감법'과 '조감법'은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부감법은 그림을 마치 높은곳에서 하늘 날면서 보고 있는 것과 같은 그림을 그리는 법을 말합니다. 구부릴 부 자와 내려다볼 감 자를 써서 비스듬히 아래를 내려다 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감법은 조감법은 의미는 부감법과 유사합니다. 새조, 내려다볼 감 자를 써서 새처럼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처럼 그림을 그리는 방법 입니다. 사실 제가 알기론 이 두가지를 미술에서는 구분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부감법보단 조감법, 조감도 라는 용어를 훨씬 많이 사용 합니다. 동양화에선 부감법이란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서 그린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감법은 부감법 보단 훨씬 객관적인 방식으로 건물의 조감도 처럼 작가의 상상력을 배재하고 그린 사실적인 그림 입니다.부감법을 사용하여 그린 조선시대 풍경화를 보면 산수화 등이 많은데 진경 산수화 나 실경 산수화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지금처럼 정확한 원근법을 사용해서 그렸다기보단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되어 회화성, 작가적 설정, 작품성 등을 살려서 그린 작품 입니다. 실경 산수화 역시도 기록을 위해 그리긴 하였으나 이 역시도 정확한 원근법과 시점등을 따르지 않아 조감도라 부르기엔 의미가 약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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