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우리가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화가, 작가 들은 미술책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교과서에 실릴정도의 작가라면 작가가 생존해 있을 당시에 유명했거나 아니면 사후에 재평가를 받아 그 능력이 인정되는 경우 교과서에 실릴 수 있습니다. 김홍도는 전자에 가깝습니다. 생전에도 능력을 인정받았던 화가로 당시 국가에서 그림을 담당했었던 기관이 도화원인데 도화원 작가로써 활동을 하였습니다.
조선후기의 작가로써 1745년 태어났으나 죽은 시점은 정확한 기록이 없으나 대략 1806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생역시도 기록이 정확하진 않다고 합니다. 60년 생을 살며 여러왕을 거쳐갔지만 단원이 전성기 시절 정조대왕이 그를 특히나 아꼈습니다.
당시 임금의 초상화인 어전을 그리는것이 가장큰 영광이었는데 1773년 영조와 그의 아들인 왕세자의 초상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벼슬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