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는 내부의 열을 외부로 이동시켜 내부 온도를 낮추는데요. 냉장고의 냉각 과정에서 사용되는 냉매의 역할과 상태 변화를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냉장고의 냉매는 액체와 기체 상태를 오가면서 냉매로써 역할을 하게 됩니다.액체가 기체가 될때 주변의 열을 흡수하는 흡열 반응인데요 이때 냉장고의 내부를 차갑게 유지합니다. 기체가 된 냉매는 냉장고 뒤의 콤프레셔로 이동하는데 기체를 압축하게 되면 부피가 줄어 온도가 올라가게 되는데요 이때 외부로 고온의 열을 빼앗기면서 기체는 발열 반응을 하며 다시 액체 상태로 변합니다.그러면 다시 첫번째의 단계로 가서 액체상태에서 기체상태가 되는 흡열 반응을 통해 주변의 열을 식히면서 냉장고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식물의 분해를 빠르게 자라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식물의 뿌리를 빠르게 내리게 하는 방법은 영양제도 중요하지만 온도 조절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너무 모래가 빡빡하게 차지 않게 기공이 있는 형태여야 하며 수분도 적절히 공급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뿌리를 빨리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발근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인산성분 비료도 효과가 좋고 로톤이란 발근촉진제도 추가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하면 기후 변화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이산화탄소가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이산화탄소가 왜 온실가스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이산화탄소가 지표면서 반사되는 적외선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으로 부터 지구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파장이 짧은 가시광선 형태 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구에서 지구 바깥으로 방출되는 에너지는 적외선 형태 입니다. 이 적외선이 열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대기중의 이산화탄소가 흡수를 하게 되면서 다시 방출을 하게 되는데 이때 방출하는 방향이 지구 밖이 아닌 지구 안을 향하기 때문에 열에너지가 반사되어 다시 대기로 오는 효과를 내게 됩니다.그래서 지구가 온실처럼 따뜻해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물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활성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활성탄이 물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흡착이란 방식으로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흡착의 원리는 분자간의 힘, 반데르발스 힘으로 인해 불순물을 잡아둘 수 있습니다.실제로 황성탄은 나무나 석탄을 고온에서 가열하여 내부의 유기물들이 전부 타고 탄소만 남은 덩어리 입니다. 그래서 내부엔 유기물들이 존재하던 공간, 미세한 기공들이 아주 많이 존재 합니다. 이것을 물에 넣게 되면 불순물이 통과를 하게 되며 이 미세기공 안에 들어오게 됩니다. 탄소로 된 구멍안에 불순물이 들어오면 탄소분자와 유기물간에 반데르발스 힘이 작용하여 구멍안에서 바깥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됩니다.이 원리로 활성탄으로 물을 정화하게 됩니다.하지만 물을 마실 수 있는 수준으로 까지는 정화하지 못하며 일부 중금속이나 미생물, 박테리아는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필터를 통과시켜 정수를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인공지능의 발전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는 유토피아의 미래를 상상하고 있습니다.많은 미디어에서 인공지능이 발달한 미래에 대해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저는 과거의 산업혁명 이후 걱정하던 미래보다 훨씬 밝은 미래가 도달했다는 것을 믿고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이번의 인공지능 혁명은 산업혁명과 같은 새로우면서 혁신적인 미래를 보여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의 예측이 허망할 정도 급변한 미래의 유토피아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같은 잘못을 반복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을 발전시킬 주체들이 자신의 통제를 넘어설 피지컬 인공지능을 만들진 않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반도체, 배터리 산업이 초순수 물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물은 순수 / 초순수로 구분을 합니다.순수물의 경우 내부의 이온, 미생물 등을 제거하여 만드는데 비저항이 1~10 MΩ·cm 입니다.초순수물의 경우 불순물을 제거하여 비저항이 18.2MΩ·cm 이하여야 합니다.반도체의 회로는 나노 단위로 아주 미세한데 이 반도체는 세정 공정을 거치는데 공정 당시에 물에 이물질이 있으면 회로에 전기를 흐르게 할 수도 있고 낮은 비저항을 가진 물의 경우 주변의 물을 끌어당기는 힘이 아주 강하기에 세척력이 매우 높습니다.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은 반도체에 남아있는 이물질들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미술 교육에서 디지털 드로잉과 손그림 중 무엇을 먼저 배우는 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이게 정답은 없습니다.현재 기성세대들은 자연스럽게 연필을 사용한 손그림을 먼저 배웠기에 손그림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현재처럼 디지털 기기를 먼저 접하는 세대들이 미래에 어떤 결과물을 낼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함부로 아날로그의 장점만을 강조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다가올 미래의 미술이 연필이나 물감보다 픽셀이나 그래픽이 물감을 대체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뭐 물론 미래를 쉬이 예측할 수는 없긴 합니다. 아날로그의 장점은 아무래도 질감 입니다. 직접 도구를 사용하여 그릴때의 물리적인 촉감, 재료의 질감, 재료의 후각 등이 다양한 자극이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린다는 능력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재료별로 특성을 여러가지 감각으로 파악 할 수 있기에 어릴 수록 자극이 강하여 향후 그림을 그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디지털의 장점은 아무래도 접근성과 반복성 입니다. 연필이나 물감, 색연필을 굳이 구매할 필요도 없고 물감을 만들기 위한 물과 물감, 붓 없이도 동일한 질감을 터치 몇번으로 바로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양한 재료를 섞어서 표현을 아주 쉽게 할 수 있다보니 쉽게 다양한 작품을 창작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든 작품을 쉽게 저장하고 쉽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의 단점은 디지털의 장점 처럼 재료비가 들어가고 수정이 어렵습니다.디지털의 단점은 재료의 특성을 전혀 알 수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디지털 도구로 여러재료들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재료를 다룰 경우 재료의 특성을 모르니 쉽게 디지털 처럼 표현이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물감 뿐 아니라 캔버스의 특성도 다양한데 이것을 모르니 디지털로 그림을 시작하면 아날로그로 절대 넘어올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은 쉽지만 그 반대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왜 손과 손을 마찰하면 이상한 냄새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손과 손을 마찰했다고 해서 무조건 냄새가 강하게 나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사람에 따라 손은 단백질로 이루어진 피부이기에 강한 마찰을 하면 죽은 피부인 각질이 열에 의해 달궈지면서 냄새가 날 수 있고 피부에서 나오는 피질이 산소와 강하게 반응하여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 자체에서 마찰을 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금속은 원래 차가운 물질입니까? 항상 차갑던데...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모든 금속이 그런건 아닙니다. 금속은 열전도율이 높이 타 물질들 보다 높아 금속을 만졌을 때 몸의 열이 금방 빠져나가 차갑게 느껴지는 것 입니다. 사실 우리의 피부는 온도계 처럼 생긴게 아니라 특정 물체를 만졌을 때 내 몸의 열이 얼마나 빨리 빠져나가는지를 측정하기 때문에 물체의 열전도율로 뜨겁고 차가움을 구별합니다실제로 금속이 열전도율이 낮은 이유는 금속 내부의 자유전자 때문입니다.철로 된 금속의 한쪽 끝을 가열 하면 반대쪽이 금방 뜨거워지는 것이 이 자유전자 때문입니다. 이 자유전자는 금속내부에 말그대로 자유롭게 존재하다보니 열을 쉽게 다른 곳으로 전달할 수 있기에 우리가 만졌을 때 차가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자원 민족주의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금처럼 과학기술이 발달한 사회에서도 특정 자원때문에 싸움이 일어나는건 모순 처럼 보입니다.하지만 과거에도 문명이 발달하고 특정한 문명이 움직이는데는 항상 자원이 필요했습니다.그것은 인력이기도 하고 물이기도 했으며 과일과 같은 먹거리 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지금처럼 기술의존도가 높은 사회에선 기술에 따른 공산품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자원이 가장 중요한 상황입니다. 화석연료와 고도의 공산품을 만들기 위한 핵심재료들이 그것 입니다.지금의 상황은 너무 복잡하여 해결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계속 꼬여가고 있습니다.현시점에서는 해결책이 안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특정 자원에 의존하지않는 신기술 개발과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대채하며 대체가 불가능한 자원의 경우 다자간 외교를 통한 협력이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