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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마다 두께가 다르던데 두꺼운 유리를 안전하게 깰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유리 종류가 많긴 하지만 가장 안전하게 깨는 방법은 깨질때의 파편을 바깥으로 튀는 것을 막는 것 입니다.먼저 장갑을 낀뒤 깨어야 할 유리의 겉면을 테이프로 촘촘히 막은 다음 수건을 덮고 망치로 세개 내리치는 것이 아니라 살살 여러번 치면서 최대한 파편이 튀어나가지 않게 유리를 깨면 됩니다. 그리고 불연성 쓰레기 마대를 구매하셔서 잘 넣은 뒤에 버리시면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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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초상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회화라는 재료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자외선에 의해 열화되어 훼손되는 경우가 많아 종이에 그려진 회화는 보존기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라 지금 처럼 환경조건을 조절하여 보존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지금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회화는 국보 111호로 지정된 고려시대의 학자 안향의 초상으로 알려져있고 대략 1318년에 그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8.04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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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분해하면 어떤 분자로 나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은 수소와 산소 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2O 분자식을 사용합니다.수소원자 2개와 산소원자 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소원자에 수소원자 두개가 마주본채로 결합이 되어 있는데 산소의 비공유 전자가 더 많아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공유결합보다 강하여 수평으로 결합된 형태가 아니라 104.5도로 굽은 형태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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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에 화장품회사 폭발사고 관련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경북 영천에서 8/3일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큰 폭발과 함께 대형화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화재원인은 현재 조사중이나 화장품 제조에 과산화수소와 같은 화학물질을 사용하였던걸로 확인이 되는데 과산화수소는 소량 사용시는 괜찮으나 대량 사용시 기화하여 금속 등과 반응하여 폭발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08.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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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는 어떤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잘 아시는데로 전선과 케이블, 부품과 같이 산업현장에서 많이 쓰이고 주화와 같은 금속으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이외에 배터리의 주요 재료로 사용이 되며 건설 분야에서도 부식에 강해 수도관이나 건축물 외장재 중에서도 구리가 많이 사용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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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포트 바닥 코팅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전에도 한번 답변을 달아드린 것으로 생각됩니다.전기포트는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고 바닥제 부분에 열이 닿기 때문에 다른 곳들보다 두께가 두껍고 액체류가 닿는 곳에는 일반적으로 눌러붙지 않기 위해 불소나 ptfe 같은 코팅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그런 코팅들은 프라이펜이 코팅되는 것과 동일한 코팅이기에 부드러운 수세미 등으로는 절대 벗겨지지 않습니다. 쇠수세미로 강하게 문질러야 벗겨질 정도 입니다.현재는 코팅이 벗겨진 흔적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스테인레스 바닥부분을 더욱 밀도있고 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회전시키면서 마감을 시킨 흔적 입니다. 벗겨지지 않았으니 편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08.01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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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보관했던 정체모를 가루에서 불났는데 원인?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오호 자연발화라 기름이나 지방과 관련이 있습니다.들깨가루나 콩가루 둘다 식물성 지방을 사용하는 제품들이라 요즘 처럼 온도가 높으면 상온에서도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고 발화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폐해놓으셨기에 산화과정에서 발생한 열이 주변 탈물질로 전파되어 발화까지 이어진것 같습니다. 주변에 종이와 같은 더 많은 탈물질이 있었다면 화재가 번질수도 있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8.01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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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높으면 더 덥게 느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같은 온도에서도 습도가 높으면 더 덥게 느껴지는 이유는 땀이 증발되지 않아서 입니다.동일한 온도에서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더 잘 증발하는데 습도가 높아지면 피부의 수분이 기체가 되는 기화의 과정을 주변의 높은 습도가 방해하기 때문입니다.주변의 습도가 이미 다습한 포화상태라 쉽게 인체의 땀이 기화가 되지 않으니 기화되는 과정에서 피부의 열을 뺏을 때 시원함을 느끼는데 이것이 동작하지 않으니 더 덥게 느껴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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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화가 살바도르 달리 작품과 관련된 뉴스를 봤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그 기사를 보았습니다.자극적으로 써 있는 글귀 때문에 저도 해외여행을 나가면 벼룩시장에서 그림들을 꼭 한번 찾아보곤 합니다.28만원에 샀던 그림이 달리의 진품이었다는 기사였는데 달리는 1904년 생으로 1989년에 사망한 작가로 그리 오래전 작가는 아닙니다. 해당 작품은 28만원에 구매했지만 3만달러이상의 가치를 지녔다곤 하는데 달리의 미완성 작중 '베키오 술타노' 란 작품으로 그가그린 아라비안 나이트 연작 중 하나로 밝혀졌습니다. 설화집의 일러스트로 그린거라 전체 100점이나 그렸었고 그중의 하나가 외부로 유출되면서 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7.31
5.0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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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긴 여름과 폭염은 이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안타깝지만,,,,기준치를 넘어버린 탄소배출로 인해 되돌리기는 불가능 합니다.저는 인공지능이 획기적인 어떤것을 만들어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들을 제어하기가 국가적으로 어려운 이상 생성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거나 제거하는 방식이 현재는 존재하나 이것의 효율을 극도로 높힐수 있는 신기술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전지구적인 위기상황이라 모든 국가가 한뜻을 모아 대응을 해야 하나 미국도 기후협약을 탈퇴하는 마당에 사실 탄소중립을 이루는 것을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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